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거티브가 치열했던 부산시장 선거판은 고소고발전까지 난무하고 있습니다.
00:05서로를 향해 자격이 없다며 각자 심판론에 불을 붙였습니다.
00:09최지원 기자입니다.
00:12다 쉬어버린 목소리로 유세에 나선 민주당 전재수 후보.
00:16전재수를 선택하면 부산이 바뀝니다.
00:21정부를 심판하면 살림살이 좀 나아지냐며 오히려 반문합니다.
00:26정권 심판에서 부산시민의 삶이 나아집니까?
00:30골목골목을 누비며 힘있는 여당 시장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00:34박형준 후보는 성과 대신 의혹만 가득하다며 경찰에 고발도 했습니다.
00:39특히 박 후보 측이 투표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인들을 압박한 의혹이 있다며 증거를 확보 중이라고 경고했습니다.
00:47박 후보는 발끈했습니다.
00:49전 후보 측이 악의적인 흑색 선전을 유포하고 있다며 비열하고 반민주적인 행태라고 비판했습니다.
00:55박 후보는 오만에 찬 여권을 심판해야 오히려 부산이 발전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1:04현직 심판론에 대해 박 후보는 심판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01:20박 후보는 부산시장 판세가 역전됐다고 본다며 보수 지지층이 본투표에 더 많이 나와 승리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1:28채널A 뉴스 최재원입니다.
01:39박 후보는 상상의 전문가에 대해 공략하지 않겠습니다.
01:4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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