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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컷오프' 주호영 가처분 이르면 오늘 결론
주호영 "가처분 인용 시 저랑 이진숙 경선 참여"
주호영 가처분 인용되면… 한동훈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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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네, 63일 남은 지방선거 얘기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00:06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인의 가처분 신청 결과가 이르면 오늘 아니면 내일 중에 나올 것 같은데요.
00:12만약 주 의원의 컷오프 효력이 정지가 된다면 대구시장 경선이 원점에서 다시 진행될 거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00:21어제 제가 장동혁 대표를 잠깐 만났는데요.
00:24제가 잘못된 공천을 바로 잡아달라고 요구를 했고 가처분이 인용되면 어떻게 할 것이냐 의견도 물었습니다.
00:32가처분이 인용되면 법원의 판결에 따를 수밖에 없지 않느냐 이런 답변을 들었거든요.
00:37이진숙 위원장은 당에 재심 신청을 한 것 아닙니까?
00:40법원에 가처분만 신청 안 했다 뿐이고 제가 인용이 되면 이진숙 위원장이 내면 그것도 받아들여질 거거든요.
00:48저의 경우 인용이 되면 두 사람 모두 경선에 참여시키겠다는 취재의 답을 받았습니다.
00:55네, 주호영 의원의 얘기를 좀 들어보면 본인이 가처분을 내긴 했지만 만약에 나에 대한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면 이진숙 전 위원장까지도 같이
01:05경선에 복귀를 할 것이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1:08윤희석 대변인님, 아직까지 법원에 결과는 나오지 않았는데 만약에 인용이 될 경우에 그러면 두 사람이 복귀를 하고 다시 8명에서 경선이 시작이
01:17되는 건가요?
01:18아마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크겠죠.
01:20이진숙 위원장은 가처분을 내지는 않았는데 당에 재심 신청을 한 상태잖아요.
01:25그런데 일단 공관위가, 이재용 공관위가 다 사퇴를 했고 새로운 공관위가 꾸려지는 과정인데
01:32만약에 가처분이 인용이 되면 법원에서 지적한 상황을 시정을 해야 되니까
01:37그 과정에서 이진숙 위원장까지 포함해서 경선에 참여하게 하는 것이 맞다 이렇게 보는 시각이 일반적인 것입니다.
01:48이진숙 전 위원장 같은 경우는 오늘 빨간 옷을 입은 그런 사진을 좀 올리기도 했던데
01:54김진욱 특본님, 이게 흰 옷이냐 빨간 옷이냐를 놓고 저희가 무소속 결심을 했나 이런 분석을 많이 했는데
02:00이진숙 전 위원장이 만약에 빨간 옷을 입는 옷을 계속 올렸다면
02:06그거는 경선에 차별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이렇게 봐야 될까요?
02:10그런 의지를 확고하게 드러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 아닙니까?
02:14지난 주말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흰색 옷을 입고 야구장에도 가고 이런 상황들이 있었습니다.
02:23그때 저희가 얘기할 때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무소속 출마도 결행할 수 있다라는 의지를
02:31지금 당 지도부에 보여주고 있다, 공관위에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해석을 했었는데
02:36다시 빨간 잔바를 입었다라는 것, 그것이 공교롭게도 어제 충북의 김영환 후보가
02:44법원으로부터 갇혀본 인용을 받고 난 직후부터 그렇게 했기 때문에
02:50지금 대구 경선도 주호영 의원이 참여하고 본인도 참여하는 경선으로 다시금 시작될 것이다라고
02:59지금 암시를 주고 있는 것이다.
03:00그래서 이진숙 방통위원장도 다시 한번 대구 시장으로 적극적으로 어필을 하고 있는 중이다.
03:08이렇게 지금 정치적 해석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03:11지금 이렇게 6명이서 후보 토론회도 하고 있고요.
03:16경선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03:18그런데 주호영 의원의 갇혀본 신청 결과에 따라서 두 사람이 추가되는 방안도 거론이 되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03:25그리고 주호영 의원은 오늘 대구 시장 경선 후보자 공정경선 협약식에 깜짝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03:32빨간색 점퍼도 입고 있었습니다.
03:36수성가배 주호영 의원입니다.
03:40우리 대구 경국이 늘 공천 파동의 한가운데 들어가게 되는 것을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03:48당헌 당규에 따른 공정한 민주적인 공천 그리고 민주적인 경선만이 모두를 성복시킬 수 있고 승리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04:00우리 대구 시민의 주권, 그다음에 우리 당원들의 당원권이 훼손되지 않는 그런 경선 공천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04:11저기서 좀 짚어야 될 포인트가 참 많은 것 같은데 일단 경선 후보자 자격이 아닌데 참석을 한 거고요.
