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구는 사전 투표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았지요. 김부겸 민주당 후보, 아직 본심을 드러내지 않은 샤이 부겸이 많다고 주장하자 추경호 후보, 상상은
00:09자유라며 압승하겠다고 맞받았습니다.
00:11김 후보는 이른바 벽치기 유세를, 추 후보는 시장 바닥을 누볐습니다. 강보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9김부겸 민주당 후보, 2016년 대구 총선 당시 트레이드마크였던 벽치기 유세를 꺼내들었습니다.
00:26아무도 내다보지 않아도 담벼락 바라보며 혼자 연설했던 그 모습 재연한 겁니다.
00:37김부겸 후보 아파트 단지와 주택가도는 이른바 벽치기 유세에 이어갔는데요. 유권자들 만나 대구 경제 살려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00:47그러면서 대구에는 아직 본심을 드러내지 않은 샤이 부겸이 더 많다고 주장했습니다.
01:02추경호 국민의힘 후보는 상상은 자유라고 맞받아 쳤습니다.
01:15전통시장 누비며 바닥 민심 다진 추경호 후보.
01:20대구의 사전 투표율이 전국 꼴찌를 한 데 대해선 본 투표율을 확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1:27내일 모레면 투표장에 나오실 겁니다. 추경호 당연히 압승이죠.
01:32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01:48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01:5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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