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시간 전


제복 입고 감사 인사 전한 어르신, 국밥집 또 찾은 이유?
국밥집 사장님께 국가유공자 명함 전달
사장님 "어르신이 직접 만드신 듯… 명함 주고 가셔"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제복을 입은 참전용사 어르신에게 무료로 국밥을 내줬던 국밥집 사장님 소식 기억하시죠?
00:09이 국밥집 사장님의 선행이 널리 알려지면서 이번에는 국가보험부가 직접 찾아왔습니다.
00:16영상 보시죠.
00:30식사 대접을 너무 감사했어요.
00:32사장님의 좋은 이야기가 좀 널리널리 전파가 돼서 제2의 사장님 같으신 분들이 계속 이렇게 생겼으면 좋겠어요.
00:39감사합니다. 진짜 고마워요.
00:41진짜 고마워요.
00:42장사를 그만둘 때까지는 청년 어르신들께 계속 무료로 식사 대접을 할 예정인데요.
00:49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융공자분들이 어딜 가나 배우받을 수 있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00:55건강하세요. 파이팅!
01:00이 국밥집 사장님은요. 앞으로 식당 문 닫을 때까지 평생 동안 국가유공자 어르신들께 국밥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또 선언을 했습니다.
01:13이거 말고도요. 이 국밥집 사장님 여러 가지 선행을 또 하고 있는 것으로 추가로 알려지면서
01:18저런 곳이야말로 많은 분들이 가서 돈줄 내줘야 되는 것 같습니다.
01:23정말 칭찬하고 싶은 국밥집 사장님인데
01:25그런데 국밥집 사장님께서 재복 어르신의 반가운 근황을 또 전했는데 그림 한번 보면서 설명드릴게요.
01:34어르신이 지갑에서 뭘 주섬주섬 꺼냈는데 저게 뭔가요? 뭘 꺼내신 건가요?
01:39사장님한테 저게 뭔지 여쭤본 거예요.
01:42그랬더니 어르신이 다시 나타나셔서 명함을 건네셨다고 합니다.
01:47그러니까 명함이 나왔다고 사실 굉장히 주변에 알리고도 싶고 그런데
01:52이게 보통은 내 가족이라든지 지인에게 나 명함 나왔어라고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데
01:57국밥집 사장님도 이 어르신에게는 그 한 사람 중이었다.
02:01그중에 한 사람이다 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02:04그래서 저렇게 정말 박수를 치면서 좋아하시는 모습 그리고 명함도 건네고
02:09서로 인연이 좀 꽤나 이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2:13알겠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