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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김어준 "김민석 방미, 李가 차기주자 키우려 보낸 것"… 김민석 "어이없는 공상"
조선 김어준, 올해만 세차례 공격
동아 김민석 "김어준 '차기주자 육성용 방미' 주장은 무협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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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첫 번째 주인공부터 보시죠. 김민석 대 김호준. 김호준 대 김민석 총리. 벌써 몇 번째 신경전일지 모르겠습니다.
00:11안 그래도 공소취소 거래소를 제기해서 여권 내에서 김호준 씨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많은데 지난번에 이어 또 김 총리를 저격한 겁니다. 들어보시죠.
00:23김호준 대 김민석 총리가 마침 박미를 했는데 한 50여일 전에 총리 신분으로 박미에게는 처음이라고 했었거든요.
00:31벌써 50일 만에 불과 두 번째로 갔단 말입니다. 왜 총리가 57밖에 안 되는데 또 왔느냐. 이 질문은 다들 궁금해하니까 미국
00:40주재 한국 특파원들이거든요.
00:42그러니까 그런 질문이 나오니까 미국을 아는 편이니까 적극적으로 외교 경험을 쌓으세요. 국정에 활용하세요. 대통령 주문이었다는 거예요.
00:49이게 대통령 방식의 차기 주자군 육성 프로그램 일환이구나. 저는 그렇게 해석했습니다.
00:54다른 주자군들에 대해서도 잠재적인 주자군들에 대해서도 저 영역에서 각자 성장하라는 거구나라고 느낀 대목들이 있었거든요.
01:04차기 주자군 육성 프로그램이다. 총리가 박미를 했는데 그걸 차기 권력구도 주자 육성으로 치부한 겁니다.
01:15그러자 김 총리가 이번에도 직접 반박했습니다.
01:24무협소설. 언론은 무협지 공장이 아니다.
01:28뉴스 공장의 라임을 살렸군요.
01:32무협지 공장이라며 비판했습니다.
01:35사실 왜곡과 정치 과잉의 비논리, 비윤리, 어처구니 없는 공상.
01:40쓰리 콤보죠. 논리적이지도 않고 윤리적이지도 않고 어처구니도 없다.
01:45강하게 비판한 거예요.
01:48막중한 책임감의 공직 수행은 무협소설의 대상이 아니다.
01:51언론은 무협지 공장이 아니다.
01:52일각에서 차기 당권 주자로서 김 총리와 정창래 대표의 어떤 라이벌 구도가 부각되고 있는데
02:01관련해서 유튜버 김호준 씨는 그 부분을 강조한 거죠.
02:05차기 주자 육성이냐.
02:07그러자 김 총리가 이렇게 반박을 한 겁니다.
02:14사실은 총리가 박미를 한 것, 김광선 변호사님.
02:17어떻게 보면 대통령을 대신해서 간 박미인데 그걸 차기 주자 육성 프로그램이냐라는 말은
02:25김 총리가 듣기에 기분 나쁠 수도 있겠어요.
02:28아직은 극급이 아니다.
02:30차기 육성이 필요한 육성 선수다.
02:33약간 이런 뉘앙스라 김 총리가 지금 발간한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02:37그런데 차기 주자 육성 프로그램 말 자체가 김민석 총리에게는 득도 될 수 있고 해가 될 수도 있어요.
02:45왜냐하면 지금 대통령 임기 1년도 안 됐잖아요.
02:48그런데 차기 주자 운운하면 어떻게 보면 먼저 나온 돌이 정에 맞는 거거든요.
02:54그러니까 본인 입장에서는 앞으로 대권이랄지 여러 가지 꿈을 꾸고 있을 거예요.
02:59그런데 이게 너무 쉽게 빨리 대두되면 위험해지거든요.
03:03그러니까 본인 입장에서는 굉장히 조심스러울 건데 그걸 계속적으로 김원주 씨는 공격을 하는 거죠.
03:10그래서 사실 대통령에 대해서도 마찬가지고 총리에 대해서도 뭔가 트직거리를 잡을 수 있는 것만 있으면 김원주 씨가 이걸 자꾸 늘어져요.
03:22지난번에 국무원이 안 했다. 이것도 김 총리를 겨냥한 발언이었는데.
03:27그런데 오히려 저런 모습이 강성 지지층에게는 자신들의 정치의 이대로 해서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03:34전체적인 국민의 입장 이런 걸 보면 오히려 김민석 총리를 좀 키워주는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봐요.
03:42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김민석 총리가 반박을 막 하잖아요.
03:45그러면 저건 의도적인 도발이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거든요.
