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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박성훈 "'당대표 방미' 오해 일으킬 만한 부분… 사과"
美 국무부 "장 대표 만난 국무부 인사는 차관 비서실장"
국힘 대변인 유감 표명하자… "분명 차관보" 재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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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마침 두 번째 주인공이 장동혁 대표입니다.
00:07요즘 국민의힘 안팎에서 제기되는 가장 많은 질문이
00:13그래서 장동혁 대표는 미국 가서 누굴 만나고 하냐?
00:19어느 급을 만나고 하냐? 이겁니다.
00:24장 대표는 계속해서 차관보를 만났다라고 주장합니다.
00:30그런데 언론 보도로 장 대표가 만난 이 뒷모습의 사나이는
00:34차관보가 아니라 차관의 비서실장이다라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00:39그러자 국민의힘이 차관보급을 만났다라고 말을 바꿨습니다.
00:44논란이 거세지자 결국 국민의힘이 사과했습니다.
00:47들어보시죠.
00:50당초에 출국과 함께 알려진 내용들에 오해가 있거나
00:55저희가 잘못 알려드린 부분이 있다면
00:58그 부분은 분명히 잘못된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1:02제1야당의 대표로서 행보에는 엄중함과 무거움이 뒤따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01:07특히나 이를 뒷받침하는 과정에서 행정적인 실수가 있었다라고 하면
01:12이 부분에 대한 책임도 피할 생각이 없습니다.
01:19대변인은 사과한 겁니다.
01:20사과 내용이 뭐였냐면
01:23당대표 박미에서 오해의 불로 일으킬 만한 부분이 있어서 사과한다는 겁니다.
01:29잘못된 직책과 잘못된 어떤 공지가 있었다는 거죠.
01:34그런데 정작 당은 사과했는데 장대표 본인은 본질을 호도하는 언론의 유감이라며
01:42해당 직책의 직급은 차관부 혹은 그 이상이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01:49해명이 꼬인 겁니다.
01:50당은 사과하고 본인은 차관부 이상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는 그런 상황.
01:55성추윤 대표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이 상황?
01:57지금 최근의 흐름을 보면 장동혁 대표 측근들조차도 지금 장동혁 대표랑
02:01엇박자가 나고 있는 느낌이 많이 들어요.
02:03대변인도 그렇고 사실 최근에 강원도 갔을 때도
02:07김진태 후보 같은 경우는 장동혁 대표랑 결이 비슷한 같은 사람 아닙니까?
02:12그런데도 그분의 입장에서 결제하지의 이야기가 나오고
02:15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매우 곤란할 상황이긴 합니다만
02:18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동혁 대표는 굳건하게 버틸 겁니다.
02:23왜냐하면 지금 장동혁 지도부나 장동혁 대표나
02:26아니면 장동혁 대표를 지지하는 이른바 인증 패널들의 이런 논조들을 보면
02:30지금 하락하고 있는 지지율은 장동혁 대표 탓이 아닙니다.
02:34그들의 논조에 따르면 그들은 아니 지금 윤어게인과 결별하라고 해서
02:39107명 결임은 내줬잖아.
02:41그리고 자꾸 장동혁 대표 도움 안 된다고 해서 미국도 갔다 왔잖아.
02:45그래서 지지율 떨어진 거 아니야?
02:47우리의 굳건한 지지세력인 윤어게인을 자꾸 멀리하니까 안 됐던 거 아니야?
02:52그렇기 때문에 떨어지니까 박동혁 대표가
02:53난 끝까지 책임지고 책임 정치하겠다고 하면서 하니까
02:57이제 지지율 올라갈 거야.
02:58그리고 장동혁 대표는 이진숙 후보 대구시장 관련 문제도 정리했잖아.
03:02그런 정치력을 발휘했잖아.
03:04라는 게 지금 장동혁 대표.
03:05제 얘기 아닙니다.
03:06장동혁 대표를 옹호하는 그 인증 패널들의 지금 논조가 딱 이거거든요.
03:10뭐 인증 패널이 있어요?
03:12지금 사실 대변인직, 미디어 대변인직을 맡고 있는 분들은
03:15이제 인증 패널인 겁니다.
