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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전


15명 요청했는데… 백해룡팀, 5명→ 3명
파견 한 달 불구 잇단 잡음… 백해룡 "누가 협조하겠나"
백해룡 "이 수사팀으로 압수수색 어떻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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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백혜룡 경정입니다. 수사기관이 본인의 뜻대로 연장됐습니다. 그런데 이대로라면 수사 못한다라고 입장을 또 냈다고 합니다.
00:12처음에는 접이식 침대, 두 번째는 합수단, 세 번째는 전산망, 네 번째는 수사기한, 이번엔 또 왜 못한다는 걸까요?
00:30파견 수사관 4명 중 2명이 경찰로 원대 복귀했다고 합니다. 개인 사정으로 파견 이어가기 어렵다라고 수사관들이 돌아가겠다는 거예요.
00:41그러자. 아니 3명으로 어떻게 압수수색하냐? 검찰 압수수단 32명. 어느 정도 맞춰줘라.
00:51인력 충원도 검차가 경찰이 니탓하면 이럴 것 같다. 이러면 압수수색 못한다.
00:58라고 수사관 2명이 돌아갔다고 수사하기 곤란하다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01:08그 뭔가 수사하기 어려운 이유들이 계속해서 끝이 없이 제기되는 느낌도 있습니다.
01:13정익준 변호사님, 제가 잘 몰라서 그런 건데 파견된 수사관이 4명이면 압수수색을 하고
01:204명 중 2명이 가고 싶다고 해서 갔잖아요. 그러면 2명 갖고는 압수수색을 못합니까?
01:27그걸 왜 저한테 물어보십니까? 박규태 의원님한테 물어보셔야지.
01:31제가 봤을 때는요. 뭐 3명이든 4명이든 1명이든 하려면 하는 거 아니겠는가?
01:36하려면 하는 거다.
01:36그런데 예를 들어서 압수수색하면 이렇게 막 상자 같은 거 들고 나와야 되잖아요.
01:415명이 드는 거하고 3명이 드는 건 좀 차이는 있지 않겠나? 그 생각은 드는데.
01:45보통 한 사람이 하나씩 들고 나오긴 해요.
01:46그러면 여러 번 갔다 와야 되니까 좀 불편하다. 그 이야기인가 모르겠고.
01:50저는 백혜룡 경점 보면서 누가 생각나냐면 공수처랑 똑같은 것 같아요.
01:56백혜룡이나 공수처나 자기들한테 부여받은 정원조차도, 인원조차도 채우지 못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2:02지금 5명으로 한 팀이 시작이 됐는데 2명이 집으로 갔대잖아요.
02:07자기 원래 사무실을 돌아왔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2:09그거 뭐 이문정 검사장이 얘네들 2명은 백혜룡 밑에서 일하면 안 돼.
02:14저 원대 복귀시켜. 이렇게 명령을 내렸겠습니까?
02:16자기들이 간 거 아니에요. 왜 갔겠습니까?
02:18여기서 그동안에 할 일이 있었으면 갔겠습니까?
02:22할 일도 없고 앞으로 할 일도 없을 것 같다.
02:25그러느니 이렇게 노는 것도 내가 한 달 놀았는데 지겹다.
02:28앞으로 두 달, 세 달 더 놀아야 되냐? 이런 거 아니겠는가?
02:31저는 그런 생각 들고요.
02:33그러면서 무슨 15명을 채워달라고 합니까?
02:365명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면서.
02:38제가 봤을 때는 백혜룡 경정은 빨리 중대한 결심을 하고
02:42그냥 자기 자리로 돌아가는 게 그게 맞지 않나 생각됩니다.
02:46정익진 변수님 개인적 의견입니다.
02:48그런데 또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02:49압수수색하려면 영화에서 보면 신속하게 비밀리에
02:54차 쫙 대고 종이 같은 거 딱 들고
02:57압수수색 왔습니다. 협조해 주시죠.
03:00하고 다 뒤져!
03:02하면 착착착착착착착착착착착착착.
03:04그런 맛이 좀 있어야 되잖아요.
03:05그런데 다 뒤져 했는데 두 명만 탁 가서 하면 좀...
03:08다 못 뒤지죠.
03:10못 뒤지잖아요.
03:12그런데 저는 하나 적어보고 봤던 게
03:14개인적 사정으로 두 명이 경찰에 복귀했다고 하는데
03:17아니, 뭐...
03:19이런 합수단에서 일 못하고
03:22그런데 경찰에서는 또 일을 한다는 얘기잖아요, 저분들이.
03:24저는 두 분이 휴직하거나 무슨 뭐...
03:27그런 건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고
03:28그러니까 개인 사정으로 파견 얘기가 어렵다?
