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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분 전


"지옥 불러올 준비"… 트럼프, 이란에 최후통첩
백악관 "전쟁 기간 4~6주로 추정"
이란, 호르무즈 해협에 통행료 부과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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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국이 토요일에 이란과의 휴전을 일방적으로 선언할 가능성이 있다는 이스라엘 언론 보도가 나왔고요.
00:07그리고 좀 따져보니까 전쟁 초반에 트럼프 대통령이 4주 안에 전쟁 끝나겠다.
00:13그 4주가 되는 시점이 곧 돌아오는 주말입니다.
00:17휴전과 확전을 가르는 분기점이 될 겁니다.
00:45제 앞에 중동 전문가 두 분 모셨습니다.
00:49마양삼전대사 백성 교수 나와있습니다.
00:51안녕하십니까
00:52일단 제가 조금 전에 시트라이브 서두에 밝혔던 속보성 얘기 하나 짚어봐야 될 것 같아요.
01:00먼저 백성 교수님.
01:02호르무즈 봉쇄 책임자가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01:05만약에 사실이라면 이게 좀 파장이 클 것 같아요.
01:08저는 그렇게 크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01:10물론 말씀 주신 대로 모기함대 전략을 만든 탕시리 해군사령관인 건 맞는데요.
01:16지금 호르무즈 엽을 막는 군사작전이 높은 지휘부가 허가를 해야지 쓸 수 있는 무기들로 막는 게 아닙니다.
01:24그리고 이미 그런 모기함대 작전은 이미 많이 수행돼 있고 그 밑에서도 다 여러 번 훈련이 돼 있던 전략이기 때문에요.
01:32최고의 수뇌부가 죽었다라는 거 그것만 갖고 흔들리는 거라고 볼 수는 없고
01:38특히 지금 국가 차원에서 통항 관련해서 우리가 어떻게 선별적 그런 제재를 하겠다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01:47지금 이 사령관의 죽음이 이제 만약에 휴전이 되고 그 이후에 해군을 어떻게 정비하는 과정에서는 어떤 파장이 있을 수 있어도
01:57지금 현 전쟁 상황에서는 그렇게 큰 파장력이 있다.
02:01왜냐하면 지금 해군 전략 70척이 다 함대가 다 침몰되고 지금 쓸 수 있는 전략이 그렇기 때문에
02:07너무 크게 변할 것 같지는 않다.
02:10맞대사님은 어떻게 보세요?
02:11왜냐하면 최근에 협상 과정에서 지금 협상 지도부의 두 명은 암살 표정에서 제외했다.
02:18이런 보도도 있었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전 세계 목줄을 쥐고 있는 데가 바로 호르무즈 해협인데
02:23그 책임자가 만약에 숨졌다면 그 파장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어떻게 보세요?
02:30호르무즈 해협을 담당하고 있는 해군 사령관이 제거가 되었다.
02:37그것은 지금 현재까지 계속해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제거 작전에 있어서 1단계, 2단계, 3단계까지 진행이 됐습니다.
02:47그러니까 그 사람 중에 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면 될 것이고
02:51말씀 끊어서 죄송합니다만 그러니까 하메네이 제거, 그 다음에 2인자 제거, 그 연장선상이라고 보시는군요.
02:58네, 그렇습니다.
02:59그러니까 많은 지금 현재 제거 대상 중에 한 사람으로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03:05네, 일단은 그 이스라엘의 제거 작전의 일환일 수 있는데 다름 아닌 호르무즈 해협 관련된 얘기 때문에 두 분께 속보송을 한번
03:14짚어봤고요.
03:14그럼 저희가 준비한 바로 한번 얘기를 해볼까요?
03:19아마 지금 시티라이브를 시청하시는 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가장 초미의 관심사는 이걸 겁니다.
03:26종전이 될까 안 될까?
03:28마영선 대사님.
03:31운명의 주말 얘기도 있는데 종전 가능성은 어떻게 보세요?
03:34아까 4주가 되는 시기라고 말씀하셨는데 4주뿐만 아니라 지난번에 미국이 만약의 경우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를 풀지 않으면 48시간 내에 풀어라.
03:52그러지 않으면 우리가 테헤란에 있는 발전소부터 계속해서 폭격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04:01그래서 굉장히 긴장이 높아졌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5일간의 휴회 기간을 줬습니다.
04:08그 5일간 휴회 기간이 끝나는 시점이 바로 그 끝입니다.
04:12그러니까 만약의 경우 협상의 실마리가 잡히지 않는다면 이것은 미국 측에서 공격할 가능성이 있는 시기입니다.
