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검색
로그인
전체 화면으로 보기
좋아요
북마크
공유
더보기
재생 목록에 추가
신고
장동혁 "목숨 바칠 각오"...친한계와 내홍 계속 / YTN
YTN news
팔로우
10분 전
#2424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쌍 특검’을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을 진행하고 있지만, 여야 물꼬는 트일 기미가 없습니다.
친한계를 중심으로 한 전·현직 지도부 간 내홍도 탈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희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단식 5일 차로 접어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부쩍 핼쑥한 모습으로 농성장을 지켰습니다.
의료진 수액은 마다하고 연일 손글씨로 의지를 다지면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장 동 혁 / 국민의힘 대표 : 대한민국을 지킬 수만 있다면 목숨 바쳐 싸우겠다는 처음 각오를 꺾지 않겠습니다.]
줄지은 응원 꽃다발 사이에서, 국민의힘은 통일교와 공천 뇌물, 쌍 특검을 수용하라며 규탄대회를 열었습니다.
오죽하면 제1야당 대표가 곡기까지 끊겠느냐며, 여론에 절절하게 호소했습니다.
[송언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김병기의 탈당 쇼, 강선우의 제명 쇼로 눈 가리고 아웅하지 말고 진실규명을 위한 특검을…(즉각 수용하길 바랍니다.)]
단식을 구심점 삼아 대여공세 수위를 높여가는 동시에, 내홍도 커지는 모습입니다.
한동훈 전 대표가 ’송구한 마음’이라고 사과한 걸 두고, 지도부가 공개 파열음을 낸 겁니다.
[양향자 / 국민의힘 최고위원 : 사과하는 진심 그대로를 믿어줄 순 없습니까?]
[조광한 / 국민의힘 최고위원 : 사과한다는 말 접하는 순간 악어의 눈물이 떠올랐습니다.]
당 모욕 언행 등으로 당원권 2년 정지, 중징계를 권고받은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윤리위에 출석하면서 전선이 또 생겼습니다.
[김종혁 /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 : 윤민우 윤리위원장에 대해서 기피신청을 하겠다…. 한동훈과 김종혁 등에 마피아, 테러리스트 이런 식의 발언을 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 징계) 결정문에 있어요.]
당 갈등이 들끓는 상황에서, 민주당마저 제1야당 대표의 단식에 응답하기는커녕, 냉랭한 태도를 견지하고 있습니다.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 국민의힘은 지금 단식할 때가 아니라 석고대죄할 때입니다. / 장동혁 대표님, 많이 힘드실 텐데 명분 없는 단식은 얼른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장 대표의 단식 기간, 국민의힘은 모든 상임위 일정을 멈추기로 하고 청와대 앞 현장 의원총회까지 계획하는 등 대여투쟁 강도를 한층 높이기로 했습니다.
YTN 박희재입니다.
촬영기자 : 이상은 이승창
영상편집 : ... (중략)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19222312118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동영상 트랜스크립트 전체 보기
00:0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쌍특검을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을 진행하고 있지만, 여야 물꼬는 트일 기미가 없습니다.
00:08
친한계를 중심으로 한 전현직 지도부 간 내홍도 탈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00:14
박희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8
단식 5일 차로 접어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부쩍 헬쑥한 모습으로 농성장을 지켰습니다.
00:24
을교진 수액은 마다하고 연일 손글씨로 의지를 다지면서 최고위원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00:43
줄지은 응원 꽃다발 사이에서 국민의힘은 통일교와 공천 뇌물, 쌍특검을 수용하라며 규탄 대회를 열었습니다.
00:50
오죽하면 제1야당 대표가 곧기까지 끊겠느냐며 여론에 절절하게 호소했습니다.
01:08
단식을 구심점 삼아 대여공세 수위를 높여가는 동시에 내홍도 커지는 모습입니다.
01:14
한동훈 전 대표가 송구한 마음이라고 사과한 걸 두고 지도부가 공개 파열음을 낸 겁니다.
01:20
사과하는 진심 그대로를 좀 믿어줄 수는 없습니까?
