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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분 전


이진숙 "김부겸과 한 명의 후보가 대결해야"
"김부겸 상대는 나"… 이진숙, 무소속 강행?
이진숙, 흰색 옷 입고 선거전… 무소속 출마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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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오늘 핫피플 3인방 첫 번째 주인공부터 바로 공개합니다.
00:03김부겸 대 이진숙, 이진숙 대 김부겸 대구 선거 상황이 단일화라는 또 다른 변수를 맞았습니다.
00:11이진숙 전 위원장이 보수 단일화해야 한다고 강하게 압박했습니다.
00:15들어보시죠.
00:30다른 후보들은 오차범위 바깥에서 지는 걸로 나타났고 저는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는 걸로 나타났기 때문에 수치상으로 여론조사상으로는 제가 김부겸 후보와
00:43대결했을 때 제가 이길 수도 있는 거잖아요.
00:45대결할 만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를 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00:50바로 그러기 때문에 이번 경선 절차가 잘못됐다는 것이고요.
00:57김광삼 변호사님, 지금 이진숙 전 위원장의 말을 보면 이 말이 틀린 말이 없어요.
01:07다른 후보들은 다 진다, 크게 진다, 김부겸 정 총리에게.
01:12내가 김부겸 정 총리랑 여론조사가 오차범위 내에서 해볼 만하다, 이기려면 그나마 단일화를 해야 한다.
01:20이 주장, 단일화에 대한 어떤 요구, 김광삼 의원장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1:24이진숙 후보라고 불러야 하나요? 이진숙 전 위원장에 대한 호감, 비호감을 떠나서 지금 틀린 말은 아니에요.
01:32틀린 말은 아니다.
01:33맞는 말을 하고 있죠.
01:35더군다나 대구는 보수의 심장이고 텃밭이었는데 이제는 공천만 받으면 무조건 되는 것도 아니었어요.
01:41그런데 어쩌다가 지금 김부겸 전 총리가 민주당 후보로 되면서 이거 이길 수 없는 그런 게임이 되고 있단 말이에요.
01:49그런데 지금 뭐 이전에도 여론조사의 결과가 나왔지만 여론조사 결과 보면 결국 이진숙 전 위원장이 다른 후보,
02:01예상될 후보에 비해서는 지지도가 훨씬 많이 높게 나오고 있잖아요.
02:04단일화하자.
02:05그렇기 때문에 이게 예를 들어서 지금 국회의원 6명이 공천 경쟁하고 있잖아요.
02:12그게 누가 한 명이 된다 하더라도 과연 김부겸이 이길 수 있겠느냐.
02:16주영호든 윤지혁이든.
02:17그렇죠.
02:18이길 가능성이 별로 없는데 거기에다 또 이진숙 전 위원장이 출마하겠다고 하면 3파전이 되는 거예요.
02:26뭐 주영호는 어쩔지 모르겠어요.
02:28그럼 1대1 구도로 가도 이 선거를 이기기가 힘드는데 쉽지 않은데.
02:34이게 3파전에 돼서 대구의 표가 보수를 지지하는 대구 표가 갈라지게 되면 결과적으로 김부겸 전 총리가 될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다.
02:44이런 얘기를 이진숙 지금 전 위원장이 하고 있는 거예요.
02:48이게 사실 어떤 선거의 기술이기도 한데 어쩌다 보니까 단일화 국면까지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국민의힘이 의도하지는 절대 않았겠지만 사실은 조금 열세인 상황에서
03:01당내 후보와 당 바깥의 어떤 강한 후보가 단일화를 했을 때 시너지가 나는 경우도 왕왕 있었기 때문에 이진숙 전 위원장의 이
03:10주장.
03:10글쎄 당 지도부가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또 별개의 문제입니다.
03:14그럼 가상대결 여론조사 결과 한번 보시고 논의 이어가겠습니다.
03:21김관상 변호사님 보시기에 이진숙 전 위원장 말이 다 맞다라고 논평 주셨는데 여론조사 가상대결 결과를 보면 이렇게 나옵니다.
