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 있긴 있구나.
00:00천원 빵집이야.
00:02빵이 천원이라고요?
00:05아니 천원 빵집 이게
00:07나 옛날에도 천원 빵집 못 봤던 것 같은데.
00:10빵이 천원 받은 때가 있나?
00:12요새 물가에 이게...
00:14아, 제가 빨리...
00:16문 열어.
00:17아, 우리 막내 일 잘하네.
00:21잘 외워야 돼요, 여러분들.
00:23바로.
00:23자, 비밀번호는?
00:25나 옛날에도 천원 빵집 못 봤던 것 같은데.
00:31요새 물가에...
00:33왜 못 열어?
00:34어, 잠깐만.
00:35왜 못 열어?
00:37자기 집 번호 누르는 거 아니야?
00:38아니, 아니.
00:39보니까 두 번씩 놀는데.
00:40이거 몇 번 많이 틀리면 못 들어가.
00:43잠깐만, 잠깐만.
00:43뭐였지?
00:44진짜?
00:44아니, 아니.
00:46아까 원희룡이 형이 뭐라고 했는데?
00:50열.
00:51오, 열렸다.
00:52열렸다, 열렸다, 열렸다.
00:55불안하네, 야.
00:57주먹이네, 그러니까.
01:01불안하네.
01:01불안하네.
01:01아니, 막내 셰프님 믿어도 되는 거야?
01:04불안하네, 이거.
01:06우와.
01:07어휴.
01:07어?
01:08어?
01:09아무것도 없네요.
01:10진짜 아무것도 없네?
01:12이야, 잠깐만.
01:13뱅하다, 뱅해.
01:14들어와도 되는 거야.
01:15불 좀...
01:15승희 씨, 불 좀 한번 찾아 봐.
01:17아, 불 켜야겠다.
01:18불도 불 안 켜야 되는데.
01:20불 어딨어?
01:20아니, 위에 아무것도 없는데.
01:21아니, 불을 못 찾는 거야?
01:23어, 위에 아무것도 없는 데서 불이...
01:24자, 자, 자, 배 전반, 배 전반, 배 전반.
01:26아, 여기 있잖아.
01:27오, 배 전반, 역시.
01:33역시 짬에서 오는 바이브.
01:35아, 밝네, 밝네, 밝아.
01:38역시 역시.
01:38아, 이제 저...
01:39어, 근데...
01:41잠깐만.
01:41여기는 빵집인데 왜 굽는 공간이 없어요?
01:46그쵸?
01:47원래는 이런 데 막 빵집 가면 오븐 막 있고 뭐 다 막...
01:50버터 향기 나고.
01:52나야지, 나야지.
01:53해야 되는데 지금 여기는 보면은
01:54진짜 정확하게 딱 4대만 있고 아무것도 없는데?
01:58너무 휑해, 너무 휑해.
02:00아, 다른 데서...
02:01다른 데서 공수해 온다고?
02:03오...
02:04아, 자체 OEM.
02:06저희 빵집 OEM은 자체 OEM 공장이십니다.
02:10오는구나, 빵이.
02:12그럼 여기가 지금 테이크아웃 전문 빵집이에요.
02:14테이크아웃 빵집.
02:15테이크아웃 빵집.
02:16그러면 우선은 잘 생각해보면은
02:18그 빵을 우리가 하차를 해서
02:21이걸 진열을 해야 된다는 소리네요?
02:23요거는...
02:24요거는 여러분들 그 사장님께서
02:26오늘 우리한테 부탁하고 싶은 일들을
02:28숨겨놓은 것까진 않은데
02:30그냥 놔두셨다고 그래요.
02:35가져올게요, 가져올게요.
02:36네네네.
02:37요게 소위 뭐...
02:38소위 뭐...
02:39우리가 미션지가 있는데
02:40여기까지.
02:411번이 일단 있어요, 1번이.
02:43자, 일단 1번.
02:44영업준비 미션.
02:45사장님, 굉장히 많은 걸 너무 많이 하시던데.
02:48일단 영업 준비를 위해서
02:49매장 청소를 하시오.