03:16왜 인증 패널이라고 하냐면 국민의힘이나 민주당이나 저도 뭐 부대변인, 부대변인을 맡고 있습니다만
03:22대변인직은 당대표의 임기와 같이 갑니다.
03:25한 번 당대표가 임명을 하면 당대표 임기 2년 동안 쭉 가는데
03:28국민의힘은 6개월마다 인증하는 걸 바꿨어요.
03:31왜냐하면 딴소리에 지도부한테 비판해?
03:34그럼 이제 대변인직 유지 못하게 하겠다는 거잖아요.
03:36그러니까 지금 뭔가 계속해서 대변인직을 유지하는 사람들은
03:39장동혁 지도부의 비판적 얘기를 안 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03:42그래서 인증 패널이라고 하는 거고요.
03:43그래서 그런 분들이 하고 다니는 얘기를 보면 계속해서 하자는 대로 해줬고
03:48나가라고 해서 도움 안 된다고 해서 나갔고
03:50그래서 지지율 떨어진 거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03:52지금 지지율 하락의 원인이 무슨 박미에서 지금 차관보네, 차관보급이네 하는 것들은 중요하지 않다.
03:59결국 굳건한 아스팔트 지지층을 멀리했기 때문이다.
04:03이거를 그분들은 지금 이 문제의 원인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04:06전혀 물러난다거나 전혀 기조를 바꾼다거나
04:09저는 분위기가 안 보인다고 보고 있습니다.
04:12일단 장대표 측 해명이 꼬였다는 지적이 오늘 많은 게
04:15차관보를 만났다고 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04:17차관 비서실장으로 알려지면서 당 대변인도 조금 전 사과한 것 아닙니까?
04:24그런데 장대표도 지난 24일에 차관보를 만났다고 알려진 건
04:28칠무상의 차고다라고 사과 비슷한 얘기를 했었다는 겁니다.
04:32들어보시죠.
04:35국무부 인사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직급을 명확하게
04:39그리고 그 이름도 명확하게 밝힐 수 없습니다.
04:42대화 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04:44다만 직급을 정확하게 밝히면 누군지 특정이 되기 때문에
04:47차관보급이라고 하는 것을 표기하면서 실무상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04:52그러나 지금도 언론이 취재를 통해서 그쪽에 확인하는 것은 가능하겠지만
04:58지금 저희가 확인해 주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05:05당대표 본인도 차관보를 만났다는 것은 실무상 착오다라고 말했으면서
05:09당 대변인이 사과를 하고 나서 논란이 되자 다시 글 올려줄까요?
05:15장대표가 또다시 글을 올려서 차관보급이 맞다, 차관보 이상이다라고 다시 주장했다는 겁니다.
05:21그걸 다시 한번 올려주세요.
05:27이게 지금 무슨 해명을 따라야 합니까?
05:31자기가 자기 해명을 뒤집은 건 아니냐라는 얘기까지도 사실은 언론에서는 비판적으로 보고 있는데
05:39전주혜 의원님
05:43차관보는 아니다라고 지금 장대표가 육성으로 했잖아요.
05:46실무상 착오다.
05:47그런데 또 그래서는 그제 내가 만난 건 차관보다.
05:53차관보라는 겁니까? 아니라는 겁니까?
05:55그러니까 직급이 차관보니까 차관보급이라고 해석이 돼요.
06:00그런데 이름, 직책이 굉장히 중요하지 않나요?
06:04그러니까 직책이 차관보냐?
06:06아니면 차관비서실장도 차관보급이니까.
06:10그래서 아마 장대표가 이야기한 것은 차관보급이었다, 직급은 그랬다는 얘기인데
06:18그래도 언론이 받아들이기에는 차관보냐 차관보급이냐는 좀 다르지 않습니까?
06:26그리고 또
06:27아니 그러면 처음부터 장대표가 실무상 착오다라고 말할 게 아니잖아요.
06:32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차관보를 만났다라고 주장을 하시든가
06:36실무상 착안보라고 한 건 실무상 착오라고 했다가 논란이 줄어들지 않을까
06:40그제 그래서는 내가 만난 건 차관보급이 맞다라고 하는 건 자기 모습은 아닙니까?