03:30김부겸 대 이진숙 47.0 대 40.4 영남일보 여론조사입니다.
03:35김부겸 대 주호영 45.1 대 38.0 김부겸 대 추경호 47.6 대 37.7
03:42주호영 의원이나 추경호 의원은 가상대결을 했을 때 어차피 진다.
03:47오차범위 바깥에서 진다.
03:49해볼 수 있는 사람은 김부겸 대 이진숙이다.
03:5247.0 대 40.4다.
03:54이런 주장이거든요.
03:56김유정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03:59일단은 대구시장 후보 경선이 진행이 되고 있잖아요.
04:02그런데 6명의 후보는 보이지 않고 컷오프된 두 사람만 보여요.
04:07그렇군요.
04:08조용히 원하고.
04:09둘 중에서도 또 유독?
04:11이진숙 후보만 계속해서 지금 후보로 열심히 지금 여전히 뛰고 있고 공중전을 또 하고 있기 때문에
04:18컷오프된 두 후보만 보인다는 게 참 아이러니하고요.
04:23그다음에 두 번째는 이진숙 후보로서는 일단 대구시장 난 대구밖에 안 보여 라는 얘기를 계속하고 있지만
04:30끝까지 쥐고 있어야 나중에 재보산의 기회도 얻을 수 있다라는 전략적인 판단도 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4:37본인은 아니라고 해도 저희는 그렇게 보입니다.
04:40그것도 중요한 거죠.
04:41그다음에 세 번째는 만약에 내가 1등이었는데 내가 컷오프된 이유를 나는 모르겠다라고 얘기하면서 계속 인터뷰하고 있잖아요.
04:50사실 그 이유는 지금 아무도 모르는 상황 아닙니까?
04:51그렇죠. 국회나 더 큰 일 해라 이러는데 그러면 의원들은 왜 더 작은 일 하려고 나왔냐 대구시장 이렇게 또 반박하고 있는데
04:59그 말도 맞거든요.
05:00그 논리를 따지만 그 말도 맞는 말이에요.
05:02그런데 이를테면 국민의힘에서 후보가 확장이 됐어요.
05:05후보를 냈는데 결국에는 1대1 구도로 가는 건 맞아요.
05:10김부겸 후보도 결국에는 마지막에는 1대1 구도로 가게 될 것이라고 얘기한 바가 있기 때문에
05:15대구의 어떤 상황이나 정서를 알기 때문에 얘기를 한 것이고
05:20이진숙 후보도 지금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05:23그런데 무소속 후보로 나와서 국민의힘 후보하고 단일화 마지막에 막판 단일화를 시도를 하는데
05:29국민의힘 후보가 아니라 이진숙으로 단일화.
05:32물론 모든 후보는 단일화 협상을 할 때 나로 단일화를 우선시합니다.
05:36나로 될 거라고 생각을 해요.
05:38그렇지만 국민의힘 후보가 아닌 이진숙 후보로 단일화된다?
05:41만약 끝까지 가서 그럼 국민의힘 문 닫아야죠.
05:44저는 그렇게 될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05:47이진숙 후보가 만약에 끝까지 무소속을 고집해서 나간다.
05:51그러면 국민의힘 후보로 단일화될 가능성이 저는 매우 높다고 생각해요.
05:56무소속 후보가 될 것 같지만 그게 쉽지 않아요.
05:58당 지도부가 안 준다?
05:59결국 무소속 후보가 단일화될 일은 없을 거고 1대1 구도로 간다면 국민의힘 후보로 단일화가 되겠죠.
06:05그러나 그 전에 재보선 지역에 확실하게 확답을 못 받으니까 그리고 신뢰가 없잖아요.
06:13지금 당대표하고 그런 상황이니까 미국이나 간다고 그러고.
06:17그래서 믿을 수가 없기 때문에 이진숙 후보로서는 끝까지 저 예비 후보 무소속 출마 이걸 고집하면서 나갈 수밖에 없다.
06:26그렇게 보여집니다.