02:51이게 의뢰하시는 사장님들께
02:53좀 말씀드리고 싶은 게
02:54모든 오픈, 준비 이런 거 다 말씀하셔도 됩니다.
02:58네.
02:59이분들이 다 하실 거예요.
03:01아니 옆에 도와주실 거 아니에요.
03:02저는 그...
03:03소위 말해서 브릿지라고 그러죠?
03:05브릿지 역할을 하고
03:07일단 매장 청소를 좀 부탁하셨고
03:09유리창 산타클로스 제거및 청소
03:12가게 앞에 풍선 바람 넣어야 되고
03:14요게 있네.
03:15매장을 빵으로 채우시오.
03:17기본적으로 저희가 채워드려야죠.
03:18좀 이따가 들어올 거예요.
03:20혹시 그 밑에 빵을 드시오고
03:22이런 얘기는 없나요?
03:24이 아저씨 예리하네.
03:26있어요?
03:26아침 식사용으로 빵 무제한 제거
03:31오 대박!
03:33너무 좋네.
03:36세 분 다 청소하신 지 되게 오래되셨을 것 같은데?
03:41요즘은 집 청소를 하는 빈도수가 더 높죠.
03:43그렇죠 아무래도.
03:45저는 좀 다릅니다.
03:46저는 청소를 한다.
03:48매장에서 직접?
03:49왜냐면 내가 좀 더 답답하니까
03:50그만 우린 뭐가 돼?
03:53저는 한다.
03:54나는 한다.
03:55나는 한다.
03:56그러면 늘 하시는 분이 오늘도 하시겠습니다.
03:59일단 청소부터 하시겠어요.
04:01청소 전문이죠.
04:02쉽게 만들었죠.
04:02일단 움직이시죠.
04:04네 알겠습니다.
04:04바로 하시죠.
04:05저는 풍선을 한번..
04:07우선은 빨리 켜고 와요.
04:08바람 채워야지.
04:10바람 채워야지.
04:11바람 채워야지.
04:12이건가?
04:13이거네.
04:17바람이 들어오네.
04:19오.
04:21넘어지면 안 돼.
04:27아 이렇게 청소 오랜만에 해본다.
04:29예전에 이거 밀대로 많이 이렇게 했거든요.
04:31확실히 다르시네.
04:36오 이거 생일이 좋아지네.
04:39요씨.
04:41깔끔하네.
04:47오?
04:48저거.
04:49오?
04:49저거.
04:50저거.
04:51오 뭐야.
04:52오 차 왔다.
04:53오 차 왔다.
04:58빵차 들어갔거든요.
04:59이제 힘 좀 써야 돼요.
05:00자 빵 날라겠습니다.
05:01빵빵빵.
05:02빵이다.
05:03빵이다.
05:04이야 보자 보자 보자.
05:07우와.
05:08빵차.
05:09빵산이다 빵산.
05:10우와.
05:11저 이걸.
05:13무지하게 많네.
05:14무지하게 많아.
05:16어디 보자.
05:18빵 냄새가 포장돼서 안 나실 건데요.
05:21살짝.
05:22살짝.
05:23아 이 겉에 묻어있는.
05:24겉에 묻어있었던 빵 향기들이.
05:26가시죠.
05:27네.
05:27우와 빵이다.
05:28우와.
05:29엄청나 빵.
05:31오 이제 뭐 진짜 시작하는 것 같다.
05:35자.
05:35출발.
05:37수고하셨습니다.
05:38이야.
05:39꽤 많네요.
05:40꽤 많아.
05:41이야 이게 양이 꽤 되는구나.
05:43우리 사장님께서 이거를 진열을 좀 해달라고 그랬는데.
05:46그런 게 있지 않아요?
05:47그냥 막 진열하는 게 아니더만.
05:49그럼요.
05:49실제로 사람들이 들어와서 꼭 사야만 하는 것들을 제일 안쪽에 배치해요.
05:56그래서 사람들이 그쪽으로 가는 길에 다른 것도 주워 담고 나오면서 나머지 이제 어? 이런 것도 있네.
06:05약간 색다른 거.
06:07맞아요.
06:07사장님이랑 똑같네.
06:08그럼요. 똑같아.
06:09매번 당했으면?
