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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 vs 즈마장 vs 맛간장으로 붙었다?
특별한 앙금을 선사할 셰프는 누구?!

#셰프들의오픈런 #빵 #이원일 #셰프 #프리미엄 #대결

주방참견 셰프들의 오픈런
매주 일요일 10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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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게 이제 현재 우리 빵집에서 팔고 있는 제품들이에요?
00:04저희가 이제 신규 제품으로 출시될 신메뉴고요.
00:08그리고 지금 보시면은 이거보다 조금 크게 나올 거예요.
00:11이거는 이제 단팡이고요.
00:13여기는 슈크림, 초코인데
00:15얘네들 말고 새로운 앙금을 만들어달라.
00:18아이고 욕심부욕심부.
00:23한번 빵 보시고 맛도 보시고 이제 뭐 분석을 좀 해보셔야죠 일단.
00:27저는 슈크림 좋아하니까 슈크림부터.
00:30슈크림.
00:31먼저 슈크림.
00:32저도 클래식하게.
00:33아 클래식하게.
00:33저는 그러면은 조금 젊은 감각으로다가.
00:38오오오오.
00:39안에 꽉 쳐있어.
00:55암튼 쫀득쫀득쫀득이게 전자레인지 배우면 더 쫀득해져요.
01:08엄청 쫀득쫀득쫀득.
01:10엄청 쫀득쫀득.
01:14두 쫀득쫀득 게임이 안 되겠는데.
01:15그러네.
01:16새롭네 이거.
01:17나 초코 먹었거든요.
01:19애들이 진짜 좋아할 것 같아요.
01:21너무 맛있어.
01:22초코 다 드셨어요?
01:24초코요?
01:25아니 없어졌어요.
01:27아니 지금도 너무 맛있는데
01:29쫀득쫀득하고 이 소위 말하는 텍스쳐?
01:34아주 그냥 고급죠 이제.
01:36고급죠 텍스쳐.
01:38아니 그 질감이랑 치감이 너무 좋은데.
01:41이런 거 이제 딱 먹으면.
01:43확 하고 좀 떠오르는 게 있어요?
01:45저는 지금 머릿속에 평 하고.
01:49딱 전구하다가 딱 하고 들어왔거든요.
01:51저 먼저 한 번.
01:52제 아이디어 치고 나가도 될까요?
01:59저는 정말 은은하고 고급지게.
02:01유자가 들어가면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02:05유자.
02:06유자.
02:07유즈.
02:10유즈.
02:11유자.
02:12여기 상큼 라인이 없잖아요.
02:13상큼 라인 하나 보태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서 저는 유자 쪽으로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02:18저도 번뜩 생각난 게 유자가 생각나긴 했는데.
02:22제가 흑배 갈 때 두부지옥을 했잖아요.
02:25아 두부지옥.
02:26거기서 두부를 썼거든요.
02:29근데 그 두부로 디저트를 만들었어요.
02:30그거로 좀 활용해가지고 한 번 앙금화 시켜가지고.
02:34두부 좀 닝닝하지 않아요?
02:36두부만 넣으면 닝닝하지 않아요?
02:37그럼 또 설탕 또 달다.
02:38아 달다.
02:39아 됩니다.
02:41그래 또.
02:42우리 막내 이승준 셰프님.
02:43이승준 셰프 이런 거 부담이 좀 오는데.
02:46오히려 지금 선수 뺏긴 느낌이에요.
02:49아 지금 상큼 라인이랑 담백 라인 나왔거든요.
02:51저는 어쨌든 계속 씹으니까 감칠맛으로 좀 치고 나가면 어떨까.
02:58그래서 명란 마요를 한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03:00명란 마요?
03:02명란 마요?
03:02명란 마요에 묽은 거를 또 뭐랑 잘 곁들여서 앙금화 시키느냐도 관건일 것 같겠네요.
03:08감자로.
03:09감자로.
03:09감자랑 명란 마요는 사실 필승의 조합이기 때문에.
03:13그럼 그렇게 맛이 좀 나.
03:14그래서 우리 재료가 없잖아요.
03:16재료는 이렇게 준비를 했죠.
03:18오오오오.
03:20아이고.
03:25셰프님들이 뭘 하실지 저는 몰라서.
03:27네.
03:28기본적인 것만 좀 가져온 거고.
03:29근데 근처에 마트는 있습니다.
03:31아 이게 있어요?
03:32어떻게든 제가 한 번 또 막내 역할을 또 톡톡히 수행하러 갔다 왔습니다.
03:35아니 그럼 미안하지.
03:36우리가 그렇게 할까요?
03:39그래 오늘.
03:40트러플 좀 구해요.
03:42생 트러플.
03:43생 트러플.
03:45얼른 빨리 마트.
03:47마트 마트.
03:48가는 도중에 톡으로 찍으실 테니까.
03:51디슈머니에 카드 넣어놨어.
03:53저 형 팬도 오너 셰프인데.
04:01가장 기본적인 우유랑 버터.
04:04그리고 나머지는 제가 그냥 생각나는 대로.
04:07이거 괜찮겠다 싶으면 그냥 집어서 넣도록 할게요.
04:10자 여기가 지금 부부 코너인데.
04:12소진 셰프님 저한테 감사하셔야 돼요.