06:27예를 들어서 성치훈 부대변인 단일화의 어떤 룰을 어떻게 세팅하느냐 이런 협상도 좀 있을 것 같고 또 기술의 영역이잖아요.
06:38룰을 어떻게 하느냐.
06:39그러면 여론조사 질문 문항은 어떻게 하느냐.
06:43예를 들어서 다음 중 대구시장 범보수 단일화 후보에 더 적합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06:51라고 물어보느냐.
06:52아니면 국민의힘에 어떻게 어떻게 하느냐.
06:58이거 기술에 따라서도 다른 거잖아요.
07:00역대 단일화를 할 때마다 그 문항 갖고 싸우다가 시간이 많이 흘러왔었죠.
07:05말씀하신 것처럼 국민의힘 후보로 적합한 후보는 누구인가라고 물어볼 때랑
07:09김보겸 후보와 싸워서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는 누구인가.
07:13이렇게 질문 조금만 바뀌어도 이상하게 또 답변이 바뀝니다.
07:16이런 것들 때문에 각 후보들은 본인에게 유리한 질문으로 하자고 주장을 하다가 또 허성세화를 하게 되어 있거든요.
07:22그런데 생각해보면 또 당 밖에 있는 후보가 후보가 된 경험이 있어요.
07:26민주당의 경우는 박원순 서울시장에 그랬잖아요.
07:28그렇죠.
07:29그런 것도 있었고.
07:30아예 없는 건 아니에요.
07:31그런데 또 당이 후보가 됐던 거 2002년에 노무현 후보와 정몽준 후보가 했을 때는 또 노무현 후보가 된 적도 있었죠.
07:38된 적도 있었고.
07:38그런 것처럼 문구 하나 갖고 더 싸우게 될 텐데 저는 그런데 결국 이진숙 후보가 재보궐 나갈 가능성이 좀 있다고 봅니다.
07:47국회의원으로.
07:48왜냐하면 지금은 아까 김진정 의원님도 말씀하신 것처럼 장도혁 대표를 도무지 믿을 수가 없습니다.
07:53그렇습니까?
07:54장도혁 대표가 하는 말 족족 하나도 안 지키지 않았습니까?
07:57공중한 경선을 해주겠다고 했는데 지금 안 지켜졌잖아요.
07:59지금 이 상황에서 큰일 하셔야 된다, 국회에 가셔야 된다고 했을 때 나중에 막상 재보궐선거가 열렸을 때 나는 이제 선대위에게 넘겼다,
08:07나의 역할은 없다.
08:08이런 식으로 갑자기 선대위는 독자적으로 간다, 아니면 공관위는 독자적으로 간다.
08:13또 이런 식으로 나몰라라 할 가능성이 매우 높거든요.
08:15귀찮은 떠났다를 저쪽에서 할 수 있다.
08:17그렇죠.
08:17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진숙 후보가 일단은 무소속으로 강행을 한 이후에 뭔가 지지율이 본인이 조금 높게 나온다 하더라도 결국 국민의힘에서는 그래도
08:26국민의힘 경선을 거친 후보를 밀어붙이려고 할 거고요.
08:28만약에 추경호 의원이나 윤재욱 의원이나 현역 의원이 만약에 후보가 돼서 재보궐 그게 나오면 그러면 공천장까지 인쇄를 해서 도장까지 찍어서 이진숙
08:38후보가 가져가야 이진숙 후보가 들어줄까 말까일 겁니다.
08:41그 이전까지는 절대 믿을 수 없다는 게 이진숙 후보의 아마 원칙일 것이기 때문에 그 이전까지는 저는 결국 국민의힘 대구 경선
08:48강행되는 걸 보면서 탈당과 무소속 출마까지 이미 이어질 것이라고 보고요.
08:52하지만 결국 마지막에는 재보궐로 누가 가든 아마 저는 이진숙 후보가 재보궐 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 그렇게 해서 1대1 구도로 결국
09:00정리가 될 거다.
09:01하지만 그런 정말 그런 지지부진한 과정들을 보면서 보수 지지자들 특히나 대구 시민들은 어떤 마음을 갖고 있을까요.