04:18빨간색 점퍼까지 입고 있었습니다.
04:21김기흥 대변인님 어떤 의미라고 봐야 될까요?
04:24가처분이 인용될 가능성이 좀 크다고 보시는 것 같고 있고요.
04:27무엇보다도 가처분 여부를 떠나서 저희가 공천이라는 것들은 왜 합니까?
04:33이기기 위해서 공천을 해야 되는데 안타깝게도 공천 과정에 있어서 여러 가지 잡음이 일어나면서
04:39저희가 의도하지 않았지만 김우겸 전 총리의 등판을 일정 부분 저희가 하는 그런 공간을 명분을 만들어놓은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서요.
04:50이길 수 있는 그런 공천을 위해서 다 같이 다시 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런 생각을 하고
04:57무엇보다도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사임을 하지 않았습니까?
05:02그렇다면 이 대구 부분, 그리고 충북 부분, 그리고 재보궐 상황까지 다뤄야 될 게 많습니다.
05:09그렇다면 급할수록 제가 볼 때 원칙 있게 가는 게 맞기 때문에 한 10일 전에 국민의힘의 대구 지역의 국회의원들이 다 했으면
05:21좋겠다 그런 얘기를 했었고요.
05:23그 당시에 장동혁 대표가 시민 공천, 공정한 공천을 얘기를 했습니다.
05:28그 말에 비춰보면 제가 볼 때 가처분이 인용되고 그리고 이길 수 있는 공천을 위해서는 다시 8명이 다 같이 하는 그런
05:36부분에 대해서 대구 시민도 원하는 것 같고 있고요.
05:40저희 내부적으로도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렇게 원칙대로 하는 게 낫지 않느냐 그런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5:48지금 저희가 여론조사를 하나 준비를 했는데 가장 최신은 아닌 것 같고 3월 22일과 23일 양일에 걸쳐서 조사를 한 결과인데요.
05:56그때 보면 지금 빨간 줄이 국민의힘 지지층 여론이고 회색 줄이 전체 응답자 조사입니다.
06:03대구 시민들 상대로 조사를 해봤더니 이진숙 후보가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압도적인 결과가 나오는데요.
06:10장현지 부대변인님 당심 50, 민심 50 이렇게 국민의힘은 경선을 치르고 있는 상황인데 만약에 이진숙 전 위원장이 합류를 하게 된다면 어떻게
06:20좀 경선판이 바뀔 걸로 보이시나요?
06:22글쎄요. 저 여론조사를 가지고 단정적으로 예측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06:26그 이후에도 정말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었고 지금 현재도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은 사실상 혼란을 넘어 파동성도가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06:36그렇다고 한다면 일단 주호영 의원에 대해서 갖춰보니 물론 인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이는데 일단 실제로 또 인용 결정이 나오게 된다고 한다면
06:44그 충격판은 예상했던 것보다 클 가능성이 높다고 보입니다.
06:48그리고 다시 8명이 복귀를 해서 경선 과정을 치르게 된다고 한다면 사실 지금으로서는 누가 이기게 될지도 누구에게 유리할지를 예측하기 어려울 정도로
06:58대구 시민들이 그리고 국민의힘을 지지하시는 대구에 계시는 당원들이 많은 상처를 받으셨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07:05그런 과정들을 사실 제대로 수습하지 못한 상태에서 갖춰본 이후에 그냥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대구시장 공천을 다시 시작하는 모습을 시민들께
07:14보여드리는 것.
07:15이것 자체가 사실은 크게 수습되는 모습은 아닐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07:19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로서는 8명이 다시 경선 과정을 지난다, 절차를 진행한다고 하더라도 일단은 지금 누가 완전히 유리하다 이렇게 보기는 좀
07:29어려운 상황 아닐까라는 생각 듭니다.
07:31네, 그리고 주호영 의원이 저렇게 빨간 점포를 입고 등장을 하면서 또 한 명 주목받는 사람이 있는데 주한년대 가능성이 거론됐던 한동훈
07:40전 대표입니다.
07:42대구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할 가능성도 좀 제기가 됐었던 상황인데요.
07:46윤희석 대변인님, 만약에 이제 경선이 재개가 되고 주호영 의원이 탈당 후 무소속 출마를 하지 않으면 한동훈 전 대표는 어떤 선택을
07:55하게 되는 건가요?
