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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항의 문자로 압박하는 친장 성향 강성 당원들?
'친장 성향' 강성 당원 공세, 원내지도부까지 확장?
한국 장동혁 측 셀프 제소·심사 나서…당내선 '절차적 정당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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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장동혁 대표 지지자들이 정정식 원내대표에게 이른바 문자폭탄을 보낸다라는 보도도 나옵니다.
00:10친장동혁 강성당원들 정정식 원내대표에게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 흔들지 말라라고 집단 항의 문자, 문자폭탄이죠.
00:21당무감사위원장도 장동혁 대표와 가까운 인물 알려져 있죠.
00:24정정식 원내대표에서 비판합니다. 원내대표가 당 지도부의 거치나 당의 향후 진로를 대표성을 갖고 말하는 건 매우 부작전하다, 자중하다.
00:33이러다가 원내대표도 징계할 판. 문자폭탄. 옛날에 많이 받았던 송추현 대변인님.
00:42정정식 원내대표에게 문자폭탄하고 있다.
00:45일단 2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의 기준은 명확한 것 같네요.
00:49좋게 보면 성역은 없다 같은데 그런데 그 성역에 장동혁 대표는 제외되어 있는 것 같은데 우리가 공교롭게 첫 번째 주제도 징계와
00:59관련된 거였잖아요.
00:59그러네요.
01:00그런데 첫 번째 주제를 다룰 때는 잘못한 거 맞다, 징계 내리는 거 맞다.
01:04하지만 징계의 수위에 관해서 이견이 있었던 겁니다.
01:07그렇죠.
01:08그런데 국민의힘의 징계 논의와 관련된 징계 정국과 관련돼서는 이게 왜 잘못한 거냐.
01:13잘못한 거에 대해서 동의가 일단 안 됩니다.
01:17지금 일단 계속해서 당권파에서는 당대표 비판한 게 그거 잘못했다고 그거 징계된다고 하는 거 아니야라고 말은 하지만 아니잖아요.
01:26장동혁 대표가 며칠 전에 계속해서 이 언론에 나와서 콕 집어가지고 우재준 최고, 김재섭 의원, 김용태 의원 자꾸 청년 최고위원이랍시고 그러면서
01:37당대표에 대해서 비판하고 거취를 얘기하는 당을 흔들고 해당 행위를 하고 있다.
01:42콕콕콕 집었다.
01:42콕콕 딱 3명 콕콕 집었잖아요.
01:44그러면서 해당 행위라고 했잖아요.
01:46그러니까 징계 당연히 논의 이어지는 거 자연스러운 거 아닙니까?
01:49그러니까 본인들이 그렇게 얘기를 해놓고 그리고 강명구 의원이 받은 메시지 거기에 딱 드러났잖아요.
01:551번은 무소속 후보 당시 북구 갑에 있었던 한동훈 후보에 대한 지원과 관련된 거였지만 2번은 당대표 박민식 후보 등이지만 당대표에 대한
02:05거짓말, 험한 말 이런 거였단 말이에요.
02:08거기에 한기호 등이라고 되어 있지만 그 등에 지금 제가 말씀드린 김재섭, 김용태 다 들어가 있는 거잖아요.
02:15누구나 다 그렇게 해석하고 있잖아요.
02:17데스노트가 포착됐다.
02:18그렇죠.
02:18그 징계 논의 자체가 징계한다는 거 자체가 부적절하다고 밖에서 볼 때도 그렇고 내부에서 볼 때도 그렇고 이건 뭐 그러면 거의
02:26결론이 난 거 아닙니까?
02:28지금 장도혁 대표가 이끌고 있는 이 징계 논의는 부적절합니다.
02:31전혀 한국 정당사에서 찾아볼 수가 없는 물론 독재주의 정권 때 그리고 유신 체제 때는 국가원수 모독제가 있었잖아요.
02:39국가원수 비판하면 바로 그때는 감옥 갔습니다.
02:42그런 것처럼 지금 마치 당대표 건드리면 당대표를 무시하면 그건 당을 흔드는 거고 그건 징계를 받아야 된다.
02:50이런 식으로 몰아가면 과연 장도혁 대표가 한국 정치사, 한국 정당사에서 올바르게 기록될 수 있을까요?
