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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 크림과 사과잼 & 오미자 크림의 환상 조합!
이원일 셰프의 '킥'! 맛 본 스타 셰프들의 반응은?

#셰프들의오픈런 #빵 #이원일 #셰프 #프리미엄 #대결

주방참견 셰프들의 오픈런
매주 일요일 10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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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해놓으니까 장관이긴 하다 이 장관이 진짜.
00:03진짜 많아요, 진짜.
00:05야, 야, 빵 많다 진짜.
00:08우리 일식의 대가, 양식의 대가, 한식과 우리 제빵의 대가를 모시고 진열을 완료했습니다.
00:17아, 고생하셨습니다.
00:18역시 이런 고급 인력들이 딱 진열하니까 느낌이 나르네.
00:24완전 못했어요.
00:24야, 이 관이 우리 처음 들어갔을 때 진짜 회임했는데, 이거 뭐 영업하는데 맞나 싶었는데, 제대로 그림 나왔네요.
00:33아유, 수고하셨습니다.
00:36저희 이제 퇴근하네요.
00:38네?
00:39이제 퇴근, 퇴근.
00:40이 사람 아직 방, 방 왜 이래.
00:42아니, 난로 먹으려고 그래.
00:44막말로 뭘 했다고 그러지.
00:47바람누프 이거 쌓은 게 나은데.
00:50이 정도로 우리가 퇴근할 수는 없잖아요.
00:52우리 이제부터 진짜예요.
00:54네, 사장님 보시죠.
00:55아, 이거 오셨네요. 사장님이세요.
00:57어, 안녕하세요.
00:58우리 정장님.
00:59아유, 안녕하세요.
01:00아유, 안녕하세요.
01:00아유, 안녕하세요.
01:01아유, 안녕하세요.
01:02어, 누가 봐도 빵집 사장님이세요.
01:07빵빵하시네요.
01:08아유, 빵빵하시네요.
01:11빵빵하시네요.
01:12어떻게 보면 좀 긴급 호출을 하셨는데,
01:15오늘 영업 준비는 이렇게 저희가 마무리를 했습니다.
01:18좀 만족스러우신가요?
01:19어, 진짜.
01:20엄청 입구에 잘 해놓으셔가지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01:22저희가 이제 오픈 준비를 했지만 어떤 빵집인지 좀,
01:25점자님께서 좀 소개를 해주세요.
01:27어, 저희 빵집은 좋은 빵을 싸게 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만들어서,
01:31저희 그냥 슬로건이 소소한 행복입니다.
01:33아유, 좋다, 좋다.
01:36근데 어떻게 하다가 이렇게 빵집을 또 하시게 됐어요?
01:39저는 원래 최전망에서 근무하는 장교로 한 대기 전역한 분이었는데,
01:43저녁하고 나서 이제 이런저런 먹고 살 길을 찾다가,
01:47그때 당시 천원짜리 빵이 역사나 아니면 길거리에서
01:51판매가 많이 되셨어요.
01:52조금은 점포해서.
01:53그렇죠.
01:53그래서 저거를 뭔가 브랜드화하고,
01:56좀 깔끔하게 빵집처럼 꾸며서 팔면은,
01:58수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가지고,
02:00이제 시도를 해본 거죠.
02:02네.
02:03셰프님들한테 진짜 이제 미션이 들어올 겁니다.
02:08네, 가져왔습니다.
02:10이게 진짜 중요한 거죠.
02:123,000원짜리 프리미엄 빵을 만들어라.
02:15그리고 개발 중인 빵에 새로운 앙금을 채워라.
02:19앙금?
02:191,000원짜리 빵집이 컨셉이잖아요.
02:21근데 여기도 이제 프리미엄 빵이 생긴다 이거죠.
02:24하지만 3,000원이요.
02:25그런 고민을 하시다가,
02:27아 이건 혼자만의 고민으로는 쉽지 않다.
02:29그래서 이 셰프님들을 모신 거죠.
02:31아 저희가 똑같게 들어갔네요 그러면.
02:34그렇죠.
02:34이제부터 시작인 거야.
