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머니 마음처럼 청년들과 이웃들에게 다방기 차려줌으로써 그들과 교치되어지는 식탁의 봉사자로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00:15어떤 분들은 자기 처지에 맞게 반값을 내는 분도 있고 또는 그 나눔의 마음을 생각해서 더 많이 내시는 분도 있고
00:22이 식탁에 참여하는 그 자체로 나눔에 참여한다는 의미를 간직하면서 이 자유식 기제를 운영하고 있다.
00:31그게 사익길만의 특별한 점이다라고 할 수 있고 그러한 가치들을 많은 분들이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00:48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00:51상대를 그저 보아야 될 대상으로 보지 않고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00:59그래서 저마다의 다름을 인정하고 밥 한 끼 나누며 마음을 나누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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