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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판' 된 국민의힘 공천… 왜?
"국힘 망하라고 배현진 태업" 주장 있는데?
주호영 가처분 인용되면… 다시 8인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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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방선거가 대략 60일 정도 남았는데요. 말 그대로 지금 총체적 난국에 빠진 국민의힘입니다.
00:06절윤 선언 이후에도 뭔가 바뀌는 게 없어 보인 데다가 이제는 이 공천 과정도 번번이 법원에까지 제동이 걸리고 있습니다.
00:15그래서 제가 미리 악수를 나눴지만 제 옆에 서울시당 위원장인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00:22네,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00:23네, 잘 지내셨죠?
00:25잘 지냈습니다.
00:27제가 미리 설명을 좀 하긴 했는데 그냥 바로 질문을 드리면 국민의힘 소속의 의원으로서 지금 대혼란이다, 난장판이다 이런 표현까지 나오는데
00:39근본적으로 공천사항이 이렇게 어그러진 데는 본질적으로 뭐가 문제라고 보세요?
00:45지방선거에 대해서 현저히 이해가 떨어지는 지도부가 지방선거의 공천을 신중한 우리 지역의 일꾼들을 선발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00:55마치 총선 공천처럼 빅이벤트 형식으로 치르려 하다 보니까 여기저기 난장판이 된 거죠.
01:03지방선거의 성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결과다?
01:05그렇죠.
01:07그러니까 지역 일꾼을 뽑고 풀뿌리에서 뭔가 시민들과 접근하는 걸 해야 되는데
01:12이게 마치 어찌 보면 정치공학적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보시는 거예요?
01:17네, 저는 일부 그렇게 생각합니다.
01:19이정용 공관위원장이 오셔서 굉장히 충격요법을 쓰시려고 노력을 하셨던 것 같아요.
01:25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2016년 문재인 민주당 시절에 당시에 오셨던 김종인 선대위원장이었나요?
01:34선대위원장 아셨죠?
01:35그때 그 어떤 충격적인 중진들을 컷오프하고 했던 그 모습들을 모방하셨던 것 같은데
01:42당시 비대위원장이었던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이 당시 정청래, 지금 현 대표 이렇게 컷오프하고 이런 것들을 잘못 따라한 결과다?
01:51국민적인 정치적 피로감이 있는 분들을 컷오프해서 어떤 쾌감을 주고 감동을 주겠다라는
01:57그런 그 당시의 어떤 논리를 이번 지방선거 공천에 가져오신 것 같은데요.
02:02저희가 그때 민주당과 저희가 지금 현재 선거가 어렵다라는 그 모습은 동일하지만
02:09지방선거 공천은 지난 4년간 지역에서 누적되게 일을 해온 후보들을 판단하는 선거거든요.
02:16그러니까 총선 공천처럼 누구를, 인물을 갑자기 영입해와서 스타 플레이어를 꽂는다고 되는 선거는 아니에요.
02:24여기에 대한 이해가 일단 장동혁 지도부가 전혀 없었던 것 같고요.
02:29이정현이 누구지? 언제적 이정현이야? 라는 생각을 좀 벗어나고 싶으셨던
02:34우리 이정현 공간위원장께서 쇼잉을 하는데 조금 휘둘리지 않았나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02:40보여주는데 당 지도부가 휘둘리는 경향이 있다.
02:43지금 당 지도부의 이런 공천과 서울시당은 직접 하시니까 성격이 좀 다릅니까?
02:49서울시당은 일단 저희가 공천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02:52지역을 지켜온 40개 이상의 당협위원장들의 평가를 최우선으로 두고 열심히 협의를 하고 있고요.
03:01그리고 지역에서 일하시는 후보들의 어떤 의정실적이나 이런 것들은 꼼꼼히 살펴가면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03:08제가 이 질문을 왜 들었냐면 최근 1부에서, 저는 잘 몰랐는데 최근 1부에서
03:13지금 장동혁 지도부 망하라고, 망하라고 서울시당과 대현진 의원이 퇴업하고 있다.
