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엔 기각이 됐습니다.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 대구시장 컷오프 결정에 반발해낸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법원이 기각했습니다.
00:09대구시장 공천은 결국 주호영, 이진숙 두 후보를 제외하고 지금처럼 6자 경선으로 치러질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그 두 사람이 무소속으로 나올지가
00:19관건입니다. 손희네 기자입니다.
00:22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대구시장 컷오프 결정에 반발하며 낸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00:32재판부는 제출된 자료만으로는 당 절차를 현저히 위반했다거나 객관적 합리성을 현저히 이른 심사를 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00:43오늘 법원 결정에 따라 대구시장 경선은 주호영, 이진숙 후보를 뺀 채 유영아, 윤재욱, 이재만, 최은석, 추경호, 홍석준, 현재 6인 경선
00:56체제로 진행될 전망입니다.
00:59당 핵심 관계자는 더 큰 혼란을 막기 위해 법원 결정에 따라 현재 경선 체제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습니다.
01:08이 경우 주 후보와 이 후보의 무소속 출마가 변수로 꼽힙니다.
01:22주 의원은 법원 결정 직후 깊은 유감이라며 결정문을 세밀하게 분석한 뒤 대응 방향을 신중히 결정할 것이라고만 했습니다.
01:33채널A 뉴스 손희네입니다.
01:48EXTERI
01:4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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