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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이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국제 수소·연료전지 엑스포 2026'에 참가해 수소 분야 기술력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에서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 부스를 마련하고, 모빌리티와 충전·저장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소개합니다.

수소전기차 '디올 뉴 넥쏘' 시승 프로그램과 로보틱스랩의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수소 충전 시연도 함께 진행됩니다.

디올 뉴 넥쏘는 올해 상반기 일본에 출시되는데, 정전과 지진이 빈번한 지리적 상황을 고려해 비상시에도 안정적으로 전력 공급이 가능한 V2H 사양이 추가됐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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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현대차 그룹이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국제수소연료전지엑스포 2026에 참가해 수소 분야 기술력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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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9기술과 역량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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