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사건을 보다 시작합니다. 사회부 서상희 사건팀장 나왔습니다.
00:03첫 번째 사건부터 보겠습니다. 옆집까지 테러라뇨. 이게 무슨 말입니까?
00:08돈 받고 보복 테러를 하는 조직이 이렇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00:13영상을 보시죠. 집 앞에 간장을 콸콸 쏟고요. 밀가루도 뿌립니다.
00:19다음에는 빨간 넥커로 글자를 쓰는데 보이시나요?
00:23연대 책임이라고 적었습니다.
00:26이 보복 대행 조직, 오물 테러를 의뢰받은 집은 물론이고요.
00:30그 옆집까지 테러를 가하는 식으로 현재 진화 중입니다.
00:34저희 취재 기자가 접촉을 해봤는데요.
00:37이들 조직은 옆집에도 간장 넥커 칠을 한다며 같은 곳 사는 죄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00:44옆집 테러까지 의뢰하면 220만 원이라며 미리 만든 가격표까지 제시하는데요.
00:49수사기관이 계속 잡아들이는데도 여전히 온라인에선 이 보복 테러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00:54다음 사건도 이어서 보겠습니다.
00:57하늘에서 전자레인지, 이건 또 무슨 사건입니까?
01:00길 가던 해인에게 말 그대로 날벼락이 떨어졌습니다.
01:04소방관들이 출동했고요.
01:06에어매트를 급히 설치를 합니다.
01:08잠시 뒤에 보시면 경찰이 여성을 체포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01:13이 여성, 오피스텔 12층에서 전자레인지와 유리병을 창 밖으로 집어던진 건데요.
01:20떨어진 곳이 도로 한복판이라 하마터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01:26다음 사건도 보겠습니다.
01:28반려견을 저렇게 학대한 건가요?
01:30학대한 이유가 홧김이라는데 영상을 보시죠.
01:34검은 옷을 입은 남성이 보이시죠.
01:36흰색 강아지 목줄을 잡더니요.
01:38질질 끌고 다닙니다.
01:40다음은요.
01:41나뭇가지로 강아지를 내려치는 모습도 보이는데요.
01:44이 영상, 시민들의 제보로 경찰이 수사를 해보니 무려 8년이나 키운 개가 고집을 부려서 그렇게 한 거다.
01:53진술했다고 하네요.
01:55네, 마지막 사건도 보겠습니다.
01:57누구와 추격전을 벌인 거죠?
01:59멈추라는 명령을 했는데 멈추지 않은 운전자와의 추격전입니다.
02:03영상을 보시죠.
02:05순찰차 블랙박스 영상인데요.
02:07도로 한가운데서 후진을 하더니 검은색 차를 막아서는 게 보이시죠.
02:11조금 전에요. 비틀대는 음주심 차량이 있다고 경찰에 신고가 들어온 겁니다.
02:15처음엔요. 이 차량 저 앞에 보시면 뭔가 신호도 잘 지키는 것 같았는데
02:21경찰이 멈추라고 정차 명령을 하자 전속력으로 달아납니다.
02:26순찰차가 가로막자 이번에는 골목길로 방향을 트는데요.
02:29포기하지 않았습니다.
02:30도주로를 차단하고 차량을 붙잡았는데요.
02:33음주 측정 결과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습니다.
02:38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서상희 기자였습니다.
02:41안녕하십니까.ели호가
02:43그러나 어차피еш는
02:49유일People
02:55мире에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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