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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D-64…'이정현 공관위' 일괄 사퇴
이정현 "공천 시끄러웠지만…거의 마무리"
사퇴한 이정현, 전남광주통합시장 출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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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권리위원장이 지방선거를 64일 앞두고 사퇴했습니다.
00:07지난 13일에 이어서 두 번째 사퇴인데, 이번에는 장동영 대표가 받아들였습니다.
00:30재의원 재보궐선거는 새로운 위원회를 구성해서 새로운 사람을 찾는 방식 진행을 하도록 요청을 했기 때문에
00:45우리는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멈춰있지 않았습니다. 모든 것을 바꾸지는 못했지만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00:54그것은 일단은 저희들 사안이 아니고 법원에서 판단할 사안이니까 제가 언급할 사안은 아닌 것 같습니다.
01:05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사퇴를 선언을 했는데요. 일단 지금 잡음이 있는 게 대구시장 또 충북지사 경선입니다.
01:13조금 전에 속보가 들어온 걸 저희가 다시 한번 짚어보려고 하는데요.
01:17현직 지사죠. 김영환 충북지사에 대한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인용이 됐습니다.
01:26김영환 지사는 사법부의 올바른 판단에 경의를 표한다 이런 입장을 냈고요.
01:30지금 김영환 지사가 컷오프에 반발해서 삭발까지 한 상황인데
01:34이현종 위원님, 내용을 좀 살펴보면 뭔가 절차상의 하자가 인정이 된 것 같네요.
01:39그렇습니다. 보통 이런 공천과 관련된 가처분은 거의 인용이 안 되는 게 통계였습니다.
01:45정당 내부의 어떤 상황이기 때문에.
01:49그런데 오늘 지금 남부지법 재판부가 낸 판결문을 보니까요.
01:52기본적으로 김영환 지사가 이번 국민의힘이 당헌당교를 심각하게 위반했다라는 결론이에요.
02:00그게 뭐냐면 후보자를 공모하고 어떤 그런 절차를 한 상황에서 컷오프를 시켰고
02:06문제는 그 뒤에 김수민 전 의원을 추가 공모를 해서 후보를 시켰거든요.
02:12그게 결정적으로 사실은 당헌당교에 위반된다라는 게 아마 재판부의 판결인 것 같습니다.
02:18사실 그것 때문에 지금 조길령 전 중주시장이라든지 그런 분들이 다 예비후보를 사퇴를 해버렸어요.
02:25유익은 전 청장이로 그렇고.
02:27굉장히 문제가 됐습니다.
02:28그러니까 이정현 위원장이 당시에 한번 원서를 내란하고 했다는 게 논란이 됐었는데
02:34결국 그러한 부분들이 기본적으로 국민의힘의 당헌당교를 심각하게 위반했다는 것 때문에
02:40이제 김영환 지사의 어떤 가첨을 인용을 해줬는데
02:43문제는 이렇게 되면 지금 사실은 충북 경선 문제가 굉장히 꼬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02:50그러네요.
02:50나머지 두 후보 같은 경우는 이미 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해버렸고
02:54그럼 김수민 후보는 어떻게 될 것이며
02:56그 다음에 지금 윤곽근 변호사도 지금 윤어게인을 주장하면서 본인이 지금 나서고 있잖아요.
03:02거기에 김영환 지사가 다시 경선에 들어온다고 하면
03:05그럼 당에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야 될지 좀 골치가 아플 것 같습니다.
03:09내일은 또 주호영 의원인의 가처분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보니까
03:14이제 대체 국민의힘 경선이 어떻게 진행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03:18어쨌든 이 모든 것을 주도한 사람은 오늘 사퇴를 한 상황인데요.
03:22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사퇴를 했지만
03:24전남 광주 통합시장 선거에 출마 준비를 할 거다.
03:28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3:29이동학 최고위원님.