04:24그래서 이 시점이 매우 중요한 지금 모멘텀을 가지고 있는데.
04:29어떻게 예측하세요?
04:30제가 생각하기에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04:33종전 가능성?
04:34휴전 가능성이 있습니다.
04:36그런데 이 날짜뿐만 아니라 4월 9일이라는 날짜도 나오고 5월 14일, 15일이라는 날짜도 나오고 있습니다.
04:44그러면 지금 현재 이틀 후의 일입니다.
04:473월 28일은.
04:48그 가능성보다는 4월 9일의 가능성이 저는 더 높다고 봅니다.
04:52이번 주말보다는 이번 주말 휴전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다라고 보시는군요.
04:56네, 그렇습니다.
04:57백 교수님 생각은 어떠세요?
04:58종전은 아니지만 휴전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05:02휴전을 하고 30일 정도 연을 두고 그 안에 협상이 또 벌어집니다.
05:06이번 주말이에요, 그러면?
05:08네, 5일이라고 하는 말미를 주지 않았습니까?
05:1048시간, 그다음에 5일인데 이 안에 휴전 협상이 차결돼서 30일간 유회를 하면서 협상에 들어갈 가능성이 저는 조금 더 높다.
05:20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05:21그러니까 두 분 다 대략적으로 휴전 가능성을 점치면서도 시점은 지금 말씀하신 백 교수께서는 이번 운명의 주말에서 어느 정도 분수령이 될
05:30수 있고.
05:30그런데 마하 대사께서는 조금 더 시간을 지켜보는 게 이번 주말은 아닐 것 같아요.
05:35약간의 의견이 다른데 미국과 이란이 각각 제안한 종전화를 한번 살펴볼게요.
05:41미국은 이렇습니다.
05:4515개인데 그중 일부가 핵무기 개발 코기 혹은 호르무즈협의 통행 보장, 공동관리 얘기도 했고요.
05:53특히 중요한 건 핵 프로그램 전면 해체일 겁니다.
05:55반면, 반면 이란일 이거예요.
06:00침략과 암살을 중단하고 그리고 여러 눈에 띄었던 것 중에 바로 전쟁 피해.
06:05우리가 당한 만큼 다 돈으로 내놔라 이런 얘기인데 마 대사님, 이게 트럼프 대통령 말대로 지금 이란은 매우 간절한 협상을 원하지만
06:17본인들 지도부가 암살당할까 봐 두려워서 못한다는 표현을 썼거든요.
06:21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판단하세요?
06:23좀 과장이 많이 들어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6:26누가 더 협상을 해서 이 문제를 빨리 해결하려고 하느냐 하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지 이란 측은 아닙니다.
06:35시간은 지금 현재 이란 편에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6:39시간은 이란 편이다.
06:40그리고 지금 현재 이 15개의 조건과 5개의 조건, 이것이 과연 전혀 해결될 수 없는, 합의될 수 없는 부분이냐 하는 데
06:50대해서는 저는 조금 달리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6:53어떻게요?
06:53왜냐하면 지금 이 전쟁은 핵 협상을 하다가 일어나는 전쟁입니다.
07:00그래서 지금 현재 여러 가지 15개, 5개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핵 문제입니다.
07:07그렇다면 마지막으로 협상을 한 것이 제네바에서 3차 협상인데 이란 측에서 1.5%의 농축 우라늄이 걸리는 달라고 했습니다.
07:19그런데 이 1.5%라고 하는 것은 2015년에 합의했던 3.67%보다 훨씬 낫습니다.
07:26그렇다는 것은 이란이 많이 양보를 했다는 뜻입니다.
07:31그러면 앞으로 미국은 이걸 받아들일 수 있느냐 아니면 미국이 지금 현재 주장하듯이 제로다, 제로 퍼센트다 이렇게 두 가지를 놓고 볼
07:41때 저는 어느 쪽도 양보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07:47협상에 조율 가능성이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07:49왜냐하면 만약의 경우 이란 측에서 3년이든 5년이든 일몰 조항만 들어가게 된다면 어느 한계라도 가지면 양쪽 다 트럼프 대통령도 이란 측도
08:03다 협상에서 성공했다고 이렇게 포장을 할 수가 있습니다.
08:08백 교수님, 주말에 가능성이 높다고 보신 이유 중에 15개, 5개 아까 마대사께서는 어쨌든 그 협상의 조율이 여지가 있기 때문에
08:18그 부분의 핵기든 혹은 배상 문제든 앞으로 중동에 대한 완전한 교체, 이런 정권 교체를 더 시도하지 않겠다는 부분일 텐데
08:27그런데 상당히 주말에 되려면 극적인 조율이 더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08:31그런데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8:33그러니까 어찌됐건 마대사님도 말씀해 주셨지만 지금 이게 더 협의가 돼야 되는 부분이지 이게 첨예하게 내립해서 더 싸워해서 얘기가 되는 부분이
08:43아니거든요.
