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시간 전
서류에 '남' 표기… 정원오 측 "단순 오기"
김재섭 "서류에서 남자로 바뀐 게 단순 실수?"
김재섭 "심사위원 서명이 갑자기 나타났다 지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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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김재석 국민의힘 의원이 어제 정원호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에 구청장 시절 출장 관련 의혹을 제기를 했습니다.
00:10오늘은 관련 서류가 조작됐다는 의혹을 재차 파고들었습니다.
00:30이 직원의 성별이 남성으로 조작되어 있었습니다.
00:32구체적인 자료를 요청하는 제게 성동구청은 성별을 딱 가려서 제출하였습니다.
00:38정원호 후보의 책임 있는 답변을 촉구합니다.
01:05정원호 후보가 구청장 시절에 갔던 멕시코 출장을 놓고 여러 가지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건데
01:11김재석 의원이 새롭게 또 제기한 의혹이 출장 서류가 조작이 됐다라는 겁니다.
01:16일단 동행한 직원의 성별을 잘못 표기를 했다는 거고 심사위원단 명단이 원래는 없었는데 갑자기 추가가 됐다는 건데요.
01:24김기웅 대변인님, 서류가 미세하게 바뀐 건데 뭐가 지금 문제라는 건가요?
01:30기본적으로 이게 2023년도에 서류가 있고요.
01:34그다음에 또 이후에 지금 2026년 김재석 의원이 받은 서류가 있습니다.
01:39그런데 2023년 성동구청이 정보 공개 청구에 의해서 나온 이 서류에 보면요.
01:46서명이 없습니다.
01:47서명이 없는데 그 이후에 2026년도에 김대석 의원이 받은 그 서류에는 서명이 또 있는 겁니다.
01:56그렇다면 왜 서명은 한 번 사인을 하면 그게 계속 유지가 돼야 되는데 그렇다면 이게 뭘까.
02:02새로 다시 한 번 만들어진 서류냐.
02:05그런 의문을 할 수밖에 없고요.
02:07무엇보다도 맨 처음에 이 소위 말해서 출장에 대해서 의회에서 일종의 보고를 하지 않습니까?
02:14문제가 없다고 했을 때 거기에서 분명히 남자로 돼 있었거든요.
02:19그런데 그 이후에 이제 김대석 의원이 그 서류 관련해서 달라고 하니까
02:23그거를 어떻게 보면 삭제하고 지운 상태에서 가린 상태에서 보여줬습니다.
02:29그렇다면 처음에 만약에 그게 잘못이라고 했다면
02:34국회의원이 관련된 서류를 보자고 했을 때 내가 이게 왜 보자고 했을까.
02:40그렇게 본다면 남자인지 여자인지 꼼꼼하게 살핀 다음에 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02:44그런데도 불구하고 남자라는 부분을 가렸다고 한다면 어떤 의도성이 있다.
02:49결국은 여성이 정은원 구청장과 미국과 멕시코와 미국 출장.
02:55더군다나 2박 동안 특별할 한 일이 없는데도 세계적인 휴양지인 카쿠까지 간 부분.
03:01이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한 거고요.
03:03그거에 대해서 명확한 답변이 없는 사이에 오늘 추가적으로 사인이 있다가 없어졌다.
03:09그렇다면 이거는 조작된 게 아닌가.
03:11그런 추가 의혹을 제기한 겁니다.
03:14일단 공무상의 출장에서 11명이 동행을 했다고는 하는데
03:18출장 지역이 너무 휴양지다 보니까 일정에 대한 의구심도 계속해서 제기가 되는 상황 같고요.
03:24특히 이 부분, 서명이 추가된 부분이 좀 논란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
03:28일단 성동구청 측에서는 담당자가 바뀌면서 벌어진 일이다.
03:32또 표기를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단순한 실수였다.
03:36이런 해명을 하는 상황입니다.
03:38장현주 부대변인님, 이게 갑자기 없던 서명이 추가됐다고 해서
03:42조작으로 저희가 단정을 할 수는 없을 것 같고요.
03:46고의성이 있다, 문제가 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걸까요?
03:48글쎄요, 저는 서류를 만드는 과정에서 또는 서류 절차를 하는 담당자들의 단순 착오나 실수를
03:56사실상 김재서 의원이나 국민의힘에서 좀 부풀려서 공격하고 있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은 듭니다.
