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이렇게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00:06제일 눈에 띄는 건 바로 이겁니다.
00:09고수 동남풍.
00:12이번 지방선거 가운데 가장 먼저 뜨거워진 그 부산에서 박형준 전 제수 두 후보가 5차 범위 내 접전을 보이는 여론조사 결과가
00:21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00:23박형준 후보는 오늘 한동훈 전 대표와의 연대 가능성도 열어뒀는데요.
00:28잠시 뒤에 제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직접 본인이 느낀 부산 민심을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00:36바로 이어서 볼까요?
00:39주한미군이 항의를 했다.
00:42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의 핵심선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직후 주한미군 사령관이 직접 나서서 정보 유출을 항의했다는 주장이 오늘 국민의힘으로부터 나왔습니다.
00:53일단 이재명 대통령은 정동영 장관에게 힘을 싣고 있지만 이 파장이 쉽게 식지는 않고 있습니다.
01:01또 하나 볼까요?
01:04구속 뒤로에 몰린 인물입니다.
01:08BTS의 아버지로 몰리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요.
01:11상장 계획을 속여 1900억 원대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로 구속 위기에 몰렸습니다.
01:17최근에는 미국 대사관이 방시혁 의장 출국 금지를 풀어달라고 요청했었는데 경찰이 외교적 협조 요청을 사실상 거부한 셈입니다.
01:29조금 전 알려진 얘기죠?
01:30또 돈봉투 의혹.
01:33민주당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돈봉투 의혹이 또다시 불거졌습니다.
01:37전라북도 임실 군수 후보를 뽑는 결선 투표 도중에 특정 후보 지지자가 20만 원이 든 봉투를 주민에게 전달하는 정황과 CCTV가 찍혔다는
01:49보도가 나온 겁니다.
01:51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개표를 보류시키고 중앙당 차원의 조사를 지시했습니다.
01:56전라북도 임실 군수 후보를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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