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주제를 바꿔볼까요? 이 얘기입니다.
00:04대구 경선에서 컷오프된 주호영 의원이 오늘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00:10했습니다.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무소속으로 출마할
00:14가능성이 있고 그럴 경우 한동훈 전 대표와도 연대할 수 있습니다.
00:40조금 전 장동혁 대표가 저희 뉴스에 의해 출연해서 필요하다면 만날 수 있다고도
00:47했는데 좀처럼 공천 논란이 식지 않고 있죠.
00:51그런데요. 또 다른 잡음은 오디션 형식의 광역의원
00:55국민의힘의 비례 청년 후보를 뽑는 과정에서도 나오고 있습니다.
00:59바로 후보를 뽑아볼 수 있습니다.
00:59경선 후보가 아니라 저 심사위원 때문입니다.
01:25바로 개그맨 이혁재 씨죠.
01:27과거 룸사롱 종업원 폭행 사건으로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했었고요.
01:322년 전에는 2억 원 이상의 고액 체납자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01:36그리고 최근 유튜브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 무죄를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01:42당 지도부가 범죄나 비리 전력이 있는 인물은 공천에서 배제하겠다고 한
01:47마당에 누가 누구를 심사하는 거냐 이런 지적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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