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는 6월입니다. 북중미 월드컵 공동개최국이죠.
00:05멕시코의 세계유산이자 유명 관광지가 있습니다.
00:09그런데 여기서 총기 난사로 외국인 관광객 1명이 목숨을 잃고 13명이 다쳤습니다.
00:16피라미드 계단 위에서 관광을 즐기던 사람들이 갑자기 혼비백산을 하고 도망가는 모습입니다.
00:23소리가 들리시나요?
00:24고대 도시 건조물 위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진 겁니다.
00:32그냥 대중들을 향해서 무차별로 총을 난사하는 저 남성.
00:37그냥 무차별로 쐈다고요?
00:40그렇죠. 게다가 저 피라미드 계단 위쪽에서 총기를 난사하다 보니까 위에서는 아래로 훤히 내려다볼 수 있잖아요.
00:47관광객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총격을 가할 수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고 부상자와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00:52한 명이 사망했고 나머지 부상자들의 경우에는 일단은 병원으로 옮겨져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고요.
00:59어린이들도 포함이 됐다고요? 관광지이다 보니까.
01:02그렇죠. 맞습니다.
01:02그리고 저 남성도 저 총격 이후에 총을 난사한 이후에 본인도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01:09지금 관광지이다 보니까 과거에는 소지품 검사를 했다고 해요.
01:14그러면 어느 정도 이런 총기 소지라든지 이런 건 걸러질 수 있었는데 최근에는 저 가방 검사, 소지품 검사를 중단했다고 합니다.
01:24그러다 보니까 저 틈을 타서 저런 범행이 일어난 건 아닌가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01:29알겠습니다.
01:30감사합니다.
01: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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