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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분 전


마지막은 서울 양천구로 가보겠습니다.

한 남성이 발로 뭔가를 뻥 차는데요.

교회 헌금함이고요.

돈을 챙긴 남성, 이번엔 아예 헌금함을 통째로 뜯어버립니다.

그리고는 헌금함을 들고 교회 밖으로 나오는데요.

그대로 헌금함을 내다 버립니다.

교회 측 신고를 받은 경찰은 용의자 탐문 수사에 돌입했는데요.

남성이 모텔, 여인숙, 찜질방을 전전하는 등, 주거지가 일정하지 않아서 추적이 쉽지 않았습니다.

며칠 뒤 경찰 추적망에 남성이 버스 카드를 찍은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버스를 정차시켜서, 남성을 붙잡는 데 성공합니다.

[박창희/ 서울양천경찰서 경위]
"버스에 올라탄 우리 형사들은 버스 기사와 승객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피의자를 버스에서 하차시켰습니다. 총 10회의 동종범죄 전력자로 먹고 살기 힘들어 범죄를 저질렀다고 범행 일체를 자백하였습니다."

남성은 구속됐고요.

사건은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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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헌금함 발로 뻥 통째로 털었다. 마지막은 서울 양천구로 가보겠습니다.
00:07한 남성이 저렇게 발로 뭔가를 뻥찹니다.
00:12다름 아닌 교회 헌금함이었는데요.
00:14저 돈을 챙긴 남성, 이번엔 아예 헌금함을 통째로 뜯어버립니다.
00:19그리고 헌금함을 들고 교회 밖으로 나옵니다.
00:22그대로 헌금함을 내다버리죠.
00:24교회 측은 신고를 받은 경찰은 용의자 탐문수사에 돌입했고요.
00:28남성이 모텔과 여인숙 그리고 찜질방을 전전하는 등
00:33주거지가 일정치 않아서 추적이 쉽지 않았습니다.
00:37이 매출 뒤 경찰 추적망에 남성이 버스카드를 찍은 흔적이 발견됐고요.
00:43버스를 정차시켜서 저렇게 남성을 붙잡는 데 성공합니다.
00:49버스에 올라탄 우리 형사들은 버스 기사와 승객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00:55피의자를 버스에서 하차시켰습니다.
00:58총 10회의 동중 범죄 전력자로 먹고 살기 힘들어
01:03범죄를 저질렀다고 범행 일체를 자백하였습니다.
01:08남성은 구속이 됐고요. 사건은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01:1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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