03:49지난번에 공소 취소 논란이랄지 그다음에 대통령에 대한 객관적 강박이랄지 그다음에 미국 가는데
03:56사실 총리가 오레오시에 미국 가서 대미 얘기를 하는 것은 이상한 일은 아니죠.
04:03그런데 지금...
04:04육성 프로그램.
04:05그렇죠. 두 달 동안 두 번이나 간 적은 거의 없을 거예요.
04:09더군다나 대통령을 직접 만나가지고 저희가 이렇게 화면을 좀 봤지만 저 사진 자체가 그냥 사진이 아니에요.
04:17저건 정치적으로 보면 엄청나게 김민석 총리에 도움이 되는 사진이거든요.
04:22그러면 김민석 총리가 미국에서도 길게는 아니지만 작게 케네디스쿨이 할지 있는데 공부를 한 것은 맞습니다.
04:30그런데 그러면 미국을 보내는데 누굴 보내냐.
04:33그래도 미국에서 공부를 조금이라도 한 김민석 총리를 보내는데 이거 자체도 대통령 입장에서 단순히 관세를 할지 안보와 관련된 것도 있겠지만
04:448월에 있는 정당대회를 대통령도 염두에 두고 있을 거라고 저는 봐요.
04:51그래서 어떻게 보면 차기 대권 주자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다음 전당대회에서 만약 정청래 현 당대표하고 같이 경쟁을 하게 된다고 한다면
05:02정청래 당대표가 다시 당대표 오는 것은 대통령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불편한 거거든요.
05:08그러니까 김민석 총리를 저렇게 계속적으로 육성을 해서 주목을 받게 하고
05:14더군다나 대미 외교가 상징하는 의미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거 아니겠습니까?
05:20그래서 뭔가 좀 더...
05:21김은주 씨 말이 꼭 틀린 건 아니다?
05:24제가 볼 때는 맞는 얘기도 봐요.
05:25하지만 이건 공격이다.
05:26그렇죠. 그래서 그릇을 키워서 총리보다도 더 외교주의 영향을 지 이런 사람이 바로 8월 전당대회에서 여당인, 집권당의 당대표가 돼야 한다.
05:39이런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는 이게 저류의 기회거든요.
05:42그런데 김은주 씨가 이걸 차기 주자 육성용이라고 콕 집으면서 이게 부작용이 커졌다.
05:48김은주 씨는 불편한 거죠. 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하고 저렇게 막 서로 사심 없이 마치 대화하는 장면이 언론팀에서 나가잖아요.
05:58거기에 비해서 정청래 대표는 매일 이재명 대통령과 관계 이런 것들이 막 구설수에 오르고 그러니까
06:05그 부분을 오히려 노골적으로 어떻게 보면 지적을 하면서 데미지를 입히려고 하는데
06:13제가 볼 때는 지난번 공소 취소와 같이 이게 데미지가 아니고 오히려 더 키워주는 게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06:22주목할 것은 이 권력 구도와 관련된, 차기 권력 구도와 관련된 이 불편한 관계.
06:28공소 취소 거래설, 엄청난. 김어준 씨 프로에 나왔던 패널도 탄핵감이다, 사실이면.
06:35이라고 말할 정도로 엄청난 이슈를 꺼냈지만 정작 당 지도부와 민주당 차원에서 김어준 씨나 김어준 씨 유튜브 방송에 대해서
06:43별다른 제지를 하지 않은 상황. 출연한 기자만 고소한 상황인데 거기에다가 이걸 지금 또 공격을 꺼내들었다.
06:51김용은 대변인께서 어떻게 보십니까?
06:53우선 이번에 김민석 국무총리의 박미의 목적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제가 특파원 분들한테 좀 알아봤었는데
07:00흥미로운 사실이 좀 있었어요.
07:03미국의 백악관에 보면 트럼프 2기 때부터 페이스 오피스라고 하는 게 새로 생겼는데
07:09이게 신앙사무소라고 하는 것입니다.
07:11이 기구가 무엇을 하냐면 종교의 자유를 보호하는 그런 활동들을 하는 곳인데
07:16그간의 종교 탄압이다라는 그런 헤드라인이 많이 나왔다시피
07:20한국 내외의 여러 크리스찬, 기독교 신자분들이 페이스 오피스에 많은 투서 그리고 진정서를 넣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7:29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한국 정부의 좀 해명을 듣고 싶다라는 그런 예약 요청이 있었고
07:34그래서 강경화 대사와 함께 김민석 국무총리가 폴라 화이트 케인 목사를 만나서
07:39이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해명하기 위한 자리가 먼저 있었던 것으로 파악이 됐고
07:44그중에 트럼프 대통령에게 꼭 북한과의 관계에 대해서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라고 해서
07:52이 만남이 성사된 것으로 그렇게 제가 확인을 했는데요.