04:02사실 꼬투리를 잡아서 이 의혹을 어떻게든 확산시켜보고자 하는 것은 알겠지만
04:06사실 저는 의도대로 될 가능성은 별로 없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04:09사실 저게 저 서류 자체가 심사 의결서라고 하는데
04:13그러니까 이 출장 자체가 가능한 것인지 심사를 해서 의결하고
04:17그 위원들이 서명을 한 내용이다라는 겁니다.
04:22그런데 이 서명이 없었다가 갑자기 추가됐으니까 조작이다라고 말씀하시지만
04:26저는 그런데 이걸 조작할 동기가 있는지가 의문이 듭니다.
04:30만약에 심사 의결서의 중요한 내용인은 적격, 부적격 이런 것을 바꿔서 내용을 바꾼다거나
04:36또는 있지도 않은 위원들이 와서 심사를 한 것처럼 허위로 조작했다든가
04:42이런 식으로 내용상의 어떤 조작이 만약에 있었다라고 한다면
04:45뭔가 이상한 정황이 있는 것 아니냐 의심해 볼 수는 있겠지만
04:49단순히 저 위원들의 서명이 없다가 있다.
04:52이거는 담당자의 어떤 착오나 담당자가 바뀌면서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을 하고 있는데도
04:57사실상 저거를 조작을 해서 뭔가 정은호 구청장이나 송동구청장이 숨길 만한 무언가가 있다거나
05:04아니면 이걸 반드시 조작을 해야 될 만한 어떤 동기가 있다거나
05:07이렇게 생각하기는 좀 어려운 부분들이 있거든요.
05:10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지금 담당자가 바뀌거나 또는 실무자가 착오한 부분을 가지고
05:15너무 부풀리고 있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은 듭니다.
05:18그런데 서류 문제도 서류 문제인데
05:20이 당시에 동행했던 다른 여러 사람들이 제출한 당시에 출장 내역서를 좀 확인을 해보면요.
05:27칸쿤으로 이동해서 어딘가를 조금 관광지 같은 것들을 겨녁하는 일정들이 좀 있다 보니까
05:34이게 출장 자체가 좀 외유성 일정이 껴있다 이런 의혹도 있는 것 같아요.
05:38윤희석 대변인님 어떻게 봐야 될까요?
05:41송동구 입장에서는 필요해서 간 출장이라고는 설명하는데
05:44저는 이렇게 봅니다.
05:46정은호 구청장이 이제 이재명 대통령의 어떤 격찬을 받으면서 떠올랐잖아요.
05:51서울시장의 유력한 민주당 후보로 떠올랐는데
05:54아무래도 기초자치단체장이다 보니까
05:5812년 동안 송동구 청장을 지내면서 어떤 일이 있었는가에 대해서
06:02검증이라든지 또 알려진 게 적어서
06:05이분에 대해서 궁금한 게 굉장히 많다.
06:08그런 차원에서 이런 서명 문제라든지 성별 바뀐 문제라든지
06:12구정을 어떻게 이끌었는가
06:14이 점에 대한 질문에서 기인한 의혹 제기라고 생각을 해요.
06:18공교롭게도 이제 여성 문제가 좀 도드라지는 측면이 있긴 한데
06:22그것보다는 과연 정은호 전 성동구 청장이
06:25서울시장을 맡을 만한 어떤 그릇이 되느냐
06:28이러한 의혹 제기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반응하고
06:31어떻게 잘 현명하게 대응하느냐
06:34이런 것을 볼 수 있는 하나의 가늠자가 될 가능성이 크거든요.
06:37그런 차원에서 보면 저희 당에서 이런 의혹을 제기했지만
06:41앞으로 남은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06:43또 민주당 내부에서도 충분히 여러 가지
06:47정은호 구청장에 대한 의혹 제기, 공격
06:51이런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
06:53아직 결정되지 않은 민주당의 경선 상황을 볼 때
06:57정은호 구청장이 훨씬 더 대중으로부터 관심을 받으면서
07:02서울시장 까미냐 이런 테스트를 받는 그런 과정에 들어갈 거다.
07:06앞으로가 더 중요한 정은호 구청장의 행보다.
07:09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07:10지금 보니까 정은호 후보 측에서도 법적 대응을
07:15김재삼 의원에게 하겠다고 하는데
07:16민주당 차원에서도 좀 검토를 하는 것 같아요.
07:19김지영 특보님, 당 차원의 어떤 법률 대응을 하시겠다는 건가요?
07:24지금 그런 부분들을 검토하고 있는 겁니다.