03:31본인 입장에서는 국민의힘 사원에서는 여기가 험지긴 합니다만
03:35본인 출마하겠다고 공관위원장직을 내놓게 되는 이런 상황?
03:40이거는 좀 국민들이 보기에 어떨까요?
03:42저거는 사익을 취한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03:45공익적인 사람이라면 공천관리위원장의 소임을 끝까지 완수를 해야 되는 거예요.
03:51그런데 지금 어느 곳도 완료된 데가 있나요?
03:53단수공천 그것도 침박계 중심으로 단수공천 한 거 외에는
03:57지금 전부 다 사달이 나 있습니다.
03:59경선이 진행 중이잖아요.
04:00맞습니다. 경선 진행 중이기도 하고
04:02실제 경선이 아직 진행 안 된 곳들도 있습니다.
04:04이런 상태인데 이거를 만약에 예로 든다면
04:07아니 청소를 좀 하라고 와서 불러왔는데
04:09청소는 커녕 온통 방을 다 어지럽히고
04:12그냥 이불 하나 딱 덮어놓고 청소 끝 하고서 자기 나가는 거예요.
04:16그러니까 굉장히 황당한 일이 발생되는 거예요.
04:18오히려 이게 수습이 안 될 것 같으니까
04:20나는 험지에 출마한다는 명분으로
04:23오히려 도망가는 듯한 느낌이 드는 거예요.
04:26그래서 제가 볼 때는 너무 황당한 사안이고
04:28지금 이제 수습 자체가 어려워질 겁니다.
04:30중간에 그래도 완충장치로서 공천관리위원회가 있었던 건데
04:35공천관리위원회가 수많은 사달을 일으키고
04:38이제는 사라졌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한테 다 갈 겁니다.
04:42장동혁 대표는 뒤에서 사실은 여러 가지 논의들을 했었을 텐데
04:46아마 물러나는 것도 지금 상의를 했다고 하니까요.
04:48앞으로의 어떤 계획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04:50아마 그 중력이나 압력을 그대로 다 고스란히 당주도부가
04:54지금 안아야 되는 판입니다.
04:56그러면 이제 이게 비껴나기가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04:58장동혁 대표의 기존의 역량을 보건돼
05:01앞으로 이게 수습이 안 될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5:06남은 건 보고선거 공천도 남아있고 여러 가지가 남아있는데
05:09이정현 위원장은 어쨌든 사퇴를 한 상황입니다.
05:12그런데 오늘 장동혁 대표와 주호영 의원이 만났거든요.
05:15그 모습도 보고 오겠습니다.
05:18주호영 부의장님과 말씀 나눴고
05:20주호영 부의장님께서는 대구 공천을 바로 잡아달라는 말씀을 주셨고
05:26저는 숙고해보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05:30여기까지 할게요.
05:34공정하고 제대로 된 공천으로 바로 잡아달라고 요구를 했고요.
05:42대표께서는 여러 가지 점을 고민하고 숙고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5:48본인이 공간위원장으로서 전남 광주의 후보를 못 구해서
05:53본인이 가는 걸로 그렇게 이야기한 걸로 듣고 있습니다만
05:57더 이상은 자세한 건 모르겠습니다.
06:00가처분이 인용되면 저는 당 지도부나 새로 구성될 공간위에서
06:04가처분 내용에 따른 조치를 취할 거라고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06:09그때 상황이 생기면 할 이야기니까 제 생각이나 결심은 말씀을 드렸습니다.
06:16빠르면 내일 모레 정도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6:20가급적 빨리 하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합니다.
06:23일단 두 사람이 만났고 주호영 의원은 재차 대구의 공천을 바로 잡아달라 요청을 한 그런 상황입니다.
06:31윤기천 부위원장님 조금 전에 저희가 김영환 지사의 가처분 신청이 인용된 소식을 전해드렸는데
06:36물론 대구와 충북의 상황이 조금 다르긴 합니다만 주호영 의원이 낸 가처분 신청 결과는 어떨까요?
