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방선거 소식으로 이어갑니다. 부산입니다. 먼저 뜨거워진 부산시장 선거. 처음으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보이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00:09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한동훈 전 대표와 연대의 가능성도 열어뒀습니다. 강보인 기자입니다.
00:17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의 혈투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00:22전 후보 40%, 박 후보 34%로 후보 확정 후 처음으로 오차범위 내 접전 결과가 나왔습니다.
00:31두 후보의 진단은 서로 달랐습니다.
00:50박 후보 측은 전 후보에 대한 통일교 금품수수 불기소 이후 오히려 여론이 넘어오고 있다고 주장했고
00:58전 후보는 이번엔 2년보단 일 잘하는 사람 지지하겠다는 이들이 많다고 반박했습니다.
01:05동시에 치러지는 부산 북갑 재보궐선거가 변수로 꼽힙니다.
01:10박 후보는 무소속인 한 전 대표와 연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01:23여당은 하정우 대통령 AI 미래기획수석 차출을 포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01:29하정우 수석과 같은 다음 세대의 등장을 기대한다.
01:36대통령 순방에 동행 중인 하수석은 귀국 후 출마 여부를 밝힐 예정입니다.
01:41채널A 뉴스 강보인입니다.
01:47채널A 뉴스 강보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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