07:55일단 한동훈 전 대표가 대구, 특히 또 수성갑에 출마할 수 있다는 예상을 한 근거는 주호영 의원이 의원직을 내려놓고 무소속 출마를
08:07한다는 전제 아니었겠습니까?
08:09그런데 지금 돌아가는 거 보니까 가처분 인용 여부와 관계없이 당에서는 주호영 의원을 커탈락에서 다시 복구를 시켜서 8인 경선 체제로 편의를
08:18시킬 것 같아요.
08:19그렇게 되면 주호영 의원이 후보가 될 때만 수성갑에 자리가 나겠죠.
08:25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몇 주 동안 얘기해왔던 어떤 무소속 연대라든지 이 가능성은 좀 많이 낮아진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08:33들고
08:33한동훈 대표가 어느 지역에 출마할 것이냐.
08:37이 질문은 지금 한 달 넘게 계속되고 있는데 아직도 답을 드릴 수가 없어요.
08:42정해진 게 없으니까요.
08:43또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보궐선거가 있을 수 있는 상황을 일부러 미룰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8:504월 30날까지 해당 후보자가 국회의원직을 내려놔야 되는데 그러지 않고 5월 4일까지만 후보 사퇴를 하면
08:59그 나흘 동안에 사퇴를 하게 되면 보궐선거가 이번 6월이 아니라 내년 4월로 미뤄져요.
09:05이번에 같이 치러지지 않는 거군요.
09:07그렇습니다.
09:07예를 들어 한동훈 대표가 정말 국회 들어오는 걸 막고자 하는 민주당이든 어떤 정치 세력이 있다면 그렇게 할 수도 있기 때문에
09:15아직은 한동훈 대표가 어느 지역에 나갈 수 있다.
09:18이런 얘기하는 건 섣불리 예단하는 것이다.
09:21이렇게 말씀드릴 수밖에 없고 조금 더 봐야 되겠습니다.
09:25경선이 또 다 진행이 되고 있다 보니까요.
09:28민주당에서는 김부겸 후보가 대구 지역을 향해서 러브콜을 열심히 보내고 있는데
09:32그제 대구에서 출마 선언을 할 때 본인의 개인 번호를 공개를 했었습니다.
09:37그런데 거의 불이 날 정도라고 하네요.
09:39목소리 들어보시죠.
09:42제 번호는 010-3170-5521입니다.
09:51대구를 위해서 꼭 하고 싶은 말.
09:54이거는 꼭 당신이 해내야 한다.
09:56이런 전화 꼭 주십시오.
09:59제가 지금 조금 힘이 되네요.
10:01한 3, 400 통화 온 것 같은데.
10:03어제젠에부터요.
10:04대구시는 250만 가까이 되잖아요.
10:07그러니까 단순 물리적으로 계산대로 10배만큼 전화가 오는 거예요.
10:10그런데 이게 또 귀향에 전화번호까지 공개해 주 놓고 안 받을 수는 없고.
10:15지금 대구시의 정책 중에 이런 부분들은 시민들이 납득을 못하고 있다든가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주셨습니다.
10:22제가 저 번호를 듣고 새로운 폰을 개통해서 알려주는 거 아닐까 싶어서
10:28제 휴대전화에 저장돼 있는 김부겸 전 총리 번호를 확인해 봤더니
10:32실제 본인이 오래전부터 쓰고 있던 번호를 실제로 불러준 게 맞더라고요.
10:36그러다 보니까 하루에도 300통, 400통 넘게 문자도 오고 전화도 온다고 하는데
10:41물론 이게 행복한 비명인 것 같습니다.
10:44본인도 전화받는 거 너무 행복하다고 하는데
10:46대신 받자마자 전화받네?
10:49이런 단순한 반응은 안 했으면 좋겠다.
10:52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10:53김진욱 국보님, 그만큼 김부겸 전 총리의 번호 공개 호응이 좋다.
10:58이런 얘기인 것 같아요.
10:59그렇습니다.
10:59제가 어제 김부겸 총리님을 좀 뵐 기회가 있었어요.
11:04그런데 그때도 계속해서 전화가 오는 거예요.
11:07문자도 계속 들어오고.
11:09그래서 거의 폭탄 수준이다.
11:11이렇게까지 얘기가 나올 정도인데
11:12그래서 제 앞에서 받으시는 걸 들어보니까
11:15진짜 받네?
