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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이어지는 단독 보도입니다.

현관문에 붉은 색으로 래커칠을 하고요.

장갑 낀 손으로 시커먼 뭔가를 늘여놓습니다.

그리곤 위에 밀가루로 덮어버리는데요.

다른 집 현관문 앞에도 시커멓게 뿌려지는 것들, 악취가 나는 퇴비입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지문을 추적해 20대 남성을 검거했습니다. 

이 남성은 윗선의 지시를 받았다고 털어놨는데요.

이 윗선은, 얼마 전 줄구속된 범죄 조직이었고요.

"특공대"라는 실행책을 만들어서, '보복 테러' 범행을 저질러 왔습니다.
 
경찰은 남은 윗선의 행방을 추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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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어지는 단독 보도 하나 더 있습니다.
00:03특공대 잡았다.
00:06바로 현장 화면 볼까요?
00:08현관문에 붉은색으로 레커치를 하고요.
00:11장갑을 낀 손으로 저렇게 시꺼먼 뭔가를 늘여놓습니다.
00:15그리고 위에 밀가루로 저렇게 덮어버리죠.
00:20다른 집 현관문 앞에도 저렇게 시꺼멓게 뿌려지는 것들.
00:24악취가 나는 퇴비입니다.
00:26경찰은 현장에서 지문을 추적해 저 20대 남성을 검거했습니다.
00:30이 남성은 윗선의 지시를 받았다고 털어놨는데요.
00:33이 윗선은 얼마 전 줄구속된 범죄 조직이었고요.
00:38특공대라는 실행책을 만들어서 보복 테러 범행을 저질러 왔습니다.
00:42경찰은 남은 윗선의 행방을 추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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