02:35지금부터가 정말 중요한 거예요.
02:38본격적으로 오늘 고민 해결,
02:40셰프들의 오픈런 시작하시죠.
02:44셰프들의 오픈런!
02:45다는 게 좋다.
02:48가시죠, 가시죠, 가시죠.
02:501,000원 빵집을 고소하지만,
02:53여기도 이제 프리미엄 빵이 나와야 돼요.
02:563,000원짜리!
02:57딴 데 가면 비싼 것도 아니야.
02:58하지만 이 집에서는 3,000원이면 굉장히 비싼 거예요.
03:01맞아요.
03:01요즘 젊은이들을 타겟으로 해서 만든.
03:10일단 먹어봐야
03:11우리가 뭘 어떻게 할지 나오는 것 같아요.
03:14그래서 드셔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3:19다 그냥 크림이다, 크림.
03:27이대로도 너무 맛있는데요?
03:29네, 맛있어.
03:36크리미하면서 살짝 달콤함도 곁들였구나, 얘는 그래서.
03:39네, 맞습니다.
03:40아니 근데 이 자체로 그냥 좀 완벽한데요.
03:42오.
03:43근데 만약에 프리미엄 상품으로 간다고 하면은
03:47제가 한 가지 아이디어 한번 볼까요?
03:49네, 좋습니다.
03:49너무 좋습니다.
03:53부드러움과 고소함 이런 것들은 다 가지고 있고
03:56말차에 쌉싸래함이 살짝 있거든요.
03:59고소함과 쌉싸래함을 받쳐줄 수 있는
04:03추천해드릴 추가 재료는 바로
04:09사과잼입니다.
04:10사과잼?
04:11사과잼.
04:11사과잼이 가지고 있는
04:13산미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좋아요.
04:16음.
04:17어.
04:17사과에다가
04:18새콤함이 살아있는
04:20오미자를 넣어서
04:21살짝만 들어가네요.
04:23살짝만.
04:23이것도 맛어덕이다.
04:24네.
04:25맛이요.
04:26그래서 근데
04:27천원빵집에 3천원짜리에
04:29얘들보다 좀 큰 빵이면 되지 않아?
04:31그냥 그냥.
04:33빵이 비싼 여기 프리미엄 라인이니까.
04:35느낌상
04:36딱 딱 형만한 빵.
04:39부어줬을 때 요만한 빵.
04:40딱 딱 요만한 빵.
04:42딱 딱 요만한 빵.
04:43딱 딱 요만한 빵.
04:45나온다.
04:46업자 나온다.
04:47마음 같아서 저만한 빵을 그냥 굽고 싶은데.
04:59120g.
04:59응.
05:00그리고 반죽이 120g이면
05:01진짜 큰 겁니다.
05:03네.
05:03엄청 무거운 거예요.
05:12이야.
05:14오.
05:15아.
05:16정말.
05:17이야.
05:17근데 크기가 너무 좋다.
05:19네.
05:19이 집의 컨셉이랑도 딱 맞는다.
05:22너무 크지도 않고.
05:23네.
05:23이 상태에서 이제
05:25쭉쭉 넣는 거예요.
05:28와우.
05:29아이차 크림.
05:30이야.
05:32빵빵해진다.
05:32빵빵해져.
05:33자.
05:34아주 조금씩만.
05:35아까 넣었었던 대로
05:36진짜 조금씩만.
05:40아니 기술자가 오니까 다르네요.
05:43없죠. 없죠.
05:44기술자가 다르네요.
05:45진짜.
05:45요거를 한번 그러면은 드셔보세요.
05:48네.
05:49드셔보세요.
06:01딱 올라왔지.
06:03딱 올라왔지.
06:04이거다 이거.
06:05이거.
06:06아.
06:06아.
06:08자 우리 천원빵집 우리 사장님.
06:11프리미엄 라인.
06:12요 정도면 뭐 손님들 오픈런.
06:14줄 서기.
06:15자신 있으십니까?
06:15아 너무 자신 있을 것 같아요.
06:16아 고맙습니다.
06:18일단 오십시오.
06:20맛은 보장합니다.
06:21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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