09:08와 이 친구들은 이 국민의힘 사람들은 이렇게 엉망진창으로 경선을 하고 엉망진창으로 공천을 해도 우리가 무조건 자기들 찍어줄 거라고 생각하는구나.
09:16이런 식으로 해도 우리가 끝까지 그냥 보수 정당 찍어줄 거라고 생각하니까 이렇게 해도 되는구나라고 생각할 거라고 좀 보기 때문에
09:24그런 일련의 과정들 1대1로 되더라도 이런 안 좋은 모습들을 보여준 국민의힘의 후관은 결국 그들이 감당해야 될 겁니다.
09:32성취임 부대변인의 전망입니다.
09:35그럼 주호영 의원은 어제 기자회견을 했는데 어떻게 한다는 걸까요.
09:38들어보시죠.
09:40이번에 바로잡지 못하면 제2, 제3의 대구시장 공천 파동 사례가 계속 나올 것입니다.
09:47그래서 저는 항고심 판단을 끝까지 지켜본 다음에 저의 거치를 결정하려고 합니다.
09:53대구 현장에서도 장동혁 대표가 보기 싫어서 국민의힘을 못 짓겠다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입니다.
10:00장동혁 체제와 이정현 공관위가 만든 이 엉터리 털을 깨고 새로 시작하지 않으면 후보들도 죽고 대구도 죽고 당도 함께 무너질 것입니다.
10:11장동혁 대표 속히 결단하십시오.
10:14그리고 비상대책위원회든 선거대책위원회든 당을 새로 세울 새로운 책임체제를 즉각 구성하십시오.
10:22안녕하십시오.
10:23지금 장대표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10:252선으로 물러나라라는 요구했고 바로잡아라라고 했는데
10:29주호영 의원 거취와 관련돼서는 항고 결과가 나오면 결정하겠다고 했는데
10:34일각에서는 그러다 선거 끝난다 이런 얘기도 있고요.
10:41항고는 크게 앞선 인용 결정을 변경하기가 어려울 겁니다.
10:48재판, 저도 재판 지켜봤지만 그대로 될 가능성이 높을 겁니다.
10:53그럼 무소속 출마는 안 나가는 가능성이 크다?
10:55저는 법무부 소속 출마를 하지 않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10:59지금 어제 기자회견에서 핵심은 본인의 거취의 문제가 아니라
11:04장동혁 당대표에 대한 실패 책임 물어야 된다는 지금 자막도 나옵니다만
11:11저게 핵심일 것 같고요.
11:12저는 지금 장동혁 당대표가 전국에 유세를 요청받지 못하고 있다는 기사에
11:24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11:27많은 후보들은 생각을 합니다.
11:29어느 분이 나의 지원 유세를 와주면 도움이 될 것인가.
11:32그런데 장동혁 대표가 불운을 받지 못한다.
11:36요청을 받지 못한다는 것은 도움이 안 된다는 이야기예요.
11:38그게 현실입니다.
11:40그렇다면 지금 주호영 의원이 이야기한 것처럼 당의 혁신,
11:46그러니까 당대표가 빠지고 비례를 만들던 선대위 체제를 빨리 가동해서
11:51그런 식의 변화를 주지 않으면 이번 선거는 많은 분들이 예상한 대로 흘러갈 것이다.
11:58그런 우려를 지금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12:00지금 대구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12:01아까 지금 자막에 나왔던 여론조사 양자 대결 구도는 제가 시간을 보니까 3월 22일, 23일이에요.
12:12지금 20일이 지났습니다.
12:14아마도 그때는 김부겸 전 총리가 나온다고 공식 발표하기 전에 상황입니다.
12:20지금은 공식 발표하기 위해서 선거원을 하고 있어요.
12:22아마도 저 가상 대결보다 더 김부겸 전 총리, 지금 후보인가요?
12:29후보가 더 유리한 결과가 나올 거로 저는 예상이 됩니다.
12:32그때보다 지금 상황이 좀 더 유리하게 바뀌었을까로 생각해요.