06:45저는 그래서 당 수석대변인의 어제 그 발언이 아마 당의 기조 아닌가 싶습니다.
06:51왜냐하면 저도 대변인은 했습니다만 대변인이 자기 생각을 이야기하는 자리가 아니에요.
06:58그러니까 당대변인은 당의 입장, 원내대변인은 원내의 입장을 밝히는 것이고
07:05특히 이런 사과 문제에 대해서는 특히나 당대표라시고 원내대표의 의사가 당연히 반영이 돼야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까?
07:14그런데 어제 박성훈 수석대변인이 사과를 했잖아요.
07:19일부 잘못된 부분이 있었고 오히려 불러일으킬 만한 부분이 있다면 사과드린다 이렇게 했기 때문에
07:27저는 이것으로 일단락이 된 거 아닌가 싶습니다.
07:31왜냐하면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지금 원래 5박 7일인데 갑자기 또 8박 10일로 늘어났잖아요.
07:40그러면서 나왔던 것이 중요 인사를 만났다는 것이었고
07:44그러고 난 다음에 그 뒷모습만 비춰진 사진이 나왔단 말이에요.
07:50그래서 이런 중요 의무를 만나기 위해서 부득이하게 입국을 늦출 수밖에 없었다.
07:58지금 이것이 지도부의 입장이 아니었습니까?
08:02그런데 모 언론에서 이게 차관보인 줄 알았는데 차관비서실장이라고 하니까
08:10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사실 비판적인 이야기가 있었던 건 사실입니다.
08:15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당 수석대변인이 사과하는 그런 장면까지 연출이 됐는데
08:24차관보냐 차관급 목급이냐 사실 이런 말 하나 차이가 국민들에게 주는 그런 많은 신뢰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08:33앞으로도 당 지도부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또 좀 더 유의해서
08:40용어 선정에 더 유의할 것으로 그렇게 기대합니다.
08:44종합해보면 당에서도 차관보가 아니라고 하고
08:50본인도 24일에 차관보라고 말하는 건 실무상 차가라고 하고
08:55객관적으로 차관보가 아니잖아요. 차관비서실장은.
08:59그런데 장 대표 혼자만 차관보 이상이다라고 지금 주장하신 상황이네요.
09:04그러니까 지금 장동영 대표의 말이 계속 바뀌고 있어서
09:07이게 진실이 뭔지 모르겠어요.
09:09그런데 어쨌든 지금 확인해보면 장동영 대표가 미국 갈 때도 굉장히 보안이다
09:15그리고 외국 갈래다 그리고 프로토콜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09:20내용을 하나도 안 밝혔었는데 안 밝힌 이유가 급수가 낮아서 안 밝힌 거 아니냐
09:25이렇게 지금 해석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겁니다.
09:29맨 처음에 뒤통수만 보이는 미 국무부 당직자 당국자라고 해서 알려져 있었는데
09:35저 사람이 굉장히 중요한 인물이다 이렇게 하게끔 장동영 대표 측에서
09:39그런 사진을 제공했기 때문에 이 논란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겁니다.
09:43그런데 이게 미국의 직급 체계랑 한국의 직급 체계랑 또 약간 조금 다른데요.
09:49미국의 부처의 직급 체계는 장관이 있고 부장관이 두 명이나 있습니다.
09:54그러니까 우리나라 기준으로는 이 부장관이 차관인 거예요.
09:57그런데 지금 장동영 대표가 만난 사람은 이 부장관 말고 부장관 밑에 또 차관이 있고
10:04그 차관 밑에 차관의 비서실장을 만난 거라서 이게 굉장히 사실은 지금 박지원 대표인가요?
10:10우리나라로 따지면 사급 국장 만난 것이다.
10:13우리나라랑 이렇게 등치해서 보면 사실은 급수가 엄청나게 낮습니다.
10:17그렇기 때문에 지금 장동영 대표가 이 자기가 밝힌 인물
10:21특히나 지금 가치관 박미 국민의힘 의원단은 귀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10:27남아 있었던 이유가 결국에는 중요한 인물이 아니라
10:30거의 실무자 중에 실무자였던 것이 밝혀지면서 이 논란이 계속 일어나고 있는 건데
10:36사실 이것도 박성훈 대변인이 그냥 유감포명하면서 끝나면 될 일인데
10:41장동영 대표가 또 이야기를 하니까 또 기사가 나오고 또 보도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10:46재반박을 해서.
