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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전


트럼프 팔짱 낀 다카이치… 대미 외교 '합격점' 
美日 정상, '성' 빼고 '이름' 불렀다… "도널드" "사나에"
아베 닮은 '극진 환대'… 트럼프도 연신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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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런데 아시다시피 트럼프 대통령은 방한 전에 일본에서 다카이치 총리와 첫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00:12다카이치 총리 취임 일주일 만에 바로 열린 정상회담이었습니다.
00:30다카이치 총리 취임 일주일 만에 바로 열린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00:59다카이치 총리 취임 일주일 만에 바로 열린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01:29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그만큼 기분이 좋았는지 주일 미군기지에서 저렇게 환호를 했습니다.
01:38다저스 경기, 오타니 선수가 뛰는 야구 경기도 같이 봤고요.
01:43팔짱도 꼈고, 마리논의 동승도 했고요.
01:47이렇게 아까 잠깐 화면에 나왔다시피 다카이치 총리의 환한 표정까지 만나봤습니다.
01:53이상한 교수님.
01:54그런데 일본 내부 평가도 우리가 거의 100점 정도 줘도 될 정도로
02:00다카이치 총리의 외교 데뷔 전에 합격점을 주더라고요.
02:04결국은 일본이 아시아에서의 패권이라면 영향력을 얘기를 하자면 결국 미국과 같이 가야 되는 거고요.
02:15그런 맥락에서 봤을 때 어제 미일 정상회담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했던 게
02:22아베 수상 시절에 다카이치 현 수상을 얘기하면서
02:29아베가 가장 호평했던 그러한 강렬였다 하면서
02:34많이 아베와 연장선 상에서 다카이치 수상을 총리를 얘기를 계속했습니다.
02:43그 얘기는 결국은 우리는 같은 줄기로 신미일 동맹, 더 강화된 미일 동맹으로 나아가자라고 하는
02:52미국의 그러한 제스처와 또 다카이치 총리가 우리 수상이
02:59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의전이라든가 여타 그 이전에 합의한 사항에 대한
03:07성실한 이행을 얘기했다고 하는 것은 나름대로 일본 내에서도 그렇고
03:14미국 내에서도 그렇고 미일 관계에 있어서의 그러한 지속적인
03:21그러한 동맹 관계가 더 심화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기에 충분한
03:26그러한 어제의 미일 회담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03:30어제 미군 기지에서 트럼프 대통령만 본인의 애창곡 최애곡으로 춤춘 게 아니라
03:38특히 눈에 떴던 게 다카이치 총리가 바로 저 트럼프 대통령 바로 옆에서
03:42연설할 때 옆에서 계속 다카이치 총리가 펄쩍펄쩍 뛰면서
03:48좋아하고 환호하고 이런 모습들이 눈에 띄었고
03:54미국 언론들도 저 장면을 꽤 주목하고
03:57맞아요. 우리 마침 조간신문에서도 저 화면들을 많이
04:01대사 투필하기도 했습니다. 최성표는
04:05저렇게 엄지손가락도 치켜들고 환한 다카이치 총리의 표정도 있는데
04:08다음 화면을 볼게요. 팔짱, 야구 관람 다 그런데
04:12다 좋습니다. 그런데 이게
04:14서로 간에 이름을 불렀는데
04:17이게 미국에서 이름 부르는 거와 달리
04:19또 일본에서 이름 부르는 건 또 다른 의미가 있다고도 많이 해서
04:22이 정도 친근한 건지는 가늠이 잘 안 되더라고요.
04:25그러니까 이게 정상 간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 특히 굉장히 딱딱한 일본 문화에서
04:30서로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굉장히 이례적인 건데
04:34사실 트럼프 대통령은 마음에 들면 이렇게 하는 것 같아요. 과거 고인이 된 아베 신조 총리에게도
04:40신조라고 불렀고 아베 신조 총리도 전 총리도
04:44도널드라고 불렀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04:46여자 아베라고 불리는
04:48이제 다카이치 총리와 함께
04:50첫 만남에서 나도 당신의 이름을 부를 테니
04:53당신도 나의 이름을 불러라.