03:19이런 주장을 하는 이들이 있나 봐요?
03:23이들이 아니고 어떤 기자분이 하신 것 같은데요.
03:27특정 기자가요?
03:28오늘 저희가 거기에 대해서 강경하게 법적 대응을 하겠다.
03:32이를테면 저희 서울시당에 지금 굉장히 신중하고 각고의 노력을 다해서 하고 있는 선거의 사무회 준비 과정에 대해서
03:39마치 일부러 당을 망하게 하려고 한다는 고의적이고 악의적인 지금 보도를 하신 거거든요.
03:45여기에 대해서 강경하게 저희가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고요.
03:49당을 망하게 하고 있는 것은 서울시당이 아니라
03:52누구인지는 아마 국민들께서 지난 한 달 넘게 지켜보셨을 것 같습니다.
03:57제가 조금 전에 접하기로는 해당 기자가 특정 유튜브에 사과를 했다고 하는데
04:03일단 알겠습니다.
04:04그 부분은 의혹을 제기하고 주장했던 사람이 사과를 했으니까
04:08일단 일단락이 됐다고 하는데
04:10일단 퇴업이 아닌 게요.
04:12제가 3월 6일에 윤리위 징계 가처분이 인용이 되면서 돌아온 직후부터
04:16바로 그날 즉시 그날 저녁부터 지금까지 단 하루도 쉬지 않고
04:20저희 시당 사무처 직원들과 일을 하고 있습니다.
04:22오늘도 공천하고 오신 거예요?
04:24맞습니다.
04:24앵커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조금 전까지도 시당에서 저희 후보자 면접을 진행하고 왔고
04:2940개 넘는 지역의 경선 발표와 함께 후보자 단수 발표를 하고 왔거든요.
04:35이런 사정들은 모르고 말씀들을 함부로 하시면 그거는 좀 곤란하죠.
04:43그러니까 배 의원 생각은 어쨌든 배 의원님 생각은
04:45이정현 공관위원장이나 장도영 지도부가 지방선거의 성격을 좀 잘못 판단하고
04:51공천 작업을 했기 때문에 이런 대언란 수순까지 온 게 아닌가.
04:54그런데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이 물러나긴 했지만
04:58실제로 본인이 공관위원장 맡으면서 혁신공천이라고 얘기를 했어요.
05:02혁신공천. 그런데 지금 혁신공천 수준 정도가 아니라
05:05이거 지금 수습하는데 아무리 박덕흠 의원, 충청의 연구인 박덕흠 의원을
05:10지금 내정했다고 하더라도 이 수습이 잘 될까?
05:13여러 의문 부호는 있거든요.
05:15본인은 여기저기 지금 들불을 놓고 가셨고요.
05:18그 소방수로 박덕흠 의원이 오셨는데
05:20이미 지방선거 공천이 전국이 험지로 변할 정도로
05:25이정현 위원장의 야상 점퍼 외에는 남은 게 없지 않습니까?
05:28그리고 혁신공천이라고 하시는 새로운 것을 하셔야 되는데
05:32제가 뉴스에 초반에 말씀드렸다시피
05:352016년 민주당 공천을 모방하시다가 지금 탈이 난 거거든요.
05:40그러니까 지방선거에 대해서 이해가 전혀 없는
05:42장동혁 지도부의 어떤 미숙하고 무능한 선거 지휘
05:46거기에 오랜만에 나와서 나의 정치적 존재감을 다시 한번 되살려보고 싶으셨던
05:51이정현 공관위원장의 욕망이 충돌하면서
05:55지금 이 지경이 됐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5:59안타까우시죠?
06:00안타깝고요.
06:01저희 서울이라도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06:04서울이라도 잘해야겠다.