07:55중요한 것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번 벤스 부통령을 만나서 핫라인을 뚫었다고 한 다음에
08:02바로 관세가 바로 올라갔고
08:04그리고 또 이번에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다정한 투샷이 올라갔는데
08:08바로 다음 날 또 파병 요구가 있어서
08:11참 김민석 국무총리의 박미의 성과가 여러모로 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국민적인 바람은 있지만
08:17또 이번에도 우리가 큰 숙제를 또 지금 갖게 되었다라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08:21그리고 또 김민석 총리가 이 뉴스 공장을 무협지 공장이다라고 언급을 했잖아요.
08:30그런데 무협지 공장을 사실은 또 풀어보면은 그냥 음모론 생성 공장이다라는 그런 뜻으로 저는 좀 이해가 되기는 하는데
08:37그런데 또 무협지가 재밌거든요.
08:39우리 또 김여원 대변인은 EBS 스타 강사 출신이셔서 학생들 무협지 보는 건 안 좋으시겠지만
08:45무협지가 또 재밌거든요. 보면.
08:47그렇죠. 저도 사실은 공부만 하지 말고 시험시험해야 된다라고 많이 이야기를 하는데
08:51이렇게 음모론처럼 무협지 공장이라고 칭할 정도로
08:55이 김호준의 뉴스 공장의 신빙성을 낮게 보는 것인데
08:59그간 그 방송에 출연을 많이 하셨단 말이죠.
09:01그럼 왜 나갔냐?
09:02그렇죠. 그동안 그때까지는 신빙성이 높다라기보다는
09:05거의 모든 당원들이 다 챙겨보는 방송처럼 그 위상을 평가했고
09:11이제는 너무나도 다르게 갑자기 무협지 공장이라고 하는 거에 대해서
09:15민주당을 지지하시는 많은 분들이 도대체 이게 지금 무슨 이런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가라는
09:20그런 의문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09:24지금까지 그 무협지 공장 왜 그렇게 많이 나가냐라는 일침까지
09:27김여원 대변인의 의견, 개인적인 의견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09:31벌써 김호준 씨가 몇 번째입니까?
09:38올해만 세 번째예요. 김총리 대 김호준.
09:41이 정도면 김유정 의원님 공습경보 아닙니까? 공습경보.
09:45김민석 총리 여론조사 포함시키지 말라 했는데 내가 알아서 하겠다.
09:49대통령 순방 중에 국무회의 대책해 안 하고 있다.
09:52사실이 아니다라고 총리실 발끈하기까지 했지 않습니까?
09:55그리고 그 사이에 공소 취소 거래소까지
09:58사실이면 탄핵감 이 바람도 나와서
10:01아직까지 당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 중인 상황인데
10:05여기에다 차기 주자 육성
10:07얘기까지 나왔으면
10:10공습경보 수준 아닙니까?
10:13당에서 뭔가 조치 취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10:14아직까지 안 결정됐죠?
10:17그렇죠.
10:18법률적으로 검토했는데
10:20법적으로 걸만한 건 없었다라는 게 공식적인 입장이고요.
10:24지금 김호준 씨 이 정도면 정말 멈추지 않는다.
10:28이렇게 보여요.
10:30사실상 엄밀히 따지면 세 번이 아니고 네 번째 같아요.
10:34왜냐하면 첫 번째 미국 다녀왔을 때
10:37그리고 나서 곧바로 다음 날 관세에 올린다고 했잖아요.
10:41그 즈음에 이해찬 총리 빈소에서 만났잖아요.
10:44상주 역할을 하고 있는 김유석 총리한테
10:47트럼프 왜 그랬대요? 라고 물었단 말이에요.
10:50그거는 사실상
10:52맥인 거다.
10:52그렇습니다.
10:54그래서 저는 사실상 네 번째라고 생각하는데
10:58트럼프 대통령을 또 누가 말립니까?
11:00그거는 김민석 총리의 어떤 잘못이 아니잖아요.
11:05그렇다고 또 총리의 어떤 박미가 처음이다 이런 얘기하는데
11:09항상 어떤 일이든 처음은 있는 겁니다.
11:12그러면 향후에도 어느 정권에서건
11:14총리가 그럼 박미에서 외교활동 펼치면 안 된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 건지
11:18저는 그래서 김민석 총리로서는 참 불편하고 짜증나겠다.