08:44그렇게 된다면 지금 이게 있습니다.
08:46트럼프 대통령이 계속 타코를 하고 있거든요.
08:48그러니까 계속 뒤로 물러서고 있지 않습니까?
08:51이틀을 줘놓고선 12시간 전에 5일을 주고 또 이번에 5일에서 이걸 하지 못하고 공격도 전면전 공격을 하는 것도 아니고
08:58이렇게 되면 어떻게 보면 국내적으로도 크게 몰리기 때문에 5일 안에 상당히 좋은 협상들이 있었고
09:05그래서 우리가 휴전을 하면서 우리가 더 이야기를 해보겠다고 해야지
09:09트럼프 대통령은 자기가 뱉은 말을 다시 물리고 물리고 또 물리지 않았다는 걸 좀 보여주기 위해서
09:15저는 그래서 이번 5일의 말미를 줬던 그 안에 휴전을 하고 협상을 계속 이어갈 확률이 높다.
09:23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09:24그러니까 이제 백연구원께서는 이틀 안에 어느 정도 갈무리가 될 수도 있고
09:30다만 마대사께서는 조금 더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고 전망을 하셨는데
09:34두 번째 그럼 화두를 볼게요.
09:36아까 종전이냐 아니냐를 좀 봤다면 두 번째 이겁니다.
09:40저도 꽤 궁금했는데 사실 겉으로는 협상, 협상하지만
09:43지금 지상전 대비의 만반을 기하고 있는 양쪽이어서 백승훈 연구원님.
09:48실제로 지금 원유의 요충지인 하르그섬, 사실 우리나라 사람도 하르그섬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09:57뭔가 전쟁의 핵심 변수가 된 것 같은데
10:00저게 지금 제가 설명을 해드리면 2주 전에 공습이었고요.
10:05공습 뒤에 하르그섬 모습을 보면 물론 포탄 자국이 군데군데 보일 정도로 검게 흘리긴 했습니다만
10:15지금 원형 저장 탱크라든지 파이프라인은 그대로거든요.
10:20미군이 지금 군사 능력만 제고하고 원유 수송줄은 살려놨다.
10:25그런데 이제 이마저도 만약에 협상이 잘 안 되면 미군이 특수대 투입해서 지상전을 하겠다.
10:31그런데 지금 이란도 뭔가 준비 단단히 하고 미사일도 기래도 심어놨다.
10:35지상전 만약에 맞붙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10:37미국이 이깁니다.
10:38그런데 여기는 이기고 지는 싸움이 아니라 버틸 수 있냐 없냐의 싸움입니다.
10:43저 그림을 보셨지만 엄폐, 은폐를 할 수 있는 섬이 아닙니다.
10:48그러면 지금 한 1만 명 안 되는 파리공수부대나 31원정대가 들어가겠지만
10:53거기서 만약에 이란이 미사일을 사용하거나 공격을 해서
10:59지상군 파관된 군이 50명, 100명을 죽으면 이건 트럼프의 패배입니다.
11:04왜냐하면 이게 여론이 상당히 나빠질 거거든요.
11:07이겨도 이기기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11:08이긴 게 아니죠.
11:08그리고 그렇게 되면 지금 전쟁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지시해서 하지만
11:12이 전쟁이 장기화되려면 의회의 인준을 받아야 됩니다.
11:1760일 이상 더 전쟁을 하려면.
11:18그런데 만약에 저렇게 당연히 하르그섬 수복은 가능할 겁니다.
11:22그런데 만약에 거기서 공격을 당해서 20명이든 30명이든 피해자가 낳고
11:26사상자가 나오면 그건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정치적으로 지는 싸움이기 때문에
11:31이건 쉽게 싸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11:33그래서 지금 자꾸 우리가 지상전, 지상전 얘기를 하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협상력을 가장 키우기 위한
11:39우리가 이런 것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지 지금 모두 여러 군사 채널에서도 분석하는
11:47이란을 완벽하게 제협하려면 70만 군이 보내줘야 됩니다.
11:51잠시만요.
11:52잠시만요.
11:52그러니까 지금 대략 1만 명 안 되는 특수부대가 파견될 거라는
11:57파병될 때 전망이 있는데 그것보다는 7, 80배 넘게 70만 명 투입돼야
12:01하르그섬에 완전 정복이 가능하다는 말씀이신가요?