02:57저는 지금이라도 본인의 제가 아까 말씀드린 콕콕 집어가지고 해당 행위라고 했던 발언에 대해서 사과하지 않는 한 이 징계 논의에서 장도혁
03:05대표가 얻고 있는 감점 요인은 없어지지 않을 겁니다.
03:08두 분의 의견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이 두 분의 의견에 대해서 장도혁 대표와 아주 가까운 조강한 최고위원은 이렇게 반박합니다.
03:15그럼 고발장 들어오면 그 쓰레기통에 버리냐? 들어보시죠.
03:38하얀 옷을 입고 돌아다녔다든가 거기서 인사를 했다든가 당원 당규를 어느 정도의 수위로 위반을 했는지 여부를 판단하지 않겠어요.
03:48누구를 비난하거나 또는 이를테면 디스하거나 험담하거나 그럴 수 있죠.
03:52그것이 징계 사유라고 저는 생각하지는 않아요.
03:57고발장 들어오면 그건 버리냐?
03:59그런데 앞서 많은 언론들은 장도혁 대표 지지자들이 이른바 반장 의원들을 징계 접수하고
04:07장도혁 대표와 가까운 인사들이 징계를 하고 가까운 인사들이 최종 추인을 하는 구조에 대한 문제제기도 있었는데
04:13고발장 들어오면 버리냐? 이런 또 반박도 있어요. 김정은 어떻게 보세요?
04:18고발장 들어오면 잘 검토해서 수용할 건 할 수도 있겠죠.
04:23그리고 만약에 그게 봐서 당원 당규상에 해당 행위라고 판단되면 어느 정도 얘기는 해볼 수 있겠지만
04:29지금까지 국민의힘에서 보여준 모습들은 그냥 내 마음에 안 들거나 장도혁 대표 기분 나쁘면 징계
04:36거의 이런 느낌처럼 저희는 보고 있어요.
04:39더군다나 문제는 뭐냐면 배현진 의원하고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해서 징계했을 때
04:45결국 법원에서 가처분 신청을 인용해줬잖아요.
04:49그러면 그 윤리위원장은 여기에 대해서 사과하고 책임지고 사퇴하는 게 맞았다고 생각해요.
04:56그런데 여전히 그 윤리위원장은 남아있는 거죠.
05:00윤민우 위원장인가요?
05:02그러니까 누구도 책임 안 지잖아요.
05:04당에서 징계를 했는데 사법부에서 이거 문제가 있다.
05:08헌법과 법률에 위배되는 그런 징계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고
05:13그다음에 그분들은 지금 다 서울시당 위원장으로 또 당협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선거를 치렀던 거 아닙니까.
05:20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누구도 사과 없고 책임을 안 져요.
05:24그런데 장도혁 대표는 지방선거 참패를 두고도 본인이 또 카드를 딱 꺼내든 게
05:29그것도 무슨 카드냐.
05:30당대표를 지속하기 위한 카드로 징계, 당기강, 쇄신이 필요해 이거였잖아요.
05:37그리고 나서 징계를 하겠다는 명단들이 막 돌고 있는데 기준도 별로 없는 것 같아요.
05:44아니 누구는 치킨 먹은 사람 징계하고 나는 치킨도 안 먹고 가지도 않았는데 나는 왜 들어갔냐 거기에.
05:49치킨 안 먹고 안 간 사람인데 징계 리스트에 들어간 우재준이 제일 억울하다.
05:53억울하다.
05:53그리고 본인이 얘기하잖아요.
05:54그러면 당대표 사퇴하라는 거에 대한 보복 이런 거 아니냐라고 미루어 짐작할 수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
06:02합리적인 의심이 드는 거죠.
06:04그러니까 기준이 뭐냐라는 거고.
06:06그다음에 누구누구 쭉 나열한 다음에 등이라고 표현되어 있는 나는 왜 등에 들어가는 거냐.
06:12나는 왜 등이냐.
06:13이름도 안 적어주고.
06:14그렇죠.
06:14전 대변인 중에 친한계 인사가 나는 등이냐.
06:19내가 왜 등이냐.
06:19나 열심히 했는데 기분 나쁘다.
06:21이런 사람까지 있단 말이에요.
06:23그러니까 치킨 같이 먹은 사람 중에서 누구는 들어가고 누구는 징계 안 받고 명단에도 없고 기준도 없는 거고 들쭉날쭉이고.
06:31그러니까 이게 제일 야당 공당으로서 도대체 원칙도 없고 그냥 기분 내 따라서 하는 것 같아 보이니까.
