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비록 길지는 않지만 본인의 정치 여정에서 최대 위기를 맞게 된 한동훈 전
00:05국민의힘 대표는 본인을 제명해도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
00:10반드시 돌아온다며 지지자들도 달랬는데 무소속 출발
00:15등 다양한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00:17이어서 김철희 기자입니다.
00:20제명이 확정되고 4시간 만에 징계 당사는
00:25국가자인 한동훈 전 대표가 국회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00:30김철희 기자입니다.
00:32김철희 기자입니다.
00:34김철희 기자입니다.
00:35김철희 기자입니다.
00:37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00:42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00:47또 우리가 당과 보수의 주인이니 포기하지 말고
00:52기다려달라며 당원과 국민을 향한 호소를 이어갔습니다.
00:57감사합니다.
01:02반드시 돌아옵니다.
01:07지상대책위원장으로 추대되며 화려하게 입당했던 한 전 대표는
01:10이로써
01:127,69일 만에 국민의힘 당적을 이뤘습니다.
01:16순탄치만은 안
01:17윤석열 정부 황태자로 불렸지만
01:22선선과정에서 유난 갈등이 불거지며
01:24참패를 받아들여야 했고
01:26당일은
01:27당대표로 화려하게 복귀한 뒤에는
01:28비상계엄과 탄핵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며
01:32또다시 임기를 마치지 못했습니다.
01:35조기 대선 때도 출사표를 던지며
01:37정치의 끈을 놓지 않았지만
01:38단계 논란에 따른 최고 수위 징계로
01:42최대 위기에 봉착했습니다.
01:45앞으로 5년 동안
01:46국민의힘 재입
01:47당이 봉쇄된 가운데
01:48한 전 대표는
01:49가처분 신청 등
01:50법적 대응뿐 아니라
01:52지방선거 또는 재보궐선거의 등판에
01:55돌파구를 모색할 수 있다
01:56한 관측이 나옵니다.
01:59다음 달 예고한
01:59대규모 토크 콘서트 역시
02:01선거 준비의 일환일 거란
02:03분석 속에
02:04서울시장은 물론
02:05보수세가 강한
02:06강남 지역에서
02:07무소속으로 출마할 거란
02:09예측도 있습니다.
02:11한 전 대표 무소속
02:11출마합니까?
02:13어떻게 국민들의 마음을
02:15되돌리고
02:16이 상황을
02:16보수의 리더로서
02:18돌파할지
02:19그 방법 중에 하나라면
02:21그것도 고민을
02:21해봐야겠죠.
02:23대규모 팬덤을 바탕으로
02:24최대 위기를 돌파할지
02:26아니면
02:26당 밖으로 밀려난
02:28원해 정치인의
02:29한계에 부딪힐지
02:30한 전 대표의 정치력이
02:31또 한 번
02:32시험대 위에 올랐습니다.
02:34YTN 김철희입니다.
02:36김철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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