04:14제가 지금.
04:15수분 많은 거 고를까 하다가 수분 없는 걸로.
04:17나오지 마세요.
04:22스푼 좀 몇 개 쓰십시오.
04:26뭐가 많은데?
04:28형님?
04:32아니 스푼 부자 씨같아.
04:35이거 세 개만 써야 되는데.
04:36되게 많아.
04:36숟가락이 많아야지, 커트를.
04:42많이 지쳤네.
04:44지쳤네?
04:45이승윤 셰프님 많이 지쳤네.
04:47혹시 작전이었나요?
04:49아니 그래.
04:50시계에서 똘띠하게 만들려고.
04:53재료를 나누시죠, 일단.
04:54좋아요.
04:55일단 이원윤 셰프님 필요하신 거.
04:57저는 준현 씨 손에 잡혀있네.
05:00아, 그러세요.
05:01지금 뭐야?
05:02모르겠어요.
05:03이게 바로 앙금이에요.
05:06고구마 앙금.
05:07고구마.
05:07고구마 앙금.
05:08실은 이게 베이스가 이렇게 딱 되어 있으면
05:10여기다가 재료만 섞으면
05:12저는 5분?
05:145분이면 끝날 거.
05:22이승윤 셰프님 필요한 거.
05:24저는 이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05:27이게 뭐예요? 간장?
05:28이게 이제 저의 킥인데
05:30명란이 바다에서 온 거잖아요.
05:33이치반다시를 농축시킨.
05:35감수의 맛을 급배화시키기 위한.
05:37쉽게 말해서 MSG를 쓴다.
05:40그렇죠.
05:41이치반다시를 뭐해 속을 뻔했네.
05:43MSG 쓰는 것도 실력입니다.
05:45그건 맞지, 맞지, 맞지.
05:51저는 그 사오신 두부랑
05:54두부.
05:54체계용 두부랑
05:55크림치즈.
05:56크림치즈요?
05:57그리고
05:58어.
05:59여기.
06:00이게 뭡니까?
06:01치마장이라고
06:01네.
06:02일본에는 아타르 고마라는
06:03깨를 간 페이스트가 있는데
06:05얘는 깨랑 땅콩이랑
06:06같이 간 꼬납 페이스트예요.
06:08얘를 약간 고소한 맛 주려고.
06:10고소한 맛 주려고.
06:11그리고
06:11오일 셰프님이 가지고 있는 설탕.
06:14설탕.
06:14설탕 같이.
06:14이게 핵심이다.
06:18지금부터 시작하시죠?
06:20네.
06:21아우.
06:26네, 웃음기가 사라졌어요.
06:28멋있습니다.
06:29일단 이원일 셰프님이
06:30고구마 앙금에다가
06:32유자가 들어간
06:33좀 상큼 라인이고
06:35우리 장호준 셰프님이
06:36두부와 참깨가 들어간
06:38디저트 같은 고소 달콤.
06:40이승준 셰프님은
06:42감자, 명란, 마요.
06:45저는 좀 간단해요.
06:46두부를 짜면 돼요.
06:48면보에 이렇게 짜주면 돼요.
06:50그냥 으깨는 게 아니라
06:51수분을 빼는 거예요.
06:52네, 네.
06:53수분을 빼서
06:54메쉬처럼
06:55감자, 메쉬처럼.
06:56아, 두부를.
06:57네.
07:01오, 힘들어.
07:03그거를 지금부터 해야 돼요?
07:05난 다 돼 있어요.
07:07아유, 오늘 셰프님 반칙이 반칙이.
07:09왜 반칙이에요?
07:10너무 기성품을 쓰시는 거예요.
07:12너무 제품.
07:12아니, 이거 그냥 고구마 쌈고
07:15콩 삶아서
07:16물기 빼놓은 거라고 생각하면 되잖아요.
07:19네.
07:19그 작업을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07:20아, 그러네요.
07:24자,
07:25어, 각자.
07:26어, 그거 많이 듣던 건데.
07:29제가 유자를 쓴다고 그랬잖아요.
07:31네, 네.
07:31근데 유자를 껍질을 까는 게
07:33유자 시즌에만 할 수 있거든요.
07:35저는 그래서
07:35음료 할 때 들어가는
07:38유자 에이드입니다.
07:40뭐야, 이거 유자청이랑은 다른 거예요?
07:42그렇죠.
07:43우리가 알고 있는 유자청은
07:44갈아서 써야 되지만
07:45이 에이드는 이미 다 갈아져 있는 거여서
07:48과육이랑 껍질까지 다
07:50다 돼 있어요.
07:51네.
07:51이거 한번.
07:54드셔보세요.
07:56오, 진하다.
07:59진해.
07:59되게 맛있다, 이거.
08:01맛있어요.
08:01입 안에서
08:02씹히면서 나오는 유자 향도 굉장히 좋거든요.
08:10저는 지금
08:11거의 다 끝났어요.
08:15자, 이거 한번 드셔보세요.
08:19아주 은은하게 유자를 싹 돌면서
08:26내가 두 숟갈만 퍼먹었어.
08:29두 숟갈이요?
08:30두 숟갈이면
08:30뭔가 얍삽이 쓰는 것 같은데
08:31되게 맛있네.
08:34은은해서 좋아, 유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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