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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자전거 팔아요' 남성의 수상한 비밀?
'전기 자전거' 팔기 위해 약속 장소서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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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 남성이 전기 자전거를 타고 나타납니다.
00:04자전거를 골목길에 세워놓고 이것저것을 열심히 닦아내는데요.
00:09이 자전거를 중고 매물로 내놓고 구매자가 오기를 기다리는 중인 겁니다.
00:15그런데 나타난 사람들은 다름 아닌 사복 경찰들이었습니다.
00:19경찰이 왜 온 건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보겠습니다.
00:23새벽 시간 도로가인데요.
00:25오른쪽에 세워놓은 전기 자전거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00:29그런데 얼마 후 중고 거래 장터에 시가 170만 원 상당의 전기 자전거가 튼튼한 자전거라면서 매물로 올라온 겁니다.
00:42어떻게 훔친 자전거를 팔 생각을 했을까요?
00:46그러니까 중고 장터에 떡하니 시가 170만 원짜리 배달용 자전거를
00:50심지어 튼튼한 자전거 이러면서
00:52그러면서 올려놓은 겁니다.
00:55당연히 훔친 자전거였고요.
00:57경찰이 사복으로 갈아입고 저 남성과 실제로 거래를 하기 위해서
01:02현장으로 출동을 했고
01:04그 이후에 저 남성에 대해서 검거를 할 수 있었습니다.
01:08네.
01:0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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