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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시간 전


마지막은 제주도로 가보겠습니다.

해변가 도로가 보이는데요.

자전거를 탄 남성이 지나갑니다.

남성의 손엔, 검은 가방이 쥐어져 있는데요.

바로, 해수욕장에서 20대 관광객의 가방을 훔쳐서 달아나고 있는 장면이고요.

범인은, 호주 국적의 30대 외국인이었습니다.

경찰이 남성을 붙잡았을 땐, 이미 가방을 숨긴 뒤였다는데요.

계속 범행을 부인하다가, 경찰이 이 CCTV를 보여주자 결국 인정했다고 합니다.

훔친 가방은 폐쇄된 주차장에서 발견됐고요.

명품 지갑 등 200만 원 상당의 소지품이 들어있었는데요. 

피해 여성은 경찰청 홈페이지에 장문의 감사 글을 남겼습니다.

"여행 첫날 이런 일이 발생해 최악의 여행으로 기억될 수 있었는데, 경찰관 분들이 자기 일처럼 수사해주셨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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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마지막입니다.
00:02뭐가 걸렸는지 바로 제주도로 가보겠습니다.
00:06해변가, 해안가 도로입니다.
00:09자전거를 탄 남성이 지나가죠.
00:11남성 손에는 그런데 왼손에 검은 가방이 쥐어져 있습니다.
00:15바로 해수욕장에서 20대 관광객이 가방을 훔쳐서 달아나고 있는 저 장면입니다.
00:21그런데 범인은 호주 국적의 30대 외국인이었습니다.
00:25경찰이 남성을 붙잡았을 때는 이미 가방을 숨긴 뒤였다는데요.
00:30계속 범행을 부인하다가 경찰이 저 CCTV를 보여주니까 결국 인정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00:37홈신 가방은 폐쇄된 주차장에서 발견이 됐고요.
00:41명품 지각을 포함해 200만 원 상당의 수지품이 들어있었습니다.
00:46그리고 나서 피해 여성은 저렇게 경찰청 홈페이지에 장문에 감사의 글을 남겼습니다.
00:52여행 첫날 이런 일이 발생해 최악의 여행으로 기억될 수 있었는데
00:55자기 일처럼 적극적으로 나서 수사가 진행되셨습니다.
00:58경찰관 분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01:02이 CDRM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01:02이 CDRM을 통해서 박수 읽을 수 있었습니다.
01:04그리고 이 CDRM을 일단 지각하려 합니다.
01:04이렇게 선택을 지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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