07:27좀 전에 얘기가 나왔던 것처럼
07:28이게 정은호 이번 사건이 정은호 후보가
07:34구청장으로 재임하던 기간 동안에
07:37어떤 출장들이 정상적인 출장이었냐,
07:40외유성 출장이 아니었느냐라는 쪽의 문제의 포커스가 있었다면
07:44충분히 그런 부분들을 지적할 수 있다고 봅니다.
07:47그런데 김재삼 의원이 이 문제를 의혹으로 제기할 당시에
07:53최초의 문제는 뭐였습니까?
07:55여직원과 단둘이, 동행, 그리고 휴양지
08:00이런 자극적인 단어들을 쓰신 거 아닙니까?
08:03그렇기 때문에 이걸 애초에
08:05단순하게 외유성 출장이 잘못됐다라는 비판 정도가 아니라
08:09뭔가 정은호 후보와 관련된 스캔들 프레임을 짜려고 했던 거 아니냐
08:15그런 측면에서 비판이 나오는 것이고요.
08:19오늘도 보니까 여성단체의 단체 연합에서
08:23이 부분에 대한 비판 성명까지 냈어요.
08:25네, 김재삼 의원에 대해서요.
08:27그렇습니다. 김재삼 의원이 젊은 청년 정치인으로서
08:30저도 한동안 보수 정치인 중에
08:33그래도 앞으로 기대할 수 있는, 기대감이 있는 정치인이다
08:37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젊은 청년 정치인이
08:41과거에 구태스러운 검증이라는 이름으로
08:44네거티브를 하는 방식의 의혹 제기를 했다라는 측면에서
08:48대단히 실망감을 저는 감출 수가 없다고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는데
08:51지금 이 사안의 본질을 애초에 어떤 서류가 조작됐다거나
08:58또는 위협하다라는 부분으로 문제를 삼거나
09:01외유성 출장으로 문제 삼은 게 아니었고
09:03어떤 정원호 후보자에 대한 네거티브를 위한
09:06프레임 공격, 프레임을 씌우려고 했던 그런 측의 문제였었기 때문에
09:11이 부분에 대해서 당에서 적극적으로
09:14우리 후보를 보호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들을 검토하는 것이지
09:20이것이 단순한 비판을 하지 말라라는 측면의
09:24어떤 그런 검토는 아니다라는 부분을 분명하게
09:27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09:28네, 알겠습니다.
09:30이런 상황에서요. 서울시장과 관련된 여론조사 결과가
09:33오늘 동아일보에 나왔습니다.
09:36정원호 구청장, 오세훈 시장, 또 박주민 의원과 오세훈 시장을 붙여봤는데
09:41오세훈 시장이 많이 좀 밀리는 결과가 나왔거든요.
09:44김기영 대변인님, 현역 프리미엄을 전혀 누리지 못하는 상황인데
09:48지금 당 상황이랑 좀 맞물리다 보니까 더 영향이 있는 것 같아요.
09:52아쉬운 대목이 있습니다.
09:54우선은 당이 어떻게 보면 단단한 어떤 초석처럼 돼서
09:58그 위에서 자랄 수 있는데
10:00이거는 특정 당대표의 잘못이다, 당 지도부의 잘못이다
10:04아니면 외부에서 당을 과하게 비판한 쪽의 문제다
10:08이거는 더 이상 일어날 어떤 게재는 아니라고 보고 있고요.
10:13무엇보다도 보수, 특히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분들 입장에서
10:17가장 지금 요구, 지금 가장 낙담하는 지점은 뭐냐면
10:21제발 싸우지 마라.
10:23내부적으로 좀 그만 싸워라.
10:24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진보와 보수를 떠나서
10:27특히나 보수 쪽 분들, 어르신들이 저한테 하는 말이거든요.
10:31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공천이라는 게 거치고 나면
10:341대1 국면으로 갑니다.
10:36그런 선거 국면이기 때문에 그때 어떻게 보면 당도 정비가 될 수밖에 없고요.
10:42그리고 후보 중심적으로 그리고 중도 확장의 선대위가 꾸려지면서
10:471대1의 국면에 선거 국면으로 접어들 때 그때 여론조사가 되게 중요하다고 보고 있고요.
10:53여론조사 방식에 대해서 굳이 차이를 따진다면
10:56저희가 ARS 쪽이 조금 잘 나오는 부분이 있습니다.
11:00그런데 이게 이번 같은 경우는 전화 면접이거든요.
11:03그렇기 때문에 되고 무엇보다도 제가 볼 때는 4월 한 10일 정도
11:07그때 어떤 반등의 모멘텀을 만들면 저는 충분히 한 자릿수, 나아가서는 역전할 수 있다.