06:42주호영 의원이 이전에도 가처분 신청을 통해서 인용을 받고
06:46그 당시 어쨌든 복귀하다가 무소속 출마한 경우가 있습니다.
06:50그런데 아마 저 두 분의 만남 이후에 각자 발표된 내용을 보면
06:54아마도 어느 정도 서로 간의 의사합의는 됐다고 보여지고
06:57의사합의가요?
06:58의사합의 내용은 가처분 결과에 따라서 조치를 취하겠다.
07:03다시 말씀드리면 무소속 출마하지 않겠다라는 식으로 잡힌 게 아닌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07:08그리고 가처분이 만약에 인용이 되게 되면 그 인용 취지에 따라서 뭔가 다시 한 번 모종의 조치가 있을 것 같고
07:16가처분이 만약에 기각이 되게 되면 무소속 출마 안 하는 쪽으로 두 분 간의 얘기가 되지 않았는가라는 제가 생각을 좀 하게
07:24되는데
07:24왜 그러냐면 대구의 경우에는 지금 주호영 의원의 경우에 한동훈 전 대표와의 무소속 연대설이 퍼지지 않았다면
07:33조금 더 무소속 출마의 가능성이 컸을 텐데
07:36무소속 연대설이 퍼짐으로써 본인이 무소속 나가게 되면 비는 자리에 한동훈 전 대표가 올 것이다.
07:42그런 구도 하에 본인이 무소속 출마를 강행하기는 어려울 거예요.
07:46그래서 여러 가지 정치 환경상 두 분과는 그 정도의 어느 정도 의사가 합치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07:54일단 장동혁 대표도 여러 가지 요청에 대해서 숙고해보겠다 이렇게 답변을 한 것으로 전해지는 상황인데요.
07:59김진욱 특본님 지금 윤기찬 부위원장님은 아마 무소속 출마는 하지 않는 것으로 내부적으로 정리되지 않았겠냐라는 전망을 해주셨는데
08:08특본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08:11아마 주호영 부위장께서도 가처분이 인용되면 무소속으로 출마하기는 쉽지는 않을 겁니다.
08:19사실 대구 지역에서 무소속 출마하고 그리고 국민의힘의 공천자 그리고 민주당의 김부겸 전 총리와 이렇게 3파전으로 승부를 치러서 이겨낼 수 있을
08:33것이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거의 없을 것이기 때문에 쉽지는 않을 겁니다.
08:37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구 지역에 주호영 부위장의 가처분이 인용되면 그다음에 그러면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은 또 어떻게 되는 겁니까?
08:47거기는 또 무소속으로 출마한다고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08:52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이 대구 또는 충북의 광역단체장 공천이 지금의 이정현 공관위에서 완전히 아수라판이 됐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고요.
09:06이걸 정리해내야 하는 사람들이 지금 다 일괄 사퇴했습니다.
09:10그러면 새롭게 지도부가 이 공관위를 구성하고 그 공관위에서 만들어지는 또 상황 속에서 이걸 공천위 심사를 다시 한다고요?
09:22언제 어느 세월에 하겠다는 건지.
09:24그래서 저는 주호영 부위장께서도 인용되시면 당연히 경선으로 간다라고 생각하시고 계시겠지만
09:31지금 앞으로 남아있는 관문들이 너무나 많이 남아있다라고 봤을 때
09:36지금 대구 또는 충북의 공천이 사실 그렇게 지금 국민의힘이 기대하는 것 같은 흥행적 요소, 돌풍을 일으킬 수 있는 요소는 거의
09:46다 사라졌다.
09:48이렇게 평가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09:49네, 일단 내일이나 모레쯤 법원에 결과가 나와봐야 되겠지만요.
09:54만약에 인용이 되면 주호영 의원은 그렇다 치고 이진숙 전 위원장은 또 어떻게 할 거냐 이것도 좀 관심인데
10:00이현종 위원님, 이진숙 전 위원장도 이미 흰옷을 입고 대구를 돌아다니고 있잖아요.
