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약 사범 사람들을, 마약 사범들을 잡기 위한 잠복이 계속되는 현장이 있습니다.
00:08지난해 1월 출범한 마약범죄합동수사본부의 이야기인데요.
00:14전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 마약과의 전쟁, 그 최전선에 저희 특별 취재팀, 채널A 특별 취재팀 정경훈 기자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00:26기다리면 올 거라 했습니다.
00:32만나면 할 일이 있습니다.
00:44단 한 명을 이토록 기다린 이유입니다.
00:49그리고 마침내 그가 옵니다.
01:13건설 현장 중국인에게 필로폰 판 혐의입니다.
01:29모든 혐의를 부인합니다.
01:33오히려 수사 상황을 떠봅니다.
01:52여기서 기다리는 남성이 그렇습니다.
01:57촛불이 부인합니다.
01:58잠시만요.
01:58잠깐 잠깐 잠깐.
01:59차 대고?
02:01꺼졌어.
02:01스톱 꺼졌어.
02:04아예.
02:08네.
02:10네.
02:20아예.
02:24본인 앞으로는 최표현장이나 나와있어?
02:25집에서 쏟아져 나온 주사기를 놓고는 말이 수시로 바뀝니다.
02:44구속되고 나서야 판매 혐의 인정했습니다.
02:49한 사람도 잡지만 산 사람도 찾아갑니다.
02:56본인 앞으로 영장 발부되어 있으니까 지금 문 열고 이야기하시게요.
03:06마약 범죄로 재판받는 사이 또 마약을 산 혐의입니다.
03:31바다를 건너 마약이 들어옵니다.
03:34사탕과 초콜릿 속에 섞여서 옵니다.
03:444,300명이 한 번에 투약할 양입니다.
03:48마약만 빼고 상자는 그대로 보낼 겁니다.
03:53이 상자를 찾아와 건드리는 사람.
03:55이번엔 그 사람을 기다릴 겁니다.
03:58우편물 수거하는 사람.
04:00마약이 들어있는 우편물을 수거하는 사람.
04:02최장으로는 일주일까지도 기다려본 적이 있었어요.
04:05현장 카메라 정경은입니다.
04:07이제 날씨가 정경이 될 것입니다.
04:09날씨가 들어온다는 일을 합니다.
04:10아직 안될는데 NOT이 자체가 안전한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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