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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분 전


"그렇게 화난 트럼프 처음"… '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한국 등 지원 필요없다"… 핵추진잠수함 논의에 '불똥'?
"나토 외 두어 나라에도 실망"… '격노' 트럼프의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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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렇게 두 분이 설명해 주신 것처럼 일단은 동맹들의 도움 없이 마치 또 지상전까지 염두를 해두는 듯한 트럼프인데 그러면서 이런 얘기를
00:11했습니다.
00:13나토 동맹국들에게 군사 작전 관여하지 않겠다 이런 통보를 들었다.
00:18나토 지원 필요 없다. 그러면서요.
00:22이렇게 일본, 호주, 한국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우리를 향해서도 분노를 참지 않았습니다.
00:29그러니까 트럼프, 우리나라의 지원도 필요 없다는 겁니다.
00:3640년 동안 당신을 지혜하고, 당신은 아주 작은 것에 관한 것에 대한 것에 대해 관심이 없지 않습니다.
00:42누군가가 필요 없지.
00:42저는 어느 정도의 상황에 대한 것에 대한 것에 대해, 그것에 대한 것에 대해 알아보고 싶습니다.
00:48나토가 아주 악랄한 잘못을 만들고 있습니다.
00:52나토가 정말 놀라운 것에 대해 놀라운 것입니다.
00:54다른 나라들에 대해 놀라운 것에 대해 놀라운 것입니다.
00:56우리는 생각해야 할 것에 대해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01:01방금 본 영상은 회담 자리고 또 카메라 앞이다 보니까 저렇게 정제되어 있는 표현을 했지만
01:07몇 시간 전에 트럼프와 직접 대화를 한 특근 의원이 전하는 말로는요
01:12살면서 트럼프가 이렇게 화를 낸 것은 본 적이 없다는 겁니다
01:18아니 자존심이 엄청 상한 것 같아요
01:20그렇죠 이런 동맹국이 이렇게 거부할 거라고 예측을 못했던 것 같아요
01:24그런데 상식적으로는 이 내각이라든가 합참이 제대로 가동됐다면
01:29저런 동맹국의 우려를 이미 인식하고 있어야 되거든요
01:32그런데 그런 합리적인 판단과 결정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는다는 방증이기도 하고요
01:37그리고 저런 엄포는 트럼프의 어떤 공식을 보면
01:42상대방에게 압박을 해서 협상력을 높여서 요구하는 것을 받아들이려고 하는 게 있습니다
01:47그래서 사실은 동맹을 재설계할 수도 있다는 엄포의 우회적 메시지를 통해서
01:52더 심하게 동맹 재설계에 압박하기 전에 스스로 동참해라라는 요구를 하는 것이죠 사실
02:00그래서 거기에 동참한 국가는 그래도 동맹 결속력을 유지하는 데 긍정적으로 판단을 해보고
02:06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새롭게 설계하겠다
02:10그러니까 문제는 새롭게 설계하겠다 이게 문제인 것 같아요
02:12보면 아까 나토한테는 탈퇴할 수 있다 이렇게까지 엄포를 놓고 있고
02:17우리도 콕 집었으니 우리한테도 뭔가 이 압박 카드를 꺼내려는 거 아니냐
02:22이런 우려가 나올 수밖에 없는데
02:23그래서 세 가지 정도가 거론됩니다
02:25첫 번째 핵 추진 잠수함 이거 하기로 한 거 혹시 논의가 지연되는 거 아니냐
02:29두 번째 주한미군 감축
02:32세 번째는 방위비 인상까지
02:35문 교수님 우리 뭐 대비해야 됩니까?