11:17이러고 끊으신 분들이 계시는 거예요.
11:19그런 단순 반응 말고.
11:20그래서 김부겸 총리께서도 저 번호를 공개할 때
11:23전화 받는지 안 받는지 확인 같은 거 하려고 하지 말고
11:27정말 대구발전을 위해서 이거는 꼭 얘기를 좀 해주고 싶다라고 할 때만
11:32전화를 주의소호 이렇게 말씀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11:35많은 분들이 진짜 이 전화번호가 김부겸 총리의 전화번호가 맞는 것인지
11:41또는 실제 본인이 받으려고 전화번호를 공개한 것인지
11:45이런 것들에 대한 호기심이 있으신 것 같은데
11:49지금 이 사안에 대해서 김부겸 전 총리가 대구에 오시는 것
11:55그리고 대구발전을 위해서 본인이 역할을 하겠다라는 것에 대한
12:00높은 기대감이다 이렇게 보여지는데요.
12:03지금 또 방송 중에 제가 들어보니까 전화번호가 그대로 한 번 노출이 돼서
12:07오늘 또다시 한 번.
12:09많이 전화를 받으실 것 같은데 지금 김부겸 총리가 개인의 휴대번호를
12:15그러니까 오랫동안 사용해오던 번호를 직접 대구 시민들께 공개한 건
12:20그만큼 김부겸 전 총리가 가지고 있는 대구에 대한 진정성이다
12:26이렇게 평가를 좀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12:29이 장단으로 확인하시려고 하는 것보다는
12:32정말 대구발전에 대한 보다 많은 아이디어가 있고
12:36또 격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문자 주시고
12:39또 앞으로 사무실이 만들어지면 그 사무실에다가 많이 말씀을 전달해 주시면 좋겠다.
12:45지금 선거운동도 해야죠.
12:48전화가 오는데 전화를 또 안 받으면 봐라.
12:50내가 전화해도 전화 안 받더라.
12:52이런 말씀하실까 봐 굉장히 노심초사 하시더라.
12:55제가 이 말씀까지 같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12:58직접 김부겸 전 총리를 만나고 오셔서 저런 일화를 전달해 주셨습니다.
13:03지금 김부겸 전 총리 지지하고 나선 분이 한 분 더 있는데
13:06홍준표 전 대구시장입니다.
13:09이회창 총재와 한나라당을 이끌었던 김부겸을 지지한다.
13:12이런 얘기를 했는데 지방선거 관여는 아니다.
13:15물론 이렇게 선을 긋기는 했습니다.
13:17김부겸 전 총리가 홍준표 전 시장을 좀 만나보겠다.
13:20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13:22김기흥 대변인님.
13:23홍 전 시장은 완전히 국민의힘에서는 마음이 떠났나 보네요.
13:26지금 민주당 후보를 좀 지지하고 나서셨는데 어떻게 보셨나요?
13:30일정 부분 말씀을 하셨지만 개인적인 바람일 뿐이고
13:33지방선거가 관여 안 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죠.
13:36그런데 김부겸 전 총리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13:40지금 홍준표 전 대구시장을 만나는 게 도움이 되지 않겠습니까?
13:45일종의 그림을 만든다는 그런 표현을 쓰는데
13:48만나서 밥을 먹고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고
13:51그런 과정 속에서 당연히 홍준표 전 시장 입장에서는 김부겸 전 총리에 대해서 좋은 얘기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13:59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게 선거 공학적인 걸 넘어서 분명히 효과는 있다고 볼 수 있는데
14:05저는 좀 아쉬운 대목이 있습니다.
14:07홍준표 전 시장님 같은 경우는 보수 정권에서 보수당 저희 국민의힘 계열에서 어떻게 보면 대선 후보도 하시고 당대표도 하시고 그리고 시장도
14:19하셨는데 물론 이제 지금의 저희가 부족한 부분이 있고 특정 인물에 대해서 어떻게 감정이 좋지는 않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보면 정치라는
14:29건 혼자 하는 게 아니라 나와 같이 하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그 위치에 있었던 거 아닐까요?
14:34그러면 조금 지금 아쉽지만 국민의힘에 대해서 또 저런 마음을 좀 담아서 잘 될 수 있는 방안으로 노력해 주십사 하는 바람을
14:45전해봅니다.
14:46네. 대구시장 선거판도 요동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4:50국민의힘의 경선이 어떻게 될지 한번 살펴봐야 될 것 같고요.
14:53오늘의 5위로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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