10:47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장동영 대표가 계속 약간 좀 수렁에 빠지고 있는 상황을 스스로 연출하고 있다.
10:53이렇게 좀 해석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10:55그런가 하면 장 대표가 최근 강원지사 후보인 김진태 지사로부터 면전에서
11:02결자 해제 요구를 받고 나서 그 다음 날이었죠.
11:07국민의힘 최고위에서.
11:09후보자라도 교체할 수 있다. 내부에 대한 비판은 해당입니다.
11:14라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11:14최근 배현진 의원을 또 윤리위에 재수했다라는 내용이 드러났습니다.
11:23몇 번 재수되는 건가요 배현진 의원이.
11:27징계 요청서. 장 대표에 대한 비난과 조롱 멈추지 않아 당원 등의 지방선거 투표 참여 의지를 상실하게 하는 행위다.
11:34배현진 의원이 뭐라고 비판했길래.
11:42들어보시죠.
11:45지금 수도권에는 예수님이 나오셔도 안 될 판이에요.
11:49저희 지도부가 몇 년 전부터 수도권에 이기는 전략을 낸 적이 없습니다.
11:53국민들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했거든요.
11:57서울의 모든 지역에는 장동혁 대표가 오지 못할 거예요.
12:00그리고 저 또한 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12:03와서 도움이 되는 선거지역이 단 한 군데도 없습니다.
12:08배현진 의원은 한 번 징계했다가 법원이 효력정지시킨 바 있죠.
12:14그리고 나서 장 대표가 더 이상 징계는 안 하겠다고 했다가 김진태 지사가 장동혁 대표 변전에서 비판하니까 내부 비판은 강하게 조치하겠다라는
12:25경고하고 나서
12:25배현진 의원이 또 다른 건으로 이 건으로 윤리위에 재소가 된 건데.
12:31정혁진 변호사님.
12:33어떻게 보십니까?
12:34글쎄요.
12:36배현진 의원이 서울시당 위원장이라고 알고 있는데 배현진 의원이 당대표한테 저렇게 이야기하면 되겠습니까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12:44중요한 건 뭐냐면요.
12:46배현진 의원의 이야기를 배현진 의원 혼자만 하고 있습니까?
12:50만약에 정상적인 상황인데 배현진 의원이 불쑥 나와서 당대표를 개인적인 사감이 있어서인지 아니면 무슨 다른 이유에서인지 당대표를 저렇게 이야기하는 건 징계감이
13:01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13:03하지만 중요한 건 뭐냐면요.
13:05조금 전에 봤잖아요.
13:06김진태 도지사도 김진태 후보도 비슷한 이야기한 거 아니겠습니까?
13:11정신 좀 똑바로 차리라고 면전에서 이야기하지 않았습니까?
13:14조금 전에 무슨 이야기 했습니까?
13:16박형준 시장 이야기 했잖아요.
13:17박형준 시장이 중앙당은 제발 좀 뒤로 물러서 있어라.
13:21가만히 좀 있어라.
13:22이렇게 이야기한 거 아니겠습니까?
13:23그 박형준의 이야기나 배현진의 이야기나 뭐가 잘못된 겁니까?
13:27뭐가 다르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13:29거기에다가 오세훈 후보도 마찬가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13:33그럴 거면 진짜 이렇게 이왕 이 정도까지 나가고 지지율 15%로 찍고 그러는데
13:38그 장동혁 대표는 김진태 후보 공천 취소하고 박형준도 취소하고 오세혼도 취소하고 배현진 다 징계하고
13:47그냥 그렇게 그냥 하는 게 낫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13:51그 다음에 설령 배현진이 지금 징계받는다고 한들 그게 무슨 큰 의미가 있겠습니까?
13:57배현진 입장에서는 그게 무슨 큰일 날 일이겠습니까?
