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7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강력하게 시사하면서 최후 통첩을 5일간 미뤘습니다.
00:35공격도 5일간 미뤄진 겁니다.
00:37이제 향후 5일간 이란과 미국과의 협상 결과에 따라서 종전 여부가 결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0:44잠시 후에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47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함께 보시죠.
00:49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50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0:52바로 이겁니다.
00:54유예.
00:55동아일보의 오늘 일면 기사이고
00:57전 조간신문의 탑 헤드라인이기도 합니다.
01:03트럼프 대통령이 공격을 유예했습니다.
01:06특히나 이란에게 최후 통첩을 날렸습니다.
01:0948시간의 시간을 줬는데
01:11그 사이에 이란이 응답했다라는 겁니다.
01:14곧 이란과 만날 것이다 라며 향후 5일간에 미국과 이란 간의 물 및 협상을 강하게 시사했습니다.
01:22특히 이란 측 대화 파트너에 대해서는 굉장히 존경받는 지도자라고 얘기를 했지만
01:29이란 혁명수비대가 선출한 모즈 타바는 아니다라고 구체화했습니다.
01:34상당한 종전의 조건들도 벌써 얘기 나오고 있습니다.
01:38잠시 후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1:42이 소식이 알려지자 치솟던 국제 유가가 하락하면서 안정세로 접어드는 양상도 잠시 보이겠습니다.
01:51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53두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54내홍, 중앙일보 8명 기사입니다.
02:01이재용 공관위원장 통제 불능이냐? 약속 대련이냐?
02:07당 안팎에서 이런 얘기 나오고 있습니다.
02:09그런데 대구나 충북의 공천 잡음을 보며 장동혁 대표의 입장이 나왔어요.
02:17공관위의 공천은 존중한다.
02:20적어도 약속 대련 아니냐라는 쪽에 무게추가 실리고 있습니다.
02:26그런데 대구 공천 반발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02:29주호영 의원뿐 아니라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도 강하게 반발하고 나선 겁니다.
02:34지지자들 사이에 고성까지 있었습니다.
02:36잠시 후에 보겠습니다.
02:38다음 키워드입니다.
02:39세 번째 키워드는 참변.
02:42한겨레신문 이면입니다.
02:46요즘 안타까운 화재 소식이 많습니다.
02:48영상 보시죠.
02:51영덕의 풍력발전기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02:54세 명이 산변을 당했습니다.
02:57얼마 전 풍력발전기 기둥이 꺾이는 사고도 있었는데
03:01이번에는 화재 사고까지 닥친 겁니다.
03:06풍력발전기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대대적인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03:12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3:14네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3:16미끼 조선일보 신면입니다.
03:22전쟁 미끼로 낚시질 물면 털린다.
03:27미국과 이란 전쟁 속에 피싱주의보가 나오고 있어요.
03:31전쟁 수혜주 추천 고수익 보장 이런 거에 현혹되면 안 됩니다.
03:37항공편 취소됐으니 클릭하셔서 환불받아라.
03:41이것도 낚시용 문자라고 합니다.
03:44조심하셔야겠습니다.
03:45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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