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제명이냐 아니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00:05정치적 운명이 하루 뒤 내일 정해질 분위기입니다.
00:08마침 두 사람이 오늘 나란히
00:10심판했는데요.
00:10한 전 대표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이 온다는
00:14김명삼 전.
00:15강봉인 기자입니다.
00:20국민의힘 윤리위에서 제명 권고가 내려진 뒤
00:252주간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00:30김영삼 전 대통령을 다룬 다큐멘터리 시사회에
00:33참석하며 공개 행...
00:35공개 행보를 재개했습니다.
00:36김영삼 전 대통령은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를 꼭 해나겠다.
00:40한 전 대표는 김 전 대통령의 발언을...
00:45비러 제명되더라도 정면 돌파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00:50부당한 죄명을 당하면서
00:52닭의 목을 비틀어
00:55힘들어도 새벽은 온다고 했던 김영삼 대통령님 말씀처럼
01:00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01:02국민 믿고 계속 가겠습니다
01:05현재 자신의 상황을 과거 유신 독재를 비판하다
01:09의원직에
01:10부당한 죄명을 통해서 제명당한 김 전 대통령에 빗댄 겁니다
01:14한 전 대표 측은
01:15제명이 확정되면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등 법적 조치를 검토합니다
01:20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22폭거를 자행하는 정당으로 낙인치켜서는 안
01:25된다라는 생각에서 저는 정치적 법적
01:28모든 대응을 할 생각입니다
01:30반면 별도 세력화에는 선을 그었습니다
01:35한국의원은 제명되더라도 신당을 만들거나 할 생각은 전혀 없다고
01:40있습니다
01:41같은 영화를 본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01:44한 전 대표
01:45전 대표가 김 전 대통령을 자신과 동치시키려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01:50꼬집었습니다
01:51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01:54채널A 뉴스 강條A 뉴스 강의 주위원
01:56연구
02:10은 inte
02:15손질
02:19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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