02:38하도 아침 저녁으로 변경되는 말을 하니까
02:42국민들이 걱정을 하는데
02:44그렇게 걱정을 안 해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02:48왜냐하면 불과 APAC 정상회담에서 전 세계에 중개했어요
02:52핵 추진 잠수 건조 지원을 하겠다
02:53특히 핵연료를 안정료를 공급하는 데 역할을 하겠다 했는데
02:57이거는 그 정도로 얘기할 정도 되면
03:00이미 법적으로도 문제가 없다는 거 알아요
03:03그다음에 우리가 핵 추진 잠수를 가지면
03:05미국이 안보에 도움이 된다는 걸 인지했기 때문에
03:07공식적으로 얘기한 거예요
03:09그리고 그동안 수십 년 동안 우리가 요청했는데
03:13안 하다가 이제까지 한 거는
03:14우리가 한 미국의 조선업을 재건하는 데 역할을 하겠다
03:18약속이 된 거예요
03:19그리고 1,500억 달러를 이렇게 지원하고
03:22우리가 없으면 지금 미국의 조선은 굉장히 심각한 문제 있어요
03:26특히 대중국을 겨냥해서 함정 건조를 많이 해야 되는데
03:32우리가 없으면 극복이 힘들어요
03:34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카드가 있어요
03:35미국이 더 급한 게 있어요
03:37제가 여태까지 군 생활하면서
03:39제일 이렇게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에서
03:42갈급하게 우관계 요청을 조선이에요
03:45조선을 키우겠다
03:46그렇기 때문에
03:46그다음에 주한민국 감축 방역 인상은
03:49이거는 트럼프 일기 때도 얘기했어요
03:50돈 올리기 위해서
03:51그러나 미국은 워낙 의의가 강하기 때문에
03:54의의의 동의 없이 국방수권법이 있기 때문에
03:57그건 쉽지 않아요
03:59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04:01너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04:03이런 평가를 주셨는데
04:04트럼프 입장에서 보면
04:06지금 문제는요
04:07동맹만 또 뜻대로 되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04:10미국의 대테러를 담당하는 한 수장이 있는데요
04:14이 수장이
04:15이란은 미국의 즉각적인 위협이 아니다
04:18이 이스라엘과 로비 단체의 압력 때문에
04:21전쟁을 시작했다
04:22그러니까 내 뜻과는 좀 다르다
04:25지금 전쟁을 동의할 수 없다
04:27그러면서 사직을 한 겁니다
04:28그런데 트럼프는 여기에 대해서
04:30이 사람 나가서 다행이다
04:33취약한 사람이다
04:35라고 비난하긴 했지만
04:36아니 사실 반길주 교수님
04:38트럼프 행정부의 고위 당국자가 이 정도이면
04:43트럼프의 진영 내에서의 분열의 신호 같기도 하거든요
04:47사실 전쟁 명분을 갖고 얘기한 거잖아요
04:51명분이 없다
04:51그런데 저렇게 얘기할 정도면
04:53얘기하지 않은 인사들 중에서
04:56얼마나 불만을 갖고 있는 인사가 많을지를
04:58한번 예단해 봐야 돼요
04:59실제로 그럴 가능성이 나온 인사 중에
05:03덴케인 합창 의장 같은 경우에는
05:05이란 공습 전에 부정적인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져 있고
05:08벤스 부통령도 부정적인 의견을 내서 말하라고
05:11함께 하지 못했던 걸로 알려져요
05:14이미 이란 공습 전에 사실은 이게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을 가능성에 대해서 얘기했지만
05:19그 반대 의견을 낸 인사들에 대해서는
05:22이거는 그냥 배제를 시킨 거죠
05:24그러니까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으니까
05:26이게 이제 앞으로 보물처럼 터질 수 있는 것의 시작이다라고 봅니다
05:31특히 원래 미국이 이란 공습을 단행했을 적에는
05:36속전속결전을 기대했을 겁니다
05:383일 많아야 일주일 정도
05:40왜냐하면 막강한 군사력으로 제압을 하면
05:42이란이 무조건 행복할 것이다
05:44그런데 원하는 대로 안 되잖아요
05:46그러니까 이제 이거 봐라
05:48이 공습하기 전에 이렇게 될 가능성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냐라고 하면서
05:54불만을 제기하거나 이건 아니라는 식으로 해서 이와 같은 행보가 후속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06:03그러니까 막아 진영의 분열의 시작이 될 수 있다 이런 설명을 주셨습니다
06:06감사합니다
06:0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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