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상황에서 지금 민주당은 대구시장 경선 어떻게 지금 진행하고 있을까요?
00:09오늘 김부겸 전 총리를 대구시장 후보로 단수 공천했습니다.
00:14딱 찍어서 한 사람만 내보낸 거죠.
00:17면접을 보러 나온 김부겸 후보의 모습 보시죠.
00:21모처럼 당의 이렇게 공식 절차에 시험을 보는 학생으로서 선거는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00:32면접관들, 공심위원들 앞에서 저의 단단한 각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00:40대구 강력시장 후보에 근무한 김부겸입니다.
00:44대구는 자극 스스로도 필요하지만 어떤 형태로든지 손을 잡아줄 수 있는 외교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00:52지금으로서는 정부의 에이치와 재정에 투입밖에 없다고 봅니다.
00:57정부장님 열심히 하실 수 있겠습니까?
01:00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01:01만세해 주십시오.
01:03대한민국 만세! 대구시민 만세! 대구시민 만세!
01:34대구시민 만세!
01:38여기다가 다음 주부터는 아예 최고위원회의를 대구에서 현장으로 열기로 했다고요?
01:44전폭적인 지원이네요.
01:45그렇습니다.
01:46다음 주부터는 이라면 계속해서 최고위원회를 대구에서 여는 건데 그렇지는 않고요.
01:52다음 주 수요일 8일 현장 최고위를 대구에서 개최하고 그 자리에서 김부겸 후보에게 공천장을 수요하는 이런 과정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02:04지금 저희 민주당의 지도부가 대구에서 최고위원회를 연지가 불과 한 달 정도밖에 안 됐는데 또다시 대구에서 현장 최고위를 열겠다라고 하는 것은
02:16저희 민주당이 그만큼 대구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고 이번에 김부겸 후보를 3고 초록 끝에 모신 만큼 김부겸 후보에게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하고
02:28또 저희 민주당도 그 뒷 배경을 단단히 해야겠다.
02:33이런 각오를 다시 한 번 대구 시민들께 선보이는 그런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02:38지금 김부겸 후보가 아주 공격적으로 동진을 정책을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데 그럼 국민의힘도 견제를 해야 될 것 같아요.
02:48그런데 견제가 지금 잘 안 되는 게 홍준표 전 시장도 김부겸 후보를 지지 선언했어요.
02:55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 당적이 있는 분은 아닌데 아쉬움이 있죠.
02:59다만 대구 시민이 평가를 할 것이고 김부겸 전 총리의 동진 속도가 너무 늦어요.
03:062014년에 출발을 했는데 아직까지 한 10cm도 안 움직였다는 거죠.
03:10저는 오히려 그 부분에 대한 대구 시민을 평가했을 거고 저렇게 민주당에서 선물을 정말 줄 거면 김부겸 개인에 대한 선물을 줄
03:18게 아니고
03:18대구 시민에 대한 선물 경북, 대구, 대구, 경북 통합법부터 통과시키세요.
03:24그러면 그 자체는 저희가 진정성을 인정합니다.
03:27그런데 김부겸 후보의 출마를 위해서 대구 시민이 바라는 최종적으로 합의를 한 경북, 대구, 대구, 경북 통합법은 지금 통과시키지 않고 있잖아요.
03:36그럼 이게 뭔가 업해 있는 거 아닙니까? 앞뒤가 안 맞죠?
03:39거기에 재정특이 있는 건데 김부겸 전 총리가 나오면서 뭐라고 하셨냐면 정부의 지원, 재정적 지원을 확대하겠다.
03:46이게 필요하다고 말씀 주셨는데 그 근거법이 관련 그 법이에요.
03:51그런데 그 법은 왜 통과 안 시키고 이렇게 하고 있는 거죠?
03:53진정성이 없다 이렇게 봅니다.
03:55알겠습니다. 진정성을 지금 의심하셨는데 원하는 거, 대구 시민들이 원하는 건 안 해주면서
04:02또 김부겸 전 총리, 지금은 후보죠 이제.
04:05단수 공천 됐으니까.
04:07박근혜 전 대통령도 만날 수 있다.
04:09박정희 컨벤션 센터 얘기도 꺼내고 박근혜 전 대통령도 얘기도 꺼내고
04:15동진 정책도 동진 정책이지만 너무 이 상황에 따라서 이렇게 얘기하는 거 아닌가요?
04:22그렇지는 않고요.
04:23일단은 김부겸 총리가 국회의원 시절에 대구 지역의 추경 같은 경우에
04:28일정 규모의 추경을 합의를 이끌어내가지고 받아낸 적이 있습니다.
04:33그러니까 김부겸 총리의 동진이 약간 좀 느리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04:36저희가 보기에는 속도도 빠르고 엄청나게 크게 걸음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04:42지금 저는 김부겸 전 총리의 인터뷰를 보고 깜짝 놀랐는데
04:45대구에 엑스코라고 있습니다.
04:48거기 컨벤션 센터인데 그 컨벤션 센터 이름을 박정희 컨벤션 센터로 아예 바꾼다는
04:54이러한 공약 검토를 하고 있거든요.
04:57이거 같은 경우에는 대구 시민들 또 우리나라의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05:02박정희 대통령을 좋아하는 분들도 많은데
05:04특히나 대구민심에 한 발짝 더 다가가기 위해서
05:07박정희 컨벤션 센터도 이름도 바꾸고
05:09그리고 또 상황에 따라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도 만날 수도 있다.
05:13굉장히 전향적이고 강폭의 이러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05:19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5:20그것도 2014년부터 바꾼다고 하신 건데 아직도 계속 너무 느려요.
05:24아직도 바꾸고 계세요.
05:26전 또 하나 지금 글로벌 허브 도시 택별법 부산 관련 법안 있잖아요.
05:32민원장에서 통과시킨다고 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포퓰리즘적인 법안이다라고 하면서
05:37거부권을 시사할 듯한 얘기를 했어요.
05:39그리고 대구, 경북 통화 문제와 관련해서도 전남, 광주 속전속결로 했잖아요.
05:44그런데 대구, 경북 같은 경우에는 초기에 혼란은 있었지만
05:49이후에 빨리 시켜달라고 했는데 민주당이 오늘 마음만 먹으면 내일도 통과시킬 수 있는 당이에요.
05:55그런데 안 하고 있단 말이에요.
05:57이게 정말 지역 감정과 관련한 이야기가 아니라
06:00왜 영남 지역에만 이렇게 특별하게 차별대우하고 있는 건 아닌가라는 의식들이 지금 영남 지역에 있다는 거예요.
06:09그건 사실입니다.
06:10알겠습니다.
06:11우리 패널들이 오늘 말씀이 본물이 터졌는데 제가 원하는 질문을 못 드렸던 거였던 걸까요?
06:17짧게.
06:18그건 아니고 아주 짧게 말씀드리면 대구, 경북 통합법은 국민의힘의 자중지난 때문에 통과를 못 시킨 거고
06:24김부겸 총리는 만약에 본인이 대구시장 되면 민주당을 설득해서 대구, 경북 통합법 빨리 추진하겠다.
06:30이게 이제 공약입니다.
06:31지금 추진하면 되잖아요.
06:33지금 왜 미리 공약을 딱 실현하면서 출마 선언을 하시면 되는데
06:37그거 통합되면 본인이 당선 안 되니까 그런 거 아닌가요?
06:40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06:42경북 때문에?
06:42죄송합니다. 저희 PD가 제발 그만하랍니다.
06:46다음 넘어가야 되니까.
06:47자, 알겠습니다.
06:48오늘 정치권 이야기 여기서 마무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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