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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 환경을 악화시켜 위의 기능을 저하한다?
지방세포까지 달라붙는 장독소!
소화 불량의 원인이 되었다

#아이엠닥터 #나잇살 #소화 #복부 #증상 #장독소 #팽만감

베테랑 건강 박사들이 들려주는
실화 바탕 특강쇼&특급 솔루션!
[아이엠닥터]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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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도대체 예전보다 많이 먹지도 않은데 소화가 안되고 왜 자꾸 예전과 다르게 몸이 무거워지는 걸까요? 뭐 나이나 활동량 탓도 있을 수
00:08있겠지만 단순히 이런 문제만이 아니라는 겁니다.
00:11왜냐하면 우리가 이제 몸에 음식을 먹게 되면은 우리 몸에 음식을 잘게 부서서 흡수하고 에너지로 만들어주는 소화효소라는 물질이 있는데 이 소화효소가
00:21부족해지게 되면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소화 흡수하는 정도가 변하게 됩니다.
00:27그렇게 되면은 음식이 에너지로 우리 몸에 남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오늘 제가 강연 드리고 싶은 주제는 소화력을
00:36키워야 나이 살을 잡는다 입니다.
00:39오 설기다네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진짜 이걸 제가 몸으로 느꼈잖아요. 그래요? 사실 제가 육아를 하면서 살이 확 쪘을 때가 있었거든요.
00:49그래요? 그럼요. 애는 키워야 되지 거기다가 막 일도 같이 하고 그러니까 시간이 있어요.
00:54그냥 굶었지. 굶다 보면은 또 어느 순간 그걸 자제가 안 돼서 폭식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까 소화불량 오게 되더라고.
01:04그런데 반대로 소화불량을 다스리니까 자연스럽게 살이 빠지게 되더라고요.
01:09저도 그런 경험을 한 적이 있어요. 그러세요?
01:12생각해보면은 젊었을 때는 소화불량을 겪어본 적이 전혀 없었는데 요즘에는 조금만 먹어도 더부룩해지고 소화가 안 되니까 많이 안 먹는데도 또 배가
01:23나오고요.
01:23이게 소화효소 때문인가요?
01:26네. 우리가 식사를 하게 되면 침샘과 위, 소장, 간, 체장 등 각 기관에서 소화효소가 분비돼서 우리가 먹은 음식을 잘 위에
01:38부수고 흡수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 줍니다.
01:41소화효소가 충분하지 못하면 음식이 잘 분해되지 못하고 위나 장에 머물게 됩니다.
01:47그러다 보면은 이제 더부룩하고 폭포평망감이 오고 가스가 차는 듯한 그런 소화 불편 증상들을 호소하게 되는데
01:53이러한 상태가 자주 반복되게 되면 쌓여있던 음식물이 쓰레기가 부패하듯 이상 발효를 일으켜서 독소를 생산하게 되고
02:02또 유해 세균들이 정식하면서 그로 인해서 또 장 환경이 나빠져서 위나 장의 기능이 떨어지게 됩니다.
02:09연약용이네요.
02:11그런데 이렇게 만들어진 장 독소는 위와 장의 기능을 떨어뜨리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02:19장 내 환경이 나빠지면 장 보호막이 약해지고 이때 생성된 독성 물질이 쉽게 침표돼서 혈액이나 림프를 타고 전신으로 이동하게 되는데요.
02:31수용성 독소는 이제 물에 잘 녹아서 땀이나 소변으로 잘 배출되는 반면에
02:36수용성 독소는 지방에 착 가서 달라붙어서 잘 빠지지 않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요.
02:42특히 이제 지하 지방이라든가 복부 내장 지방 그리고 간이라든가 신경계 같이 이제 지방이 많은 조직에 가서 달라붙게 되는데
02:50그 한 개의 지방 세포에 지용성 독소가 달라붙으면 최대 수백 배까지 증대될 수 있다고 합니다.
02:58그리고 이제 그 증대된 지방 세포에서 염증 물질이 많이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03:02지방 세포가 수백 배나 커진다고요? 이거 아주 심각하네요.
03:08지용성 독소가 바로 나이사를 부르는 원인이었습니다.
03:12그러네요.
03:14맞습니다. 제가 좀 더 쉬운 이해를 돕기 위해서 영상을 하나 준비해 봤는데요.
03:19네.
03:19여기 있는 원통을 우리 이제 몸으로 가정을 하고요.
03:23지방이 없는 원통은 건강한 장을 가지고 있는 몸이고
03:27그리고 이제 지방이 들어있는 원통은 보호막이 망가진 건강하지 못한 장을 가진 몸이라고 가정을 하겠습니다.
03:36아 여기 기름이 지방인 거죠?
03:38일단은 이제 건강한 장을 가지고 있는 몸에 이렇게 음식물을 넣었을 때
03:43네.
03:44아무런 특이 반응 없이 소화가 잘 되는 것을 관찰할 수가 있겠습니다.
03:49특별한 반응이 없어요.
03:51반면에 소화 기능이 떨어져서 장이 좀 환경이 안 좋아하지.
03:55뭐예요? 뭐예요?
03:56그러니까 부글부글.
03:57음식물을 넣었을 때 장독소가 이제 만들어지는 겁니다.
04:00장독소가 이제 장막을 통해서 전신으로 퍼져서 지방 세포와 만났을 때
04:05아우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아우.
04:07부글부글하게 이제 부풀어오르고 막 팽창하는 것을 볼 수가 있겠습니다.
04:11저게 내 배 속에서 일어났으면 난리 낫겠다 진짜.
04:13그러니까요.
04:15인체에서 나타나는 어떤 반응하고 똑같지는 않겠지만
04:18네.
04:18우리 장이 망가졌을 때 장독소가 생성되어서
04:21이게 이제 전신에 있는 지방으로 가서 달라붙었을 때
04:24폭발적으로 내장 지방이 증가하고
04:27네.
04:27그로 인해서 비만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그런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04:32아우 저거 뭐 속이 부글부글하다 할 때 그 딱 그 증상이네요.
04:36아 이래서 지방 세포가 수백 배로 커진다는 얘기를 하신 거구나.
04:40온몸이 염증 덩어리가 되겠네요.
04:43아우 내장 지방과 장독소가 절대 만나게 해서는 안 될 것 같은데
04:47이 둘이 만나면은 몸이 순식간에 확 불어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04:53네.
04:54하지만 지용성 장독소는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지방이 착 달라붙습니다.
05:01그래서 복부로 가면 복부 내장 지방을 쌓게 하고
05:04팔뚝으로 가면 팔뚝살을 찌게 합니다.
05:08그 결과가 평소보다 작은 양을 먹어도 배가 두둑해지고
05:13네.
05:13팔뚝살은 죽으라고 노력해도 빠지지 않고
05:15물만 먹어도 자꾸 살이 찌는 체질로 바뀌게 되는 거죠.
05:19아우.
05:19아우.
05:20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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