06:05잠시 뒤에 서울 얘기도 좀 여쭤볼 텐데
06:07아까 제가 가처분 인형
06:09어제는 김영환 전 지사 가처분
06:12김 전 지사 손을 법원이 들어줬고
06:15아마 같은 재판 보기 때문에 모르겠어요.
06:18가능성이 또 주호영 의원도 컷오프가 됐지만
06:21이게 대구가 묘하게 흘러갈 수도 있어서 다시 주호영, 이진숙 두 사람도 다시
06:29공천에 합류해서 다시 경선을 칠 수도 있다.
06:32그런데 이렇게 되면 아까 안타깝다고 하셨지만
06:37공천관리위원회 권위나 공정성
06:40이런 것들에 대한 의구심이 당내에서 생기지 않을까요?
06:45생기지 않을까 이거 아니고 이미 생기지 않았습니까?
06:48모든 국민들께서 대구만 해도
06:50저는 저희 서울이 아니니까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06:52대구의 1, 2위 후보를 컷오프했다라는 지점에 대해서
06:57다 의아하게 생각하셨을 거예요.
06:59의원들뿐만이 아니라 대구 시민들, 전 국민들께서
07:02그리고 중진들을 먼저 선제적으로 컷오프하는
07:06혁신공천을 하겠다라고 하셨는데
07:07지역별로 우리 채널A에서도 보도를 하셨지만
07:11어느 지역 중진 현역은 남겨두고
07:13어느 지역 현역은 기준이 모호한 상태에서 컷오프를 하는
07:17일관성이었다.
07:17그렇죠.
07:18그런 장면들이 많이 아쉬움이 있습니다.
07:21주호영 의원이 진짜 인용되고 나면 대단히 복잡할 텐데
07:24또 마치 장도혁 대표는 주 의원이 만약에
07:28가처부 신청해서 다시 살아돌아온다면
07:31제가 모르겠어요.
07:32제가 잘못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07:34마치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다시 공천작업을 할 수 있다는
07:37취지로 얘기해서 지금 의아해서 질문을 드렸는데
07:40서울시당 의원장이시니까 냉정에 봤을 때
07:44지금 서울이 더 어렵습니까?
07:45국민의힘의 대구가 더 어렵습니까?
07:47당연히 서울이 더 어렵죠.
07:50저희가 작년 말, 지선을 준비하는 과정에 돌입할 때만 해도
07:56전국의 TK 지역을 포함한 경남 지역, 부울경 지역
08:00여기는 안정권이라고 생각을 했고요.
08:02그 외에 서울도 해볼 만하다, 노력해보자, 충청 지역도 한번 힘내보자는
08:06그런 희망이 있었는데 지금 TK가 격전지가 됐거든요.
08:11그러니까 선거에 대해서는 다들 할 말이 없어진 그런 상황이 된 거죠.
08:15대구도 어렵지만 서울은 대구보다는 훨씬 더.
08:17그러니까 TK가 격전지가 됐으면 지금 서울은 어떻겠습니까?
08:20서울은 대한민국의 축소판인 전국의 모든 지역의 국민들이 와서 사는 곳입니다.
08:26그러니까 전국의 지역에서 단 한 곳도 저희가 이기는 지역이 없잖아요.
08:31그 성적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08:33그런데 아까 지방선거를 규정하는 진단이 잘못됐다, 당 지도부.
08:38그런데 이건 어떤지 모르겠어요.
08:40진단이 다르니까 처방도 다른 게 지방선거를 어떻게 규정하느냐.
08:44혹은 지금 국민의힘 위기인 건 어떻게 규정하느냐.
08:47장동혁 대표는 최근에 뭐라고 그랬냐면 비공기 최고위원회에서 이 얘기가 전해졌어요.
08:54지금 이른바 전륜 결의문 채택이 오히려 지금 국민의힘 지지율이 떨어진 원인 아니냐.