06:38조강안 최고의 저 고발점 들어오는데 가만히 있냐 이 얘기도 굉장히 원칙 없어 보인단 말이에요.
06:44감정에 따라 왔다 갔다 하는 것 같고.
06:46그런 점에서 사퇴하라 사퇴하라 계속 얘기는 하지만 굉장히 국민의힘이 무기력하게 보이는 거예요.
06:53그러니까 형식적 요건, 지도부 최고위원 사태로 붕괴되거나 혹은 전당원 투표를 통해서 불신임 받거나 재신임 받거나 이 정도의 두 가지 형식
07:03요건을 통해서 뭔가 결론이 나지 않는 한 말로만 사퇴하라는 걸로 가지고는 지금 이 상황이 절대로 변하지 않을 거다라고 생각합니다.
07:12징계 대상의 물망의 온라인은 김재섭 의원은 이렇게 반박합니다.
07:20당대표의 사냥개 노릇하는 윤리위로 전락했다고요.
07:24들어보시죠.
07:35당대표의 사냥개 노릇하는 방식의 윤리위는 저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고 윤리위야말로 윤리위의 대상이 돼야 되는 거죠.
07:43기가 막히게 적과 싸울 때는 뒤로 숨어있다. 당대표를 공격할 때는 제일 먼저 나와서 싸운다.
07:48이렇게 장학대표가 이야기를 하셨는데 지난 서울시장 선거 때 아마 제가 가장 전면에 나섰던 것 같거든요.
07:54제 생각에는.
07:55그게 만약에 저게 징계 사유가 된다 그러면 징계하시라 이겁니다.
08:00징계 사유에도 맞지 않는다.
08:02김재섭 의원은 이렇게 강조합니다.
08:05적과 싸울 때는 기가 막히게 숨어있다.
08:08내가 제일 잘 싸웠는데? 라는 얘기하거든요.
08:10징계해봐라. 어디? 라고 나오고 있어요.
08:14안용한 선생님.
08:15징계가 맞습니까? 아닙니까?
08:16저는 대한민국 정치가 또 정당이 징계 정치가 되는 것도 참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08:24사실 한국 정치의 가장 문제점 중에 하나가 정치의 사법화거든요.
08:29아니 정치권에서 문제만 생기면 자체 해결하지 않고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해결하지 않고 법원으로 끌고 갑니다.
08:35검찰로 끌고 갑니다.
08:37그리고 이상한 거 들고 가서 확대해가지고 무슨 고발장.
08:41그거야말로 코미디거든요.
08:42그런데 이제 당 내부에서 같은 철학과 이념으로 같이 한 사람들이 모인 게 정당 아니겠습니까?
08:49그럼 대화와 타협이 무엇보다 필요한데 징계를 통해서 정치를 한다?
08:53이건 바람직하지 않고요.
08:55물론 아까 이야기 나왔습니다만 고발장이 접수가 되면 검토하고 절차를 밟아야 되겠죠.
09:01그러나 그게 반대파를 징계를 통해서 제압하겠다는 것은 그건 아닌 것 같고요.
09:08그래서 지금 김재수 의원이 당대표 사냥개 노력까지 표현이 나왔습니다만 윤리를 열더라도 적절한 그리고 궁극적으로 당이 희화되지 않는 방향으로 나갔으면 하는
09:21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09:22사실 한국 정치가 실축 정치입니다.
09:24상대방의 잘못에 따라서 득점을 하는 그런 정치가 일반화되어 있거든요.
09:29현재 저는 정치권의 뉴스의 헤드라인이 민주당의 내부 사태, 친명이니 친청이니 하는 것으로 갈 줄 알았는데
09:39갑자기 또 이렇게 국민의힘당의 내부 문제가 대도되는 걸 보면서
09:43참 한국 정치 참 어이없다.
09:47실축 정치 내부 문제로 정치 이슈가 되는 거 그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09:51그래서 저는 이 문제도 서로 대화 타입으로 정말 그게 당 내부 구성들끼리 그렇게 원수처럼 쌓여야 될 사안입니까?
09:59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요.
10:00윤리도 그런 측면에서 검토를 하기를 바랍니다.
10:06한동훈 의원 얘기 들어보시죠.
10:11한동훈 의원 얘기 들어보시죠.
10:37한동훈 의원 얘기 프dom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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