11:13그렇게 생각합니다.
11:14아직 선거가 63일이 남았으니까요.
11:17민주당에서는 오늘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11:19전북지사 공천을 앞두고 김관영 현역 지사에 대해서 당내 윤리 감찰이 시작됐습니다.
11:26영상 속에 바로 이 모습 때문인데요.
11:28김 지사가 지난해 11월에 현직 시, 군의원 등 20명에게 식당에서 현금을 건네는 영상을 채널A가 단독으로 입수했습니다.
11:37그 당시 한 15명 정도 청년들이 참석을 했고
11:42제가 전주에 사는 친구들한테는 2만 원
11:45그다음에 군산에 사는 친구들한테는 한 5만 원
11:49정읍 고창에 있는 친구들한테는 10만 원
11:52이렇게 제가 준 것으로 기억합니다.
11:55그래서 아마 제가 돌려받은 금액은 다 회수가 된 금액이라고 돌려받은 금액은
12:0068만 원을 그 뒤로 돌려받았습니다.
12:05영상을 보시면 봉투에 주는 것도 아니고
12:08그냥 돈을 꺼내서 주니까 5만 원 건이다
12:11이렇게 돈이 어떤 돈인지도 보일 정도였는데
12:13김관영 지사는 이렇게 해명을 하고 있습니다.
12:16대리기사를 부르라는 비용 명목으로 이렇게 준 것이고
12:19다음날 전액 돌려받았다 이렇게 설명을 하고 있는데요.
12:23장현재 부대변인님
12:24줬더라도 돌려받으면 문제가 없는 건가요?
12:28일반적으로는 금품과 관련된 혐의들에 있어서
12:31돈을 주고 다시 돌려주거나 또는 돈을 받고 다시 돌려준다고 하더라도
12:36원칙적으로 그 혐의는 성립을 합니다.
12:39그렇기 때문에 돌려주거나 또는 돌려받는 것
12:42이런 부분들은 과정 속에서 양형의 참작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12:47여러 가지 정황상 사실관계를 좀 더 확인해 볼 필요는 있다는 생각은 들고요.
12:51만약에 돈을 전달한 내용들이 확인이 되고
12:54저것이 대리기사 비용 명목이었다고 하더라도
12:58그리고 나중에 돌려받았다 하더라도
13:00만약에 공직선거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기부 행위로
13:04만약에 수사기관이 포착을 하게 된다고 한다면
13:06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수사가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는 합니다.
13:10물론 사건에 대해서는 좀 더 진상조사는 필요해 보이긴 하는데요.
13:13그런데 지금 오늘 보도가 나오는 걸 보니까
13:16지금 윤리감찰단에 오늘 김관영 의원이 직접 출석을 한 것으로 지금 나타나고 있거든요.
13:22그리고 아마 윤리감찰단이 굉장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속도를 내서
13:25사실관계를 조사한 것으로 보이고
13:27당사자도 출석을 시켜서 이야기를 들어봤다라고 한다면
13:30아마 이 자료를 바로 최고위가 받게 될 것이고
13:33최고위원회, 지도부에서는 관련돼서 징계 여부에 대해서도
13:37아마 검토를 하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 듭니다.
13:40네, 민주당에서 윤리감찰이 시작됐다는 소식까지 한번 살펴봤습니다.
13:453위까지 확인했고요.
13:46이제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공개하겠습니다.
13:51네, 나도 회장님들 사진 좀 걸어 붙여놔야겠다.
13:54네, 부자가 되는 사진이라고 하니까
13:56저도 매일매일 좀 붙여놓고 봐야 되겠습니다.
14:00심수봉 씨의 히트곡은 강남 아파트 그 이상의 가치다.
14:04그렇죠, 돈으로 따지기 힘든 아주 좋은 명곡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14:10내일 오전 10시에 종지부를 찍자.
14:12트럼프 대통령이 10시에 기자회견한다고 하니까
14:15저희도 라이브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4:20전쟁 지긋지긋하다.
14:21한국도 내부 전쟁 중
14:23지금 여의도 정치권은 연일 내부적으로 싸우고 있는 것 같네요.
14:27마지막 댓글입니다.
14:29전번 공개할 때는 천통 정도는 각오해야 된다.
14:32김부겸 전 총리에 대한 댓글이셨는데요.
14:35그렇더라도 단순히 받는지 안 받는지 확인하는 전화는 안 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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