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시간 전



전국을 뒤덮은 황사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오늘도 뿌연 회색빛 하늘인데요.

오늘까지는 대부분 지역이 황사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호흡기 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경쓰셔야 합니다.

오늘은 수도권에서 초미세먼지 매우 나쁨까지 오르고요.

그 밖에 충청과 전북, 경남은 미세먼지 나쁨 단계 보이겠습니다.

황사는 몸에 직접적으로 악영향을 주기 때문에 실내 환기 삼가셔야 합니다.

오늘도 기온이 낮습니다.

어제처럼 낮 기온이 19도 안팎에 그치겠고요.

내일부터 낮 기온이 올라 온화해지겠습니다.

오늘 다른 지역도 춘천 19도, 대전 18도, 광주 15도로 기온이 높진 않겠습니다. 

전국이 흐린 가운데 남해안과 제주엔 비가 내립니다.

내일까지 제주에 최대 60mm, 남해안에 20mm가 내리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은 대부분 건조합니다.

특히나 강원 영동엔 건조특보도 내려져있고요.

특보 수준의 강풍까지 더해지면서 화재의 위험도 커졌습니다.

화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작은 불씨도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 청계천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정재경 기상캐스터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27지금까지 생생지구촌이었습니다.
00:30황사는 몸에 직접적으로 해롭기 때문에 실내 환기 삼가줘야 합니다.
00:36오늘도 기온 났습니다.
00:37어제처럼 낮 기온이 19도 안팎에 그치겠고요.
00:40내일부터 낮 기온이 올라서 온화해지겠습니다.
00:44오늘 다른 지역도 춘천 19도, 대전 18도, 광주 15도로 쌀쌀한 곳이 많겠습니다.
00:50전국이 흐린 가운데 남해안과 제주에는 비가 내립니다.
00:54내일까지 제주에 최대 60mm, 남해안에 20mm가 내리겠습니다.
01:00그 밖의 지역은 대부분 대기가 건조합니다.
01:02특히나 강원 영동 지역에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고요.
01:06여기에 특보 수준의 강풍까지 더해지면서 화재 위험도 커졌습니다.
01:11작은 불씨도 한 번 더 살펴주시길 바랍니다.
01:14지금까지 서울 청계천에서 날씨였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