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관은 이용 후기를 허위로 작성해 게시한 혐의 등으로 광고업체 대표 A씨 등 24명을 붙잡아서 이 가운데 A씨를 구속했습니다.
00:11A씨 등은 훔친 인터넷 계정을 사들인 뒤 허위로 작성한 영수증 이용 후기 2만 8천여 건을 포털사이트에 게시하는 방법으로 병원과 식당
00:21등 의뢰업체 노출 순위를 높이고 19억 원 상당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00:25경찰 조사 결과 A씨 등은 고객이 두고 간 결제 영수증이나 허위 소액 결제로 만든 영수증으로 이용 후기를 조작했고 노출 순위를
00:36높이려고 하루에 수백 차례 해당 게시물을 조회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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