09:00이거에 대해서 배 의원 생각은 어떠십니까?
09:02장동혁 대표에게 저를 포함한 수많은 의원들이 장동혁 대표의 면전에서 대표 이렇게 당을 경영하고 운영하면 안 된다라는 진짜 진심어린 충정 얘기를
09:14많이 했습니다.
09:15그런데도 절윤 결의문을 해서 망했다, 더 떨어지지 않았느냐라고 하는 것은 심각한 인지 부조화의 상태라고 할 수 있거든요.
09:23절윤 결의문을 채택했기 때문에 떨어진 것이 아니라 절윤 결의문에서 약속한 내용들을 국민들에게 신뢰받을 만큼 실천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가 다시 성적을
09:37얻지 못하는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될 텐데요.
09:39본인이 궁지에 몰릴수록 자기 세상에 갇히는 듯한 그 모습들이 국민들에게 지도자로서 참 이 선거를 총책임을 가지고 지휘할 사람으로서는 불안하다라는 그런
09:51인상을 주고 있는 것 같고
09:52그렇기 때문에 현장에서 뛰는 저희 후보들에게 큰 힘을 오히려 더 실어주지 못하는 상황 같습니다.
09:59배 의원 의견이 맞냐, 장대표 의견이 맞냐, 옳고 그름을 떠나서 실제로 장대표를 만나서 여러 얘기를, 어느 땐 세게, 어느 땐
10:08조용히 얘기를 하면 장대표는 반응이 대략 어때요?
10:12제가 의총에서 대표에게 이야기를 했을 때, 혹은 만나서 이야기를 했을 때는 일단 눈을 마주치지 않아서요, 제게는.
10:21다른 의원들이, 중진 선배들이나 이런 의원들이 가서 이야기하실 때는 일단은 생각해보겠다, 검토해보겠다라는 맞춤형 대화를 해주신다고 들었어요.
10:35하지만 그 약속이 하나도 지켜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미 많은 의원들에게 장동혁 대표가 본인의 고집을 가지고 의원들과의 약속을 하나도 지키지 않고
10:43있다, 거짓말을 하고 있다라는 그런 평가는 이전부터 받아왔습니다.
10:50서울시당 위원장으로서 제가 오늘 이 자리에 모신 무게가 좀 더 커서 오늘 동아일보를 통해서 새로운 여론조사 하나가 발표됐는데 한번 같이
11:00한번 배 의원과 같이 볼까요?
11:02왜냐하면 아무래도 불편하실 수밖에 없는 게, 지금 정원호, 오세훈 42대 28, 또 있죠? 39, 28.
11:12그리고 전현희 의원과 오세훈 현 시장 32대 32.
11:17물론 오차범위 내인 것도 있고, 주로 특히 정원호 전 구청장과는 차이가 좀 제법 나서
11:24아까 서울시당이라도 공천을 잘하고 싶다, 서울시라도 국민의힘이 선전하고 싶다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11:30지금 이 현상을 뒤집을 수 있는 방법은 개인적으로 뭐라고 판단하세요, 국민의힘으로서?
11:35뒤집는다고 하면 사실은 이겨야 뒤집히는 거 아닙니까?
11:39그런데 완벽하게 당장 현 시점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요원한 것 같고
11:45이를테면 저희 서울시장의 자리, 그리고 서울시 의원들을 비롯한 현재 정도 수준까지만이라도 수성하자라는 목표가 일단 1차적인데요.
11:56사실 수성이잖아요? 현직 의원이, 현직 시장이 오시장이니까요.
11:59그렇죠. 그런데 저희가 지금 뒤집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는 그런 안타까운 상황이 돼 있는 건데요.
12:05좋은 후보를 내서, 그러니까 저희는 인물 경쟁력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12:09그리고 문재인, 박원순 시절에 실패했던 기억들을 아직 서울시민들이 가지고 있으시거든요.
