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시장 선거 여야 주자들이 오늘 관훈클럽 토론회에 나와 시간차로 검증대에 올랐습니다.
00:06한 자리는 아니었지만 서로를 향한 날선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00:10이솔 기자가 한눈에 보여드리겠습니다.
00:13서울시 최대 쟁점인 부동산. 시작부터 세게 붙었습니다.
00:21웬 남탈만 합니다.
00:23정월세란 같은 경우 현 시장인 오세훈 후보가 약속만 지켰으면 되는 일이었습니다.
00:33약속인 8만 호의 절반도 안 되는 이런 공급이 이루어졌다.
00:39박원순 시장님 시절에 389군데를 해제를 해버렸어요.
00:43씨앗을 뿌려놓고 갔는데 싹이 올라온 걸 전부 갈아엎고 재초재 뿌려놓고 가신 거예요.
00:49최근 맞붙은 현안을 두고도 한 치의 양보가 없었습니다.
00:57이태원 참사, 반지하 참사, 삼성료 구실봉사.
01:02안전불감증 때문에 생긴 구조적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01:06최고 책임자인 시장에게 있습니다.
01:09여러 번의 회의를 하면서 업그레이드한 걸 그때마다 한 달에 한 번씩 다 보고를 했다는 겁니다.
01:14어디에 안전불감증이 있습니다.
01:19열린 곳을 광장을, 닫힌 광장으로 용산전쟁기념관 등 적당한 장소로 이전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1:29자유, 민주주의, 희생, 요즘 젊은이들 보이므로 자부심이 정말 벅차오름, 뿜뿜하는 그런 공간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01:39각자 공격받고 있는 도덕성 논란에는 적극 반박했습니다.
01:47선결문과 또 그 당시 취재, 기사분들께서 취재해서 쓴 기사, 그것도 한두 개가 아니고 여러 개가 나와 있습니다.
01:58그거를 참고하면.
02:01저희는 승서로 확신합니다.
02:03선거일 전에 꼭 결론을 내주십시오.
02:05이런 요청을 재판부에 드렸었습니다.
02:07자신이 승리해야 하는 이유도 명확히 밝혔습니다.
02:14지금은 마을과 또 계획의 시장이 필요한 게 아니고 실적과 또 실력으로 만들어내는 그런 시장이 필요하다.
02:245선 시장에서 삶의 질, 전 세계 3위 도시만 될 수 있다면 저는 예선은 하지 않아도 좋다는.
02:33채널A 뉴스 이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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