11:23정말 그런 생각이 들어요.
11:25그래서 아마 그거를 애돌러서 무협지 얘기해가면서
11:28이제 본인의 입장을 얘기를 한 건데
11:30김 총리 굉장히 발끈했어요.
11:31비논리 비윤리 그리고 아까 또 세 개 뭐였죠?
11:35거기에 무협지 공장까지.
11:37그렇죠.
11:38그래서 사실상 대통령 취임 1년이 채 안 된 상황에서
11:43차기 얘기하는 것은
11:46글쎄요.
11:47총리의 외교활동을 차기 육성 프로그램이다 라고 얘기하는 것은
11:50비단 총리에 대한 얘기일 뿐만 아니라 저는 대통령에 대한 것도
11:54사실상 예의는 아닌 것 같습니다.
11:56대통령에 대한 예의도 아니다.
11:57왜냐하면 대통령이 지금 임기가 초반인데
11:59차기 주자 육성 어쩌고 저쩌고 얘기하는 게 기분 나쁠 수 있다 이 말이군요.
12:03그렇죠.
12:03그런데 다만 이제 그러나 다행스러운 것은
12:06총리와 굉장히 아주 긴밀한 친밀한 어떤 국정 파트너십을 가지고
12:10잘 해나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니까
12:14이런 얘기가 나와도 1년도 안 된 대통령에게
12:18차기 얘기하는 것은 말씀드린 대로
12:21굉장히 불편한 얘기가 될 수도 있지만
12:23그렇게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12:26워낙 그 두 분의 관계가 좋기 때문에
12:27그리고 함께 헤쳐나가는 그런 모습 보여줬기 때문에
12:31그럼에도 불구하고 총리로서는 상당한 부담이 될 수는 있잖아요.
12:37그래서 이런 얘기를 한 게 아닌가 생각하는데
12:39나를 차기로 인정해줬구나라고 생각하면서
12:43그냥 박지원 의원 말씀대로 즐기는 것
12:47여유를 가지고 생각하는 그것도 한편 필요할 것 같습니다.
12:51언급해 주신 대로 일각에서는
12:53김 총리의 대응에 아쉬움을 표명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12:57이걸 뭐 그렇게 일일이 다 데리고 하느냐라는 겁니다.
13:00박지원 의원입니다.
13:02김민수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 만나고 왔잖아요.
13:05그랬더니 김어준 씨가 본인 유튜브에서
13:07이재명 대통령식의 후계자 육성 프로그램이다.
13:11김민수 총리가 직접 반박을 했어요.
13:13저 같으면 후계자 키워주는 그런 것 아니냐 하면
13:16옳은 척하고 즐기겠어요.
13:18정치를 좀 크게 해야지.
13:20산남완성에 다 그렇게 시비를 넣으면
13:22반응을 보일 필요가 없다.
13:23반응 보일 필요 없죠.
13:25그럴 수도 있다.
13:26우선 넘겼어.
13:27오히려 더 좋다.
13:28소위 부담하면 좋은 거예요.
13:30이재명 대통령의 후계자 속
13:32아니 이재명 대통령이
13:34저한테 좀 그렇게 얘기해 줬으면 좋겠어요.
13:38박지원 의원이 정치 고수답게
13:41웃으면서 비판을 했지만
13:43삼남완성에 다 그렇게 할 필요 없다.
13:45정치는 크게 해야 된다.
13:46그 말은 뒤집어 보면
13:48김호준 씨를 중심으로 하는
13:50여권 내의 세력과
13:51대통령과 총리를 중심으로 하는
13:53여권 내의 세력의 관계가
13:55그만큼 좋지는 않다라는 걸
13:58콕 집었다라고도 볼 수
13:59있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14:02김호준 씨는 대통령에 대해서도
14:04최근에 이런 말을 했었죠.
14:06객관 강박이 있다.
14:10발언 한번 다시 들어보실까요?
14:12객관 강박.
14:30강박이 있다.
14:32대통령 지지자들은 이 발언에
14:33굉장히 기분 나빠하고 있습니다.
14:34거기에다가 차기주자 육성
14:362탄이 나온 셈이군요.
14:38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이
14:40김호준 씨 기사를 공유하면서
14:42이렇게 언급했다고 합니다.
14:46검찰 개혁 일각의 우려는 기우다.
14:49과도한 선명성 경쟁 때문에
14:51반격의 명분 줄 필요 없다.
14:54이 객관 강박.
14:56김호준 씨 이