10:05만약에 주호영 의원이 인용이 될 경우에 두 사람 다 집어넣어서 다시 경선을 할 가능성 얼마나 될까요?
10:11정말 머리가 아픕니다.
10:13그렇게 되면 아마 모든 것들을 다시 원점에서 할 가능성이 저는 굉장히 높아 보입니다.
10:18왜냐하면 인용된 사람만 다시 붙여주고 그렇지 않는 사람은 배제한다고 그러면 그것도 문제가 생길 수 있고
10:25그러면 아마 이진숙 전 위원장은 출마를 강행할 가능성이 있어요.
10:29그러면 결국은 또 표가 갈라지지 않겠습니까?
10:31그럼 뭐 이게 여당한테 유리한 국면이 형성되는 거니까.
10:35참 이걸 상황을 보면 처음부터 사실은 이렇게 여러 명이 붙을 때는 그냥 자유경선을 통해서 거기서 결정을 해줘야지
10:45이걸 뭔가 목적을 가지고 인위적으로 상위에 있는 사람들을 잘라내면서 결국 이 결과가 비춰지지 않습니까?
10:53저는 그렇다면 과연 이런 사태를 이정현 위원장이 했지만 이정현 위원장이 한 번 사표를 냈지 않습니까?
11:00그런데 다시 재심을 해주는 사람이 장정혁 대표잖아요.
11:02이런 전쟁의 판을 만든 부분에 대한 저는 장 대표가 이제 책임을 져야 될 때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11:09왜냐하면 이 전쟁의 상황 자체를 모두 장 대표가 다 그림을 그리고 만들어놨는데
11:14결국 제명도 지금 법원에서 전부 다 인용이 나왔죠.
11:18지금 공천도 인용이 나와버렸죠.
11:20아니 오죽했으면 법원에서 이건 지금 한 번도 아니고 지금 벌써 세 번째 이렇게 인용이 나오겠습니까?
11:26그럼 그만큼 당내에서 자신들의 당헌당규조차도 안 지키고 일방적으로 했다라는 반증 아니겠습니까?
11:34그렇다면 그것에 대해서 주진한 사람인 책임을 져야겠죠.
11:37그런데 아무런 책임도 안 지고 그냥 선거를 밀어붙인다.
11:40지금 왜냐하면 앞으로 국회의원 공천도 많이 남아있고요.
11:43앞으로 공천할 때가 굉장히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지금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 가지고 과연 이 선거를 돌파할 수 있을까?
11:52저는 굉장히 회의적입니다.
11:54이현정 의원님 생각은 아예 그때 관둔다고 했을 때 데리고 오지 말았어야 된다.
11:58이런 생각이 좀 강하신 것 같고요.
12:01이동학 최고위원께 이거 좀 여쭤보겠습니다.
12:03오늘 공관위원들이 모두 다 사퇴를 했는데 남아있는 지역이 충북, 대구 이뿐만이 아니라
12:09경기지사는 지금 새로 후보 구하겠다라고 했다가 중단된 상태거든요.
12:14그런데 이정현 위원장이요.
12:16유승민 의원 설득 이제 그만두겠다라고 포기를 선언했어요.
12:19이거 어떻게 봐야 될까요?
12:20처음부터 안 될 거를 계속 매달리고 있었던 상황입니다.
12:24이것도 보세요.
12:25유승민 전 의원의 경우는 배신자 프레임을 딱 씌워가지고
12:29그나마 국민적 소구력이 있었던 분인데
12:32지난번 지방선거 때도 경기지사에 나섰는데 갑자기 김은혜 의원을 불러와가지고
12:36실제로 표차도 굉장히 많이 나게 만들고
12:40경선에 떨어지게 만들면서 배신자 프레임을 엄청나게 공격을 했거든요.