12:37특히 이진숙 후보 같은 경우는 끝까지 아마 현재 꽃놀패를 잡고 있는 것은 이진숙 후보입니다.
12:44지금 앞서 두 분께서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나올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만
12:53그럴 수도 있고 아마 끝까지 단일화를 밀어붙여서 본인이 승리할 계산도 할 수도 있을 겁니다.
13:00그렇기 때문에 이진숙 후보가 꽃놀패를 치고 있다.
13:03당은 굉장히 어려워지는 것이죠.
13:05이것을 문제는 통제할 만한 지금 능력이 안 된다는 겁니다.
13:09당이 지금 선거운동을 전체 지휘를 하고 끌어가야 되는데 그럴 능력이 안 된다는 게 현재 문제이죠.
13:15그래서 저는 주호영 의원이 말한 것처럼 현재 당 운영 시스템을 전면 쇄신하지 않고서는
13:22이번 선거 결과는 불을 보들 뻔하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13:27비대위든 선대위 체제이든 가동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13:32안영환 의원님도 돌짚고 날렸어요.
13:34비대위나 선대위 해야 된다.
13:36그 말은 장 대표 이성 후퇴하라 이 말입니까?
13:38마찬가지입니다.
13:39아니 대표가요 역대 저도 과거 선거 캠프에 있어봤지만 당 대표가 뒤로 빠진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13:46당 대표가 미리 빠지면서 선대위 위원장을 외부의 명망가라든지 당의 유력 인사에 맡겨서
13:52정말 일선서 뛰고 있는 후보들이 저분이 와서 지원 유세를 해주면 나한테 도움이 되겠다.
13:58이런 분들을 당 대표로 모신 경우가 굉장히
14:00비대위든 선대위 위원장으로 모셔가지고 선거를 지휘하게 하는 겁니다.
14:05그리고 당 대표는 제가 어느 당대표라고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만 선거가 있었는데 당 대표께서는 당대표 사무실에서 안 나오시더라고요.
14:13공동 선대위 위원장이신데 불구하고 본인이 빠져주시는 겁니다.
14:18그리고 선대위 위원장께서 더 명망가고 국민들에게 인기가 있기 때문에 선거운동 나가도록 본인이 빠져주더라고요.
14:24제가 그걸 보고 저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왜냐하면 선거라는 건 장이 서는 겁니다.
14:30어느 정치인이든 그 장에 가서 자기를 팔고 싶은 거예요.
14:34특히 좀 꿈을 품고 있다고 한다면 그런데 그 포기하는 모습들을 보여주는 것도 참 아름다운 모습인데
14:40저는 장동혁 당대표가 성공 후사라는 이야기를 이럴 때 한번 곰곰이 생각을 해봤으면 합니다.
14:49네. 대조적입니다.
14:52정치장의 대표는 여기저기 가느라 바쁩니다.
15:00제가 올려드리겠습니다.
15:03제가 올려드리겠습니다.
15:09제가 자크를 쫙 올려드렸습니다.
15:12여러 가지를 올려드리겠습니다.
15:15대순적 결단을 해주신 김경전 통리님께
15:19아낌없이 호의 없이 뜻이라고 큰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5:26대구가 그동안 오랫동안 멈춰있었기 때문에 뭔가 마중물이 필요합니다.
15:33국회와 정부를 설득을 해서 예산과 정책 지원을 받아내고
15:37그것을 바탕으로 산업을 혁신하고 키워오고 일자리를 만들어서
15:43대학의 새로운 혁신에 기운을 불어넣어야만
15:48스스로 성장하는 도시로 바꿔낼 수 있습니다.
15:53지금 보면요.
15:55장동혁 대표의 행보와 정치인 대표의 행보가 상당히 비교되고
16:00대조적이다라는 얘기 있습니다.
16:03오늘 한 조간신문에는요.
16:05장동혁 대표가 나름의 어떤 마이웨이를 하고 있다.
16:09그런데 그것이 과연 옳은 웨이냐라는 논란의 기사도 실렸습니다.