12:16거기에 대항하는, 이때까지 저희가 해온 현실적이고 상식적인, 이를테면 주거정책이나 보육정책이나 이런 여러 가지 정책들을
12:24다시 한번 상기시켜드리면서 제대로 하겠다라는 약속을 보여드리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12:30그러니까 이제 오세훈, 박수민, 윤희숙,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돼도 인물 경쟁력이다.
12:36그런데 어제 첫 번째 세 사람의 TV토론이 있었는데 제 예상과는 약간 달리
12:43이들이 일단은 빨간색 점퍼를 입고 선거에 뛴다고 해서 이걸 글쎄요, 서울시당 위원장으로서.
12:51물론 서울시당 위원장은 우리 다 흰색 점퍼 입고 뭔가 노선 투쟁하자라고 얘기하시지는 않겠지만
12:57이거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세요?
12:59아니, 빨간 점퍼 입고 뛰어야지요. 그리고 저희 국민의힘의 심볼 컬러는요.
13:06세 가지 색이 함께 돼 있습니다. 빨간색, 하얀색, 그리고 하늘색, 비슷한 청색이 같이 세 가지가 다 저희 당색인데요.
13:13물론 그건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만 상징하는 게 있으니까.
13:16대표색을 빨간색이라고 국민들이 인식하고 있지 않으십니까?
13:19예전에는 흰색을 입어도 괜찮고 빨간색을 입어도 괜찮은 건데 지금 후보들이 느끼기에는 빨간 점퍼를 입으면 지나가는 유권자들, 시민들께서 거북해하시니까.
13:28실제로 그렇긴 해요?
13:29그렇다고 합니다. 저희 실제 면접으로 오는 후보자들이, 예비 후보들이 다 흰 점퍼를 입고 오세요.
13:35제가 빨간 점퍼를 입고 오는 분을 단 한 분도 못 봤습니다.
13:38면접할 때요? 그런데 사실 통상, 보통 생각하면 면접은 당내 경선이니까 당하게 잘 보이려면 이게 무슨 대중 상대하고 그냥 전국 투표가
13:49아니라 유권자 전체 투표가 아니라 당일하면 보통 빨간 점퍼를 입고 와야 되는데 면접 볼 때도 흰색 점퍼 입고 온다고요?
13:58운동하다가 오시는 건데요. 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그렇게 하시는 것 같지도 않고요.
14:04시민들 보시기에 지금 국민의힘이 굉장히 불편하다라는 방증인 것 같아요.
14:10짧게 하나만 더 질문 드릴게요.
14:14한동훈 전 대표의 가장 가까운 우군이라는 평가, 그런 수식어도 많아서.
14:18물론 앞으로 변수가 많겠지만 정말 개인적으로 어떤 여러 가지 전략 생각하지 않고 본인이 한동훈 전 대표에게 추천한다면 어느 지역구 나가라고
14:29하시라고 할 것 같아요?
14:30그 질문 많이 듣습니다. 그런데 일단 재보궐 지역들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지역을 추정하는 것 자체가 좀 무의미한 일 같고요.
14:40저는 한동훈 대표를 굉장히 아끼는 동료이자 정치적인 같은 노선에 있는 사람으로서 한동훈이라는 인물의 아주 특출난 인물의 색깔을 잘 보여줄 수
14:50있고
14:50무엇보다도 저희가 지금 하고자 하는 보수 재건의 상징적인 그런 장소에서 선거를 치렀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14:58그리고 함께 선거를 하진 못하겠죠.
15:01무소속으로 출마를 할 가능성이 크니까요.
15:04그렇다 하더라도 승리했으면 하고 뜨겁게 응원할 겁니다.
15:07알겠습니다.
15:08서울시 공천자고 와중에, 바쁘신 와중에 또 늦은 밤에 이렇게 저희 시티라이브 찾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15:14지금까지 국민의힘의 서울시당 위원장 배현진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15:19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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