12:04완전 정복이 아니라 이란에 만약에 진짜 지상군을 해서 압박을 하려면
12:07하르그섬 말고도 본토까지요.
12:09본토까지 이렇게 하려면.
12:10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8000명 갖고는 하르그섬 점령은 할 수 있습니다.
12:14그런데 점령을 하는 게 목적이 아니지 않습니까?
12:17만약에 점령만 하고 우리가 깃발만 꽂았다는 게 그게 목적이라면 그게 가능하겠지만
12:22전혀 그럴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여러 소스에서도 나오는 것이
12:28트럼프 대통령의 지상군 작전은 조금 허무 맹랑할 수 있다라고 하는 분석들이 나오는 게 그 부분입니다.
12:34왜냐하면 이라크에서도 46만을 보내는데 지금 1만 명 갖고는 택도 없는 전력이거든요.
12:41하르그섬이 핵심 변수는 아니다라고 그냥 약간의 지금 서로의 협상 기싸움이라고 말씀하셨는데
12:46여기 계신 두 분 말고도 대부분의 중동 전문가들이 저에게 이런 얘기를 하고 있더라고요.
12:51미국이 설령 하르그섬을 점령한다고 하더라도 호르무즈까지 다시 봉쇄된 거 열 수 있냐.
12:57이건 회의적이라는 겁니다.
12:58그런데 오늘 주한 이란 대사가 국내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13:21미국은 tors일이 지붕에 난다를 이생에 Hanidios할 것을 cultivated 생각합니다.
13:34Let's give him everything to me.
13:39우리에게 기 olvid한 그альное의 역사역으로도에서 mare arr bluff할 것입니다.
13:46마지막 주제 볼까요? 그러니까 종전이냐 확전이냐 여부보다도 우리에게 어찌 보면 더 중요할 수 있는 문제
13:53호르무즈가 이란 대사에 말마따나 정말 전쟁전으로 못 돌아가는지 새로운 원칙을 마련할 건지
14:01마대사님 생각은 어떠세요?
14:04지금 현재 이란 측에서 얘기하는 거로 보면 앞으로는 아주 강력하게 통제를 끊을 행사를 하겠다고 그렇게 예상이 됩니다
14:13즉 그 길을 통과하는 선박에 대해서는 이란 측에서 경호 그리고 경비를 충분히 설고 안전통항을 보장을 한다는 것이죠
14:26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인포메이션은 사전에 주고 그리고 모든 허가를 줘야지만 통과를 할 수 있는 것이고
14:35또 한 가지는 지금 현재 나오는 얘기가 통행료 여기까지 나오고 있는 겁니다
14:39그러니까 200만 불 정도의 통행료를 받겠다고 하는데 이 문제는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14:46국제법 위반입니다 왜냐하면 천년으로 생긴 해협에 대해서는 무해 통항권이 있습니다
14:54법적으로 그렇다 국제법적으로
14:55그런데 이란이 이걸 맞아갈 수가 없습니다
14:59이란은 이렇게 얘기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 해양법 해방에 비준을 하지 않았다
15:05그러나 관습법이라는 게 있습니다 모든 나라에서 다 준수를 해야 되는 겁니다
15:11백연구원께 짧게 왜냐하면 이게 종전과도 관련이 있어서 실제로 호르무즈협이 전과 같은 유저선이 못 다닌다면
15:20트럼프 대통령이 아무리 일방적으로 종전을 선언해도 이게 전과 같을 수 없기 때문에 근본적인 문제로 갈 수 있거든요
15:26그게 협상 카드래서 저렇게 계속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15:30이란이요?
15:30왜냐하면 종전을 하기 위해서 자기네들이 그러면 우리가 지금 통과 통항을 하는 게 아니라 무해 통항
15:36우리한테 무해할 때 통과를 시켜주겠다고 하는 거거든요
15:40저건 국제협이기 때문에 무조건 통과를 해줘야 되는 겁니다
15:43그런데 무해할 때만 통화하겠다는 조건을 걸면서 이렇게 나오면
15:47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그게 안 된다
15:50그럼 내가 뭘 주면 네가 이걸 그냥 포기할래
15:53그래서 그런 협상 카드이기 때문에 계속 이란이 저걸 붙잡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5:58알겠습니다
15:58지금 현재 운명이 주말이 될지 말지 종전이냐 확전이냐 두 분의 중동 전문가와 함께 저희가 입체적으로 분석해봤습니다
16:04말씀 고맙습니다
16:0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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