13:59오히려 그것이 다 장동혁 대표에게 하나하나 하나 다 부메랑이 돼가지고
14:04자신의 정치적 입지만 그렇게 그냥 좁게 만들고 결국은 본인이 낙마하게 되는
14:10그러한 일을 자초하는 것이 아닌가 안타깝다는 생각 듭니다.
14:14오세훈 시장도 장동혁 대표 비판했습니다.
14:17들어보시죠.
14:19현장에서 뛰는 광역기초 장 의원 후보들은 솔직한 심정이
14:24장동혁 대표가 좀 눈에 덜 띄었으면 좋겠다.
14:28그게 도와주는 거다.
14:30이런 입장대는 분명히 있습니다.
14:32그럼 전국적으로 똑같을 거예요.
14:33거기다가 지금 창당 이래 가장 낮은 지지율이 나왔기 때문에
14:38당연히 대표가 책임감을 느껴야 되지 않겠습니까?
14:41그 연장선상에서 본인의 어떤 자숙이나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 이제 오지 않았는가.
14:47이런 생각을 합니다.
14:52장혁진 변호사의 조금 전 논평은 배현진 의원의 비판의 수위와
14:56오 시장, 박 시장, 김 지사의 비판의 수위가 다르지 않다라는 거였습니다.
15:02후보 다 교체할 거냐라는 되물음이었는데요.
15:06장 대표가 본인에 대한 사퇴 요구에 거부했습니다.
15:10들어보시죠.
15:31내가 물러나는 것이 도움 안 된다.
15:33사퇴 안 한다라는 강한 사퇴 거절입니다.
15:36어떻게 들으셨습니까?
15:36그런데 국민의힘 분들은 오세훈 후보나 이런 분들 답답하겠지만
15:41사퇴 안 하는 걸 다행으로 또 생각하실 부분도 있습니다.
15:45만약에 사퇴했잖아요.
15:46그러면 이거 봐라, 내가 사퇴하니까, 내가 네 선으로 물러나니까 선거 졌다라고 이야기하실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15:52그렇기 때문에 명확하게 아까 책임이라는 단어만 저는 좀 마음이 가는 단어였는데
15:58지방선거에 대한 책임, 오롯이 장동영 지도부가 져야 되는 건 아닙니까?
16:01그러면 임기 끝까지 지켜야죠.
16:03물론 민주당에서도 장동영 대표의 임기를 지켜주기 바란다는 얘기하는 분들 많습니다.
16:08지난 주말 오전에 갑자기 SNS에 사퇴를 고민하는 듯한 글을 올렸을 때
16:12민주당 분들 중에 가슴이 철렁했다는 분들 많았거든요.
16:15그런데 그 글을 올리자마자 어땠습니까?
16:17바로 김민수 최고위원이 마치 통척하여 주시옵소서 같은 글을 올리면서
16:21이거는 안 된다, 당대표 흔들지 말라고 하니까 바로 장동영 대표가 당일에, 똑같은 날에
16:27나는 책임 정치를 위해 끝까지 가겠다고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16:30장동영 대표는 지방선거에 대한 책임을 끝까지 지기 위해서라도 저는 끝까지 쭉 만주를 하셔야 된다고 생각하고
16:36아무리 사퇴 요구를 해서 사퇴를 못하는 이유는 장동영 대표가 지금 사퇴를 한다는 건 사실상 정계 은퇴 선언이나 다름없습니다.
16:43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 장동영 대표가 할 수 있는 건 어쨌거나 지방선거를 완료하고
16:48그 선거의 결과에 대해 책임을 져야 될 텐데
16:51그런데 또 제가 예측을 해보자면 장동영 대표를 비롯한 제가 말씀드렸던 아까 말씀드렸던 인증 패널들은
16:57선거의 패배의 원인을 장동영 대표는 끝까지 채널을 다했으나
17:00일부 세력들이 분탕질을 하고 대표를 흔들었기 때문에 선거에 졌다라는 평가를 내리지 않을까
17:06저는 조심스럽게 그렇게 예측해 봅니다.
17:08무적의 논리군요.
17:09그렇죠.
17:11장동영 대표는 민주당의 전략자산이므로 절대 지켜야 한다라는 얘기도 나왔습니다.
17:16들어보시죠.
17:36일종의 조롱이죠.
17:39착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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