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국의 외교수장 왕위가 북한을 방문했습니다.
00:036년 7개월 만인데 오늘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만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00:09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이란 전쟁 중에 이 만남, 어떤 논의를 하고 있을까요?
00:14이현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8왕위 중국 외교부장이 비행기에서 내리자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반갑게 맞이합니다.
00:24인민군 명예위병대와 중공기, 인공기를 든 군중들이 모여 극진히 환영했습니다.
00:32외무상 직원이 영접했던 6년 전 방북대와 비교해 격이 높아졌습니다.
00:38두 사람은 이어 회담과 연회를 잇따라 가졌습니다.
00:42왕위 부장은 피로 맺은 우의를 강조하며 미국의 고립 압살 책동에도 사회주의 건설 성과를 이룩했다며 북한을 격려했습니다.
00:52왕위 부장은 오늘 김정은 국무위원장도 예방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00:58다음 달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이 트럼프 대통령이 기대하는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중재 노력을 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01:08미국과 중국이 새로운 걸 합의하기 쉽지가 않아요.
01:11북미 정상회담을 말로 빅카드가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가 있죠.
01:17외신들도 중국이 미국에게 내밀 북한 카드를 점검하려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01:22채널A 뉴스 기현지입니다.
01:27영상편집 및 번 наша 교평 role
01:2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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