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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A 씨 "은행 직원이 계속 상품 권유해"
"'현금 30만 원 뽑아 직원들 커피 사달라'고 해"
"현재 평범한 직장 다니고 있어… 달라진 것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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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상상만 해도 입꼬리가 올라가는 상상이 있습니다.
00:04바로 복권 1등 당첨.
00:06다들 한 번씩 상상을 해보셨죠? 저도 해봤습니다.
00:09그런데 실제로 당첨이 돼서 당첨금을 받으러 간 은행에서 조금 어이없는 일을 겪었다라는 사연이 전해져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00:20한 유튜버 A씨는 4년 전에 43회차 스피또 1등에 당첨이 됐는데 한 세트, 두 장을 구매해서 두 배인 20억 원을 받은
00:29겁니다.
00:31그리고 돈을 받으러 은행에 갔는데 직원으로부터 좀 어이없는 소리를 들었다고요?
00:36그렇죠. 그러니까 직원 입장에서는 좀 나름의 세일즈를 먼저 시작을 합니다.
00:40혹시 보험이나 어떤 금융상품 필요하신 거 없으세요? 라고 계속 권유를 했다고 하고요.
00:46이분이 이제 필요 없다. 나 그냥 돈으로 받겠다라고 이야기를 한 거예요.
00:49그러면서 현금 인출해 가시는 건 어떻겠냐라고 또 제안을 합니다.
00:53아니 괜찮다. 그냥 통장에 넣어달라고 하니까 아니 한 30만 원 반 빼서 우리 직원들 커피 좀 사주시지라고 했다라는 거예요.
01:03그래서 이분은 너무 어이가 없고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이제 금융을 수령하러 이렇게 올 텐데
01:09이 사람들을 붙잡고 다 저렇게 30만 원씩 요구를 하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01:16기분 좋아서 주면은 감사히 받겠지만 줄 사람인 생각도 않는데 돈을 달라고 그러는 거는 조금 그러네요.
01:25그러면 당첨되신 분은 돈은 어디다 썼댑니까? 알려졌습니까?
01:29저분은 20억 원 중에서 7억 원 세금으로 떼고 13억 원을 받으셨는데
01:33대부분 이제 집을 구매하는 데 사용하셨다고 하고 부모님의 차를 사드렸다고 합니다.
01:39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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