12:45그 이후에도 윤석열 정권이 잘못할 때마다
12:48국민들의 입장에서 쓴소리를 해오셨던 분이에요.
12:50그런데 결국 그 정권이 망해버렸잖아요.
12:53그런 사람들의 말을 안 들었었기 때문에.
12:55그런데 이제 와가지고 다시 경기지사로 모셔와가지고 하려고 하니까
13:00또 다 덮어씌울 거 아닙니까?
13:02또 지면.
13:02이런 모든 것들이 이제 그림이 이제는 그려지다 보니까
13:06이분들이 일관되신 분들이 아니고
13:08오히려 뭐 적이 됐을 때는 몰아붙이고
13:11같은 편이 됐을 때는 그것도 뭐 우리 탓이다.
13:14이렇게 하면서 모든 것들을 다 굴절되게 만들어버리니까
13:17그 유승민 전 의원의 입장에서는 이거를 응해야 될 이유가 없는 것이고
13:21더더군다나 오세훈 시장 역시도
13:23서울시장 나오면서도 두 가지를 조건을 내걸었잖아요.
13:26인사 조치해라 그리고 윤과의 절연해라.
13:29그런데 그거보다 더한 조치들을
13:31유승민 전 의원의 경우는 할 수도 있어요.
13:34그러니까 장경혁 대표 아예 다 지도부가 물러나라
13:36이런 조치를 할 수도 있는데
13:38실제로는 이제 그렇게 한다고 해서
13:41이분들이 물러날 것 같지도 않고
13:42여러 가지 수가 다 안 통할 것 같으니까
13:45당연히 유승민 전 의원은 안 나가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고
13:48이정현 전 공괄위원장 역시도
13:50더 이상의 수를 써봐야 이게 될 판이 아닌 거죠.
13:54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더 드리면
13:55지금 이미 양양자 최고위원과 다른 한 분이 나와 계시잖아요.
13:59한진규 전 의원이 나와 있습니다.
14:00그렇죠. 이 과정에서 이 두 분이 엄청나게 상처를 받아버렸습니다.
14:04대외적으로 상처를 받았어요.
14:06이 두 분은 이제 앞으로 쓸 수도 없습니다.
14:08내보낸다? 본인들이 이분들은 해당 안 되는 사람들이야
14:12깜이 안 되는 사람들이야 이미 이렇게 규정을 해왔는데
14:15이제 와서 그 둘 중에 한 분을 내보낸다고요?
14:17그럼 경기도민을 우롱하는 게 되는 겁니다.
14:20이 상황 자체가 지금 다 꼬여가지고
14:22망가진 형태로 이렇게 지방선거가 치러지지 않을까 우려스럽네요.
14:26네. 64일이 남았는데 공관위가 해체된 그런 상황까지 한번 살펴봤습니다.
14:31이제부터는 순위가 더욱더 중요해지는데요.
14:34오늘의 2위를 만나보기 전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부터 공개하겠습니다.
14:41네. 사과는 당사자에게 해야죠.
14:43홍서범, 조갑경 씨 부부 전 며느리에 대한 댓글까지
14:47보내주셨고요.
14:49네. 손가락은 잃었지만 강인함을 얻었네.
14:52네. 인순이 씨 딸의 안타까운 사연인데
14:54어떻게든 지금 희망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였던 것 같습니다.
14:59미국 대륙에 수장 자격이 있나
15:01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워낙 오락가락하는 것에 대한
15:05댓글 보내주신 것 같고요.
15:08미워도 다시 한 번이 될까
15:09대구민심 저희가 계속 짚어보는데
15:12저도 어떻게 흐를지 정말 궁금해지는 것 같습니다.
15:15마지막 댓글입니다.
15:17누가 누굴 심사하는지 웃음이 나온다.
15:20방송인 이혁재 씨가 계속 해명을 하고 있습니다만
15:23심사를 둘러싸 논란은 계속되고 있네요.
15:26감사합니다.
15:26안전�拜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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