03:31이게 공무로 파견 명령을 받아서 한 건데
03:35개인 사정으로 저런 명령을 막 안 하고 다시 돌아갈 수 있나?
03:39그게 약간 의문이고요.
03:41그러니까...
03:41그렇군요.
03:41그러니까 이게 사실 경찰에서
03:43이 백혜령 경정 수사를 지원할 마음이 있으면
03:46아니, 나 원대 복귀하겠다고 해도
03:49명령인데 인사 명령에 따라야지라고 하면
03:52불가능한 거 아닌가?
03:53저는...
03:54그러니까 이게 경찰 수뇌부도 그렇고
03:57검찰은 말할 것도 없고
03:58이 백혜령 경정이 이제 수사팀을 끌어서 수사하는 거를
04:02굉장히 비협조하고 있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04:04그래서 아니, 뭐...
04:06지금 5명 중에서 본인 뺀 4명
04:08그리고 13명 요청을 했는데
04:10저게 뭐 장기간 될 것도 아니고
04:11어차피 기간이 정해져 있는 수사팀이라
04:14몇 달간 원하는 만큼의 인력과
04:17예산이나 지원을 배치를 해서
04:19결과를 보고
04:20그때 백혜령 경정에 대해서
04:22비판을 해도 안 될 것 같은데
04:23저는 굉장히 수사에 대해서
04:25비협조적이고 방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04:28전산망, 킥스도 최근에서 열어주고
04:30또 그랬더니 또 2명은 다시
04:32원대 복귀하는 거를 경찰이 또 승인을 해줬으니까 복귀를 했겠죠.
04:36그러니까 저런 식의 백혜령 경정에 대해서
04:39수사를 정말 이렇게 방해하는 걸 보고는
04:42진짜 뭔가 백혜령 경정이 주장하고 있는
04:44그런 불법이 뭔가 있는 게 아닌가라는
04:46오히려 좀 반대로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뭔가...
04:48지금 현 정부 경찰청하고 현 정부의 동부지검장이
04:52저 수사를 반대한다고 하면
04:54세계관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04:56그러니까 헌법소 ETF를 만드는 거죠.
04:59저는 그렇게 생각...
05:00이게 공직기강 전체가 좀 무너진 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05:02대통령께서 임명하신 분들이네요.
05:03대통령께서 직접 지명을 해서 수사에 협조를 하라고 했는데도
05:06저렇게까지 대통령을 사실상 명령을 따르지 않는 거라고 생각을 해서
05:12저는 공직기강이 전반적으로 많이 무너져 있구나
05:15해이해져 있구나 하는 우려가 있고요.
05:17저는 백혜령 경정이 최소한
05:19그러니까 비판이나 비난을 하더라도
05:21수사에는 최대한 할 수 있게 지원을 해준 다음에 하는 것이
05:24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05:26그러면 곽태균의가 어떻습니까?
05:28이재명 정부 하의 경찰청과 동부지검에서
05:31백혜령 수사에 외압 의혹이 있는지를
05:33특검이나 국정조사로 규명해 보는 건 어떻습니까?
05:38왜 대통령께서 임명하신 경찰청장과
05:41대통령께서 임명하신 임은정 동부지검장이
05:43백혜령 경정의 수사를 백혜령 주장대로라면 방해하느냐
05:48이거 뭐 명백히 이런 게 외압 아닙니까?
05:51가려야 되는 거 아닙니까?
05:51이 사안은요. 그렇게 크게 볼 사안도 아닙니다.
05:54이 백혜령 경정이 지금 마약 수사
05:56마약 피의자가 세관 공무원도 관계돼 있어요
06:01하는 그 한마디에 꽂혀가지고
06:03지금 계속해서 수사를 하겠다는 거거든요.
06:07이 수사팀에 합류했던 분들, 경찰관들이
06:10스스로 본인들이 지원을 했던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06:13의혹이 있었어요.
06:14그런데 와가지고 보니까
06:15자, 우리가 뭘 수사하면 됩니까? 했는데
06:16백혜령 경정이 말밖에 없는 사건이에요.
06:19이렇게 하니까 이거 가지고 어떻게 수사를 합니까?
06:21돌아간 것 같아요.
06:22이걸 뭐 정부 내에서의 무슨 뭐 이렇게까지 볼 사안도 아니고
06:27이것은 정말 의혹이 너무 넘친
06:31한 경찰관의 그런 의혹 때문에
06:35여러 명이 고생하고 있는 사건이다.
06:37저는 이렇게 봅니다.
06:38곽희택 의원님의 의견까지 전해드렸습니다.
06:40감사합니다.
06:41감사합니다.
06:42감사합니다.
06:4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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