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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주 전


장동혁 "비상계엄은 상황에 안 맞는 잘못된 수단"
장동혁 "책임 무겁게 통감… 국민께 깊이 사과"
'계엄 사태' 사과한 장동혁… '尹 절연' 언급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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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계엄 사태에 대해서 사과를 했죠.
00:05그리고 과거와의 단절도 발표를 했습니다.
00:09그리고 쇄신안도 발표를 했죠.
00:10다만 윤 전 대통령과의 결연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아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논란이 일기도 했지만
00:18이에 대해서 당 내 평가는 어땠을까요?
00:22들어보시죠.
00:22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습니다.
00:36국정 운영의 한 축이었던 여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한 책임이 큽니다.
00:44그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이 점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00:54대다수의 의원이 저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고 있다.
00:59어제 장동혁 대표가 한 포괄적인 사과 속에 그 의미는 다 들어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1:07평가는 하지 않겠습니다.
01:09이미 많이 늦었지만 그래도 계엄은 극복하는 방향으로 가야 하는 게 맞아요.
01:13윤호게인 절연 없는 계엄의 극복이라는 것은 허상입니다.
01:19윤호게인 절연도 반드시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01:22아까 앞서 제가 호수석 대변인께 질문을 드렸었는데 당내 개파 갈등이 좀 깊어질 것 같아서 그게 좀 걱정돼서 제가 드린 질문이거든요.
01:34저도 뭐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직접적인 당원 단계에 의한 징계 책임은 징계를 당할 책임은 없다고 봐요.
01:43그런데 이제 그 과정이 또 한동훈 대표로 하여금 곤혹스럽게 만들죠.
01:46윤리 구성 절차라든가 윤리위원 명단 사전 유출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통해서
01:50그 과정이 너무 당을 흔들었어요.
01:54그러니까 몇 사람이 굳이 관련 책임에 직접적인 관련 있는 분들이 저렇게 윤리위원을 흔드는 것이 물론 적절한 여부에 대한 판단할 수 있는 그 정도 언행은 가능하죠.
02:05그런데 집요하게 흔들어서 윤리위원들 3명을 사퇴하게 만드는 거.
02:09저는 이것도 옳지 않다고 봅니다.
02:11그리고 한동훈 전 대표도 본인이 당대표일 때 마무리 못한 상황이에요.
02:16그러면 내가 적절한 시기에 이걸 마무리 못한 책임이 있고 어쨌든 이런 이런 부분을 유감으로 생각한다는 정도의 언급은 당연히 해야 되는 거예요.
02:24그런데 그런 거 없이 상대방이 발표한 문헌이 다소 사실관계가 다르다는 것만 갖고 이거 받아들일 수 없다.
02:31또 이렇게 하는 것도 저는 납득이 안 돼요.
02:33그런 부분은 당내 통합과 민주당과의 대항전을 위해서도 분명히 서로들 각기 다 짚고 넘어가야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02:41알겠습니다.
02:43또 털고 넘어갈 건 빨리 털어야 된다.
02:46이런 얘기들이 지배적으로 당 내에서 나오는 걸로 얘기를 저도 전해드렸습니다.
02:51감사합니다.
02:52자막 제공 및 방법
03:02�ä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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