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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동아 "美-이란 휴전 논의"… 트럼프는 공격 또 유예
동아 파키스탄, '휴전 뒤 종전 협상'안 전달 휴전기간 "15~20일" "45일" 갈려
한국 중재안 받은 이란 '휴전 아닌 영구적 종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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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래서 스튜디오에 전문가 모셨습니다.
00:03물 및 협상이 중요하죠.
00:04다행입니다.
00:06어떤 분들은 트럼프가 몇 번째 최후 통첩을 하냐라며 비웃는 분도 계시지만
00:13그런 분들의 의견은 그런 분들의 의견대로 존중하지만
00:16저는 별로 귀담아 들리지 않더라고요.
00:19그런 조롱은.
00:20중요한 건 어떻게든 이 전쟁을 종전으로 끌고 가려는 양국의 치열한 물 및 협상이 제 눈에는 보입니다.
00:28그게 우리 국민들의 삶에도 훨씬 더 조롱하는 것보다 중요한 일이니까요.
00:33오늘 보도된 내용을 보면 전성훈 원장님.
00:37파키스탄이 중재국으로 나섰고 아마도 그 안은 미국이 어느 정도 마련했겠죠.
00:4245일간 양국이 즉각 휴전하고 호르무즈 헵을 개방한다.
00:47여기에 이란도 공감대를 보이고 있다는 외신보도 많습니다.
00:50어떤 내용입니까?
00:51사실 지금 물 및 협상은 계속적으로 진행이 되어 왔습니다.
00:55중요하게 파키스탄이 사실상 중재 역할을 자임하면서
00:59주변에 터키라든가 이집트 심지어 중국까지도 의견을 들으면서 중재안을 만들었고요.
01:09그 사이에 미국의 벤스 부통령, 위트코프 중동 특사, 이란 쪽에서는 이란 외무장관과 의사소통을 하면서 중재안을 만든 건데
01:20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최후 통첩 시간을 연기한 것은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그 질문이 나와서 얘기를 했어요.
01:28본인이 그렇게 연기를 한 것은 현재 지금 협상이 진행 중에 있고
01:32이란 쪽에서 협상을 좀 더 진행시키지 않은 쪽으로 계속 몇 번의 제의가 있어서
01:39불가피하게 체육 통첩 기간을 연장한 거다 이런 얘기가 있었고요.
01:43어제 이제 중재안의 그 어떤 윤곽이 드러났죠.
01:49파키스탄 정부에서 발표한 중재안이 크게는 2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01:55일단은 전쟁 중지, 휴전하고 그 후에 영구적인 평화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 마련 이렇게 2단계로 되어 있는데
02:05두 가지 보도에 약간 차이가 있는 게
02:07첫 번째 보도는 휴전의 기간을 45일로 잡은 게 있고
02:12두 번째 보도는 한 15일에서 20일로 잡은 게 있는데
02:17재미있는 것은 45일을 휴전한다고 하면 지금부터 5월 중순이거든요.
02:23그때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하게 되어 있습니다.
02:27그리고 한 20일로다가 보면 4월 말에 영국 찰수 국왕이 미국을 북균 방문하게 되죠.
02:34그런 중요한 국제적인 일정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02:37그런데 지금 가장 최근에 이란 외교부에서는
02:40이란 외무부에서는 일단은 저 안을 거부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기재하기로 했는데
02:45사실 지금 양쪽이 이 전쟁을 중단해야 된다, 끝내자는 데에 대해서는 동의를 하는 건데
02:53어떻게 그럼 끝낼 것인가는 방법론, 절차, 이거에 대해서
02:57여기에서 약간의 이견 차이가 있는 건데
03:00그런 부분들이 최후 통치업 시간이 한 하루 정도 남았죠.
03:06그 24시간 내에 완전히 해결될지
03:09아니면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한 번 또 최후 통치업 기간을 연장할지
03:14그거는 하루 정도 지켜봐야 되는데
03:17낚시로 치게 되면 입질이 계속되고 있는 겁니다.
03:21입질은 계속되고 있다.
03:21입질이 계속되고 있는 거고
03:22입질을 하다 보면 언젠가 잡히거든요.