04:54이 얘기는 뭐냐면 저는 상당 부분
04:56과거로서의 미일 동맹을
04:59좀 더 격상시켰다는 그런 의미
05:00그러니까 우리가 이번에 보도가 잘 되진 않았지만
05:02다카이치 총리와 함께
05:04모자 두 개를 같이 만들어서 사진을 찍었어요.
05:06그게 뭐냐면 재패니스펙, 일본이 돌아왔다는데
05:09중의적 의미가 있는 거거든요.
05:10일본이 국제사회에 영향 있게 돌아왔던 뜻이 아니라
05:13과거에 단단했던 아베 시대의 미일 동맹으로
05:16다시 돌아가겠다는 중의적 의미가 담고 있었는데
05:19아마 저는 이렇게 이름까지 부르는 거는
05:21그거는 여기에 대한 트럼프의 화답으로
05:24저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05:24그래서 다카이치 총리가 진짜
05:26대비전에서 최소한 제가 보기에
05:29마루 홈런은 아니지만
05:30최소한 아주 어마어마한 장탄을 쳤다는 점을
05:33인정하고 싶습니다.
05:34그런데 또 한켠에서는 다른 편들은
05:36저렇게까지 환대를 해줘야 되나?
05:38라는 생각도 물론 집권 자민당은
05:42100점 주겠다, 합격점 주겠다고 하긴 했는데
05:44사실 우리도 마찬가지게 하고
05:46전 세계 외교가 심해 놀리기도 하고
05:49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다자 여기를 워낙 싫어하기 때문에
05:521대1 이런 회담을 통한 본인들의 압박도 하긴 하지만
05:57김진욱 대변인, 그런데 일본 내부에서도 이런 얘기가 있는 게
06:00줄 거 다 주고 이렇게 관세도 많이 내줬다는 평가
06:05그리고 이렇게 초특급 환대, 다카이치 총리의 외교 대비전
06:08그런데 앞으로 방위비 문제라든지
06:11앞으로 무기도 좀 많이 사야 되고요
06:13일본 내에서도 앞으로 트럼프발 청구서
06:16이런 부담은 분명히 있는 듯 하더라고요
06:18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방위를 했던
06:21트럼프 대통령에게 일본이
06:24오모테나시라고 하면서
06:25아주 극진한 대접을 융숭하게 했던 건 아닙니까?
06:29특히 친교에서 가장 중요한 게
06:32어떤 공통점, 공통의 화제를 찾는 것인데
06:36이번에 일본에 갔을 때
06:40아베 전 신조 총리에 대해서
06:44두 사람이 첫 일성을 냈을 정도로
06:48공통점을 찾는 데 성공했다 이렇게 보고요
06:50일본 언론의 평가도
06:52그림자 주역은 아베 신조였다라고 하는데
06:55제가 볼 때는 저는 이렇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06:57주문 아베가 다카이치 신임 총재를 살렸다
07:03이렇게 평가가 될 것 같습니다
07:04아베 전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의 케미는
07:08워낙 잘 맞았었고
07:10그런 측면에서 아마 앞으로 일본과의 관계
07:15미국과 일본과의 관계는
07:17새로운 동맹 이상을 기대해도 좋을 수준이다
07:21이렇게 지금 평가가 나온다면
07:22미국이 일본에게 내밀 청구서
07:25앞으로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7:28그런 청구서에 있어서
07:29일본도 나름 할 역할은 할 수 있을 것 같다
07:34이런 평가는 충분히 내릴 수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07:37아무래도 이웃 나라이기 때문에
07:39또 관세 협상을 먼저 마쳤기 때문에
07:41우리와 많이 비교 대조가 되는데
07:43글쎄요
07:45어떤 외교가 더 점수를 많이 받을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07:50단언할 수는 없는데
07:50일단 일본은 역사상 최고의 동맹을 왕성했다
07:55미일 관계를 이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07:58다음 하겠고
07:58llc
07:59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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