06:10그렇지.
06:11아주 그냥 호갱이야 호갱 나는.
06:14이야 고객님 감사합니다.
06:17예예.
06:18예 일조하고 있습니다.
06:19그래서 저희가 그냥 진열을 시작하는 것보다 지금 빵 택이 있으니까.
06:24네.
06:25이거 진짜 잘 팔리는 거지 하는 것들을 안쪽부터 시작해서 다 걸어 놓고 그거에 맞게 쫙쫙쫙쫙쫙 올리면 이게 빨리 끝날 거예요.
06:33좋습니다.
06:34그럼 이거를 택을 이거 드릴 테니까.
06:35네.
06:36빨리 진열 한번 해볼까요?
06:38이야 너무 많다 종교봐.
06:40다 천원이야 이게 어떻게.
06:42유명한 애들을 안쪽에 넣는다고 하셨으니까.
06:45그거 안쪽으로.
06:46원일 셰프님 말씀에 따라서 안쪽으로.
06:49소금빵도 안쪽이요.
06:51모닝빵? 모닝빵 같은 거는 모닝빵같이.
06:54어 여기 모닝빵.
06:55어 여기 두 개 있어요. 여기 딱.
06:57아 예예 크림이 있어.
06:58아 크림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07:00이야 역시.
07:02근데.
07:04아니 형이 뭐가 인기 상품인지 알려면.
07:07맛을 봐야 되는.
07:08뭐가 제일 맛있는지 우리 판단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07:11처음 가는 빵집은 무조건 소보로.
07:13소보도 소보로.
07:14소보로는 단팥빵 딱 먹고 시작해야 돼.
07:15그래 일단.
07:16우선은 소보로 하나.
07:17맛을 봅시다.
07:22아휴.
07:24아휴.
07:25아휴.
07:26아휴.
07:26난 진짜.
07:28아니 원래 이거 준현님이 이거 봐봐.
07:31먹고 있을 줄 알았어.
07:33배가 너무 고파지 않네.
07:35소보로 소보로.
07:36응.
07:37어 감사합니다.
07:39우린 천 원하는 걸 천 원짜리라 그러잖아.
07:43진짜 천 원짜리 빵인데 되게 맛있다.
07:45그러니까 이거를 천 원짜리라 아니라
07:47초금의 가치라고 불러야 될 거 같아요.
07:50딱 사이즈도 넘게.
07:51이거 뭐예요?
07:52이거 제가 이거 슈크림빵 좋아해요.
07:55슈크림빵.
07:56슈크림빵.
07:56어릴 때부터 통량이 존이잖아요.
07:59통량 사람이거든요.
08:01근데 그 동네 빵집에
08:03단팥빵 이런 거 너무 흔하니까 이게 좀 특별해.
08:05아 그래서 슈크림빵 먹었구나.
08:07딱 하면은
08:08딱 노란 게 이렇게.
08:10그치 그치.
08:11되게 맛있어.
08:12이거 맛있지.
08:15어.
08:16어? 슈크림빵 뭐 걸렸어요?
08:17아 저는 그냥 기본.
08:19아 생크림빵 한 번 봐.
08:20그의 맛이.
08:23아 이유가 있구나.
08:28와 이게.
08:30이게 뒤지게 된다 이게.
08:32그래서 빠시락 빠시락 끓였구나.
08:35아.
08:36아니 나 피자빵 좋아하는데 아까 피자빵이 편말이 있던데.
08:39피자빵은 박스에 담겨 있어.
08:41아 그래요?
08:42아.
08:43오오오오.
08:44오오오.
08:44오오오.
08:46야 피자빵.
08:47나 이거 진짜 좋아해요.
08:48왜냐면 어릴 때 송영이.
08:51피자집이.
08:52많이 없어가지고 피자빵이 빵집에 이렇게.
08:55항상 구워서 팔거든요.
08:56근데 소세지장 딱 이거.
08:57잠깐만.
08:58허경화이.
09:00갱화의 행위 동생입니다.
09:04mình yangerovu입니다.
09:05아.
09:06demokman.
09:06바로 이 말.
09:08미리ischenn
09:08아.
09:0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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