01:26
사과한다는 말을 접하는 순간 악어의 눈물이 떠올랐습니다.
01:33
당 모욕 언행 등으로 당원권 2년 정지, 중징계를 권고받은 신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윤리위에 출석하면서 전선이 또 생겼습니다.
01:43
당 갈등이 들끓는 상황에서 민주당마저 제1야당 대표의 단식에 응답하기는커녕 냉랭한 태도를 견제하고 있습니다.
02:02
장 대표의 단식 기간, 국민의힘은 모든 상임위 일정을 멈추기로 하고 청와대 앞 현장 의원총회까지 계획하는 등 대여투쟁 강도를 한층 높이기로 했습니다.
02:23
YTN 박희재입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
3:07
|
다음 순서
’1인 1표제’ 두고 공개 충돌..."입틀막"·"충분히 공론화" / YTN
YTN news
10분 전
2:19
"투자 안 하면 100% 관세" 미 경고장에 K-반도체 초긴장 / YTN
YTN news
10분 전
1:48
윤석열 측 ’체포방해’ 항소장 제출...특검도 항소 ’고심’ / YTN
YTN news
10분 전
2:24
김병기 "차라리 제명되겠다"...버티기 끝 ’자진 탈당’ / YTN
YTN news
20분 전
2:22
[날씨] '체감 -20℃' 강한 '북극 한파' 온다..."일주일 넘게 추워" / YTN
YTN news
20분 전
2:09
코스피 4,900선 뚫고 ’훨훨’...반도체·로봇에 ’오천피’ 눈앞 / YTN
YTN news
20분 전
2:30
경찰, 김병기 아내 법인카드 유용 의혹 재수사 / YTN
YTN news
21분 전
2:45
후보자 석 앉지도 못한 이혜훈...여야 ’도돌이표’ / YTN
YTN news
21분 전
0:28
[대구]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TK 행정 통합, 지금이 적기" / YTN
YTN news
1시간 전
1:34
[이슈날씨] 이번 주 내내 최강 한파 기승... 체감온도는 영하 20도 안팎 / YTN
YTN news
1시간 전
0:25
[경북] 이철우 "TK 행정 통합 공론화 이미 진행...적극 추진" / YTN
YTN news
1시간 전
0:22
[울산] 도심 항공 체험 '울산 라이징 포트' 탑승 1만 명 돌파 / YTN
YTN news
1시간 전
0:18
[울산] 울산시, 지역 경로당 방문해 결핵 감염 여부 검진 / YTN
YTN news
1시간 전
0:24
[경기] 정장선 평택시장 "임기 마지막까지 핵심사업 안착에 집중" / YTN
YTN news
1시간 전
0:21
[대구] 대구 간송미술관, 올해 추사·겸재 대규모 특별전 개최 / YTN
YTN news
1시간 전
0:25
김영환 충북지사 “행정통합 찬성하지만 특정지역 특혜는 안 돼” / YTN
YTN news
1시간 전
0:20
김진태 강원지사 "통합특별시 추진 공감·예산지원 우려" / YTN
YTN news
1시간 전
0:19
[경기] 경기도, 올해 전기·수소차 6만3천대 구매보조금 6천900억 지원 / YTN
YTN news
1시간 전
0:23
[서울] '건강 5대장 인증 챌린지' 운영...최대 1만 포인트 / YTN
YTN news
1시간 전
0:51
Former Aide Claims She Was Asked to Make a ‘Hit List’ For Trump
Veuer
2년 전
1:08
Musk’s X Is ‘the Platform With the Largest Ratio of Misinformation or Disinformation’ Amongst All Social Media Platforms
Veuer
2년 전
4:50
59 companies that are changing the world: From Tesla to Chobani
Fortune
2년 전
0:46
3 Things to Know About Coco Gauff's Parents
People
2년 전
1:18
USC vs. Colorado: Can Caleb Williams Earn a New Heisman Moment?
SportsGrid
2년 전
1:04
Vic Mensa Reveals Celebrity Crush, Biggest Dating Pet Peeve & More on Speed Dating | Billboard News
Billboard
2년 전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