03:24잡히지.
03:25이게 일단은 작은 물걱이 잡히고 일단은 큰 물걱이 잡히자.
03:29이게 미국의 이쪽 파키스탄의 얘기고
03:312단계 종교.
03:32이란은 그냥 대여부터 잡자.
03:34이 얘기를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03:36일단은 낚시터에 가서 지금 입질을 대고 있는 상황이다.
03:39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3:40네, 기가 막힌 비유.
03:42트럼프 대통령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3:44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이 우선순이다라며
03:46중요성을 밝혔는데요.
03:48들어보십시오.
04:21호르무즈 해협의 개방, 즉각적인 개방.
04:24아마 트럼프 대통령이 여러 차례 강조한 걸 보면
04:26미국이 내세우는 종전 조건 중에
04:29호르무즈 해협을 즉시 개방하라.
04:30이 조건이 상당히 우선순위에 두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어요?
04:35전수석 원장님.
04:37지금 세계 경제가 사실상 얼마나 많은 충격을 받고 있어요.
04:41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04:42우리 지금 주유소 기름 비싼 것도 저것 때문에 아닙니까?
04:45그렇죠.
04:46전 세계 일반 시민들이 지금 다 고통을 받고 있기 때문에
04:50미국으로서도 미국 대통령이 우리는
04:53걸프에서 석유로 수입하지 않기 때문에
04:55문제없다고 얘기를 하고 있지만
04:57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
04:59다시 또 미국 경제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05:02호르무즈 해협을 하루라도 빨리 여는 게
05:05미국을 비롯한 사실 전 세계 국가들의 바람인데
05:08역으로 이란의 입장에서 볼 때는
05:11이 전쟁을 계기로 다시는 이런 전쟁을 일어나지 않게끔 하기 위해서
05:17이 카드를 가지고 지금 미국을 압박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05:21이란도 확인한 이 귀중한 카드를 쉽게 놓을 수가 없는 게 또 이란의 입장이고
05:26그래서 지금 이 카드를 빨리 놔라.
05:29포기해라 하는 게 미국의 입장.
05:31빨리 쉽게 포기 못한다는 게 이란의 입장.
05:34이 두 가지가 지금 충돌하고 있거든요.
05:36사실 군사적으로는 다른 동맹국들이 참여하지 않고 있지만
05:39우리 포함해서 미국을 제외한 40개국의 외교장관과 차관이
05:44얼마 전에 긴급회의를 갖지 않았습니까?
05:48모든 조치를 동원해서 호르무즈 해협을 이용하는 40개국과
05:51국제사회가 이란을 규탄하고 압박해야 된다.
05:54이런 움직임도 이란 입장에서 신경 쓰일 수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
05:56사실 그 방법밖에 없는 거죠.
05:59외교적으로 지금 이건 군사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고
06:02외교적으로 정치 외교적으로 또 어떻게 보면 경제적으로
06:05이란을 압박해서 이거를 봉쇄를 풀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야 되는 거기 때문에
06:11그런 차원에서 지금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40개국 넘는 나라가
06:14어떻게 보면 외교적인 연대를 지금 구축하고 있습니다.
06:17구체적인 방안들을 논의하고 있고
06:19지난주에는 외무장관 화상회의가 있었고
06:22아마 이번 주에는 영국에서 지금 군 관련 회의를 또 조제한다고 하는 얘기가 있어요.
06:28그러니까 일정 부분 군의 역할이 필요하지만
06:30기본 방점은 외교에 둬서 외교적으로 이란을 압박해서
06:34저걸 열도록 하는 것이 가장 평화적이면서 가장 확실한 방법이 될 텐데
06:38저는 상황이 종전 이런 분위기 속에서 이렇게 흐름을 보면
06:44그런 방향으로 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06:47만약에 이란이 끝까지 목리를 부린다면
06:50각국이 각국의 선박을 호위하는 군함을 보낼 수도 있는 방법도
06:55충분히 논의될 수 있거든요.
06:57이란으로서는 최악의 상황이 올 수도 있다는 것도
07:00이란은 잘 알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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