00:00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지방선거가 정확히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00:05여야 지도부는 반드시 이겨야 하는 부산과 대구를 찾아 표심 잡기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00:11성과급 논란의 중심에선 삼성전자 노조에서 내부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00:16반도체 사업 부문에 노조 운영이 쏠려있다는 지적 속에 탈퇴러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00:21식당에서 주문한 음식 안에서 싱크대 배수구 뚜껑이 발견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00:27뉴스 시작합니다. 김민수입니다.
00:29정치권 운명의 한 달이 시작됐습니다.
00:32전국 16개 광역단체장 대진표가 완성됐고 14곳에 이르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미니 총선급으로 판이 커졌습니다.
00:42여야 모두 총력전 태세입니다.
00:45먼저 정청래 대표는 부산의 유일한 민주당 의석인 북구갑을 찾아 하정우 후보를 지원하면서 필승 의지를 다졌습니다.
00:53오늘의 첫 소식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01:12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한 달 앞두고 부산 국포시장을 찾았습니다.
01:19부산 북부가 보궐선거에 출마한 하정우 전 대통령 AI 미래기획수석에게 힘을 싣기 위해서입니다.
01:38제철인 죽순을 사면서도 하전 수석을 홍보하고
01:50어묵을 사면서도 민주당의 기호 1번을 강조했습니다.
02:04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만큼 죽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도 밝혔습니다.
02:11당대표께서 죽도록 뛰라고 말씀하셨는데 죽도록을 넘어서서 몸이 사라질 정도로 열심히 뛰겠습니다.
02:20민주당은 하 전 수석, 국민의힘은 박민식 전 국가보험부 장관과 이영풍 전 KBS 기자의 경선으로 최종 후보를 결정합니다.
02:30여기에 무속속 한동훈 전 대표까지 최소 3파전이 예상됩니다.
02:35민주당 관계자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곳은 PK와 TK 지역이라며
02:42앞으로 더 많이 찾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2:45채널A 뉴스 이상훈입니다.
02:47dı broad의 make-up
02:50채널A 뉴스 이상훈입니다.
03:0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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