16:14함께 보시죠.
16:17단타당해도 마이웨이 이게 맞냐는 거죠.
16:19주호영 의원 보수 재건 위에 치워야 할 걸림돌이다.
16:22강하게 비판했어요.
16:24앞서 인천 현장 최고위에서 윤상현 의원이 짐이다 이랬잖아요.
16:32김태흠 지사도 선장 없는 배와 같은 상황이다.
16:36지금 중진들이 다 돌아가면서 비판하고 있어요.
16:38주호영, 김태흠, 윤상현 중진이 합치면 선수 몇 선이에요.
16:44엄청나요.
16:45장동혁 대표는 재선이긴 합니다만 1.5선 아닙니까?
16:51장동혁 대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16:55박미일정.
16:58김화선 변호사님, 이게 어떻게 보십니까?
17:00지금 선거인데 박미일정의 유튜브 영상 업로드 이거 어떻게 보십니까?
17:07지금 국민의힘이라는 정당이 지금 난파당할 위기에 있잖아요.
17:13그럼 이걸 구할 수 있는 대책을 세워야 하는데 개인 유튜브나 하고 다니고
17:17더구나 이 어려운 시기에 왜 미국을 가는 거예요?
17:20초청해서 미국 간다고 하는데 지금 미국을 갈 시점이 아니죠.
17:24혹시 이번 지방선거 때 미국도 선거가 있습니까?
17:27재보권리나.
17:29미국은 없죠.
17:30미국은 없는데 물론 해외 부재자 투표는 있나 모르겠어요.
17:34그런데 또 한편을 보면요.
17:37우리가 사고에 전환을 하면 한국에 있는 것보다 미국에 있는 것이
17:42국민의힘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요.
17:45왜냐하면 미국 가면 일단 언론은 보도가 안 될 거 아닙니까?
17:48그러면서 행보를 하면 유너기엔 따라다니고 손가락질 받고 꼬라지 봐라 이런 얘기가 안 나올 거 아니에요.
17:57그러면 한편으로 또 생각하면 아예 미국 가서 선거 끝날 때까지 아예 미국에서 있고
18:02뭔가 이를 대신할 선대위원장이랄지 그런 사람이 선거를 치르는 것이 훨씬 더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18:09깊은 뜻이다.
18:11아마 그걸 의도했는지도 모르죠.
18:13본인 자체는.
18:14그런데 굉장히 재미있는 게 뭐냐면 지금 수많은 보수.
18:20이건 민주당에서 요구하는 게 아니에요.
18:23보수에서 다선 의원들이랄지 중진들이랄지 이런 사람들이
18:27창동의의 걸림돌이다.
18:29국민의힘의 짐이 되는 당대표다.
18:32이건 굉장히 모욕적이고 조롱적인 얘기 아니에요.
18:34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본인이 반응을 해주든지 아니면 그런 어떻게 보면 굉장히 창피스러운 이야기인데
18:42그러면 사실은 이 정도 되면 사퇴하는 게 맞죠.
18:46비례하고 꾸리는 게 맞죠.
18:48그런데 어떻게 이 상황을 이런 상황 자체를 6월 3일 지방선거까지 버티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18:56그러면 만영환 의원께서 말씀하셨지만 결과에 대해서 수많은 수치가 잘 나올 가능성이 없다는 거.
19:04굉장히 어렵다는 거.
19:06그게 다 보여주고 있잖아요.
19:08그런데 거기에 대해서는 또 한마디도 하지 않고 모든 것을 분열의 책임으로 쓰이고.
19:13지난번에 인천 현장 최고위에 가서 완전 난타당했잖아요.
19:18그런데 그다음부터 현장 최고위를 또 안 해요.
19:19어? 그래서 차라리 유튜브만 하고 밖에 나오지 않던지 미국에 있다가 지방선거 끝나고 오는 것이 국민의힘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19:31저는 개인적으로 합니다.
19:32김방선 변호사님의 개인적 견해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19:34김방선 변호사님의 개인적 견해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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