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게 이제 쿠바 팔거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00:03베그인 존명 관리하는 회사가 있는데 그 회사가 지은 아바나 베다도시에서는 제일 큰 아파트가 제일 좋은 아파트인데
00:11거기에는 그래도 이제 그 자체로 이제 그 발전기가 있어가지고
00:16종기는 하루에 이제 보충적으로 3시간 내지 한 5시간 그 사이 보충해 주거든요.
00:22그러다 보니까 지금도 이제 종기가 있는 것 같은데
00:24거기에 사는 사람들도 살기 힘들다고 할 정도면 일반 쿠바 소민들은 어떻겠습니까?
00:30저 지역이 사실은 쿠바의 가장 명소예요.
00:33말레콘이 사실은 헐리우스의 많은 영화들이 저기서 촬영도 했었고
00:37그런데 그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마저 저렇게 힘들다면 쿠바가 진짜 심각한 상태다.
00:42사실 쿠바는 이미 정상 국가로 볼 수 있기가 힘들 것 같은데
00:47아니 이제 국민의 고통이 더 어마어마할 것 같거든요.
00:50안타까운 건 의료체계도 지금 붕괴했습니다.
00:53그리고 이 석유 제재 이전부터 미래를 잃은 젊은 층과 기술 인력 275만 명이
01:00국외로 탈출한 상황이라 국가의 미래를 타개할 제대로 된 미래층도
01:06쿠바에 남아있지 않는다는 게 더 비극입니다.
01:08그래서 이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 건지 현재 쿠바의 모습을
01:12저 이만갑이 밀착 취재했습니다.
01:31안녕하세요.
01:32이만갑 쿠바 통신원 정호연입니다.
01:35지금 이곳은 전례 없는 에너지 대란을 겪고 있는데요.
01:39생존마저 위협받는 쿠바 상황을 직접 확인해 보시죠.
01:43이것은 아바나 국제공항.
01:46보시다시피 여행객의 발길이 뚝 끊어졌는데요.
01:51가특이나 코로나 이후로 관광산업이 주춤했었는데
01:54이번 사태로 관광객 수가 20%가량 급감하면서
01:58쿠바 경제가 통째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02:01벌써 한 달 넘게 연료 공급이 중단되면서
02:05하늘길이 막혀버렸습니다.
02:07그런데 사람이 없으니까 스산하게 느껴집니다.
02:10공포스럽다는 분위기가 느껴져요.
02:13이번엔 공항을 나와 시내로 가봤습니다.
02:16여긴 수도 아바나의 도로인데요.
02:19이렇게까지 도로가 한산한 건 저도 처음 봅니다.
02:23평소라면 관광객과 상인들로 북적여야 할
02:26아바나의 중심 가도 썰렁하기만 합니다.
02:31시내 주유소 중 90%가 연료가 없어서 문을 닫았더라고요.
02:36쿠바 하면 클래식하죠.
02:38하지만 기름 없는 차가 무슨 소용인가요?
02:43아내의 중심은 전자의 도로입니다.
02:44이 모든 것들이 좀 더 어려운 것입니다.
02:46이 시내 도로는 문제집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고요.
02:51이게 상상의 장벽이 대신에 대한 일을 받으려고 합니다.
03:04이거지수는 삼성 기자가 편집에 대해 알게 될 것입니다.
03:06이 시내 도로는 다른 것입니다.
03:06냉동에서 조차에 대한 일을 받으세요.
03:07이 시내 도로는 적용해하거나,
03:08이 시내 도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입니다.
03:09이 시내 도로는 더 어려운 것입니다.
03:10모든 것들이 다른 것들이 많습니다.
03:16거리만 사람이 없는 게 아닙니다.
03:19아바나 관광지에서 인기 있는 한 호텔 안으로 들어가 봤는데요.
03:24손님이 한 명도 없이 텅텅 비어 있었습니다.
03:29관광객들을 태우고 다녀야 할 인력과 기사들도 하루 종일 빈 차로 시간만 보내고 있는데요.
03:36현지인한테 현재 상황을 물어봤습니다.
03:40아직까지는 이제 어떤 관광지에서 슬로우스 호텔 안에서
03:56그런데 전국에서 계란를 넣어 버리고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04:02한 명만 명은 돈을 많이 벌어야 하는데.
04:10돈이 없으면 돈을 많이 벌어요.
04:11돈은 돈을 많이 벌어요.
04:13그런데 세상을 낱불로 만들 수 없는 것들은 불가능해요.
04:17아무것도 안 돼요.
04:18다 가족이 있고 다 할 텐데.
04:20자식이 이끌는구나.
04:23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물가 때문에 생필품 가격마저 불안정한데요.
04:28물건을 사는 사람 파는 사람 모두 힘든 건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05:18이만갑 시청자 여러분 놀라지 마세요.
05:22연료 부족에 또 다른 문제가 있는데요.
05:24쓰레기 수거 차량마저 운행이 중단되면서 지금 쿠바 거리는 쓰레기 천국이 됐습니다.
05:31지금 쿠바는 7시만 되면 암흑도시가 됩니다.
05:35제가 쿠바에 18년째 살고 있는데 이렇게 심각한 정전은 저도 처음 봅니다.
05:41실제로 쿠바 주민들은 해가 지면 어떻게 생활하는지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05:59이 집에서는 급한 대로 태양광 패널을 이용해 전기를 공급받고 있는데요.
06:04그래봤자 하루 5시간밖에 쓸 수 없다고 합니다.
06:08사실 이것도 경제적 여유가 되는 사람들이나 설치가 가능한 상황이죠.
06:13현재 쿠바 사람들에게 정전은 일상이 되었고 밤이 되어도 전기를 사용할 수 없어
06:19늘 어둠 속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06:22언제쯤 쿠바에 예전처럼 밝은 빛이 돌아올 수 있을까요?
06:36지금까지 10년 안으로 고통받고 있는 쿠바의 현실을 보셨습니다.
06:41하루빨리 쿠바가 안정되기를 바라며
06:43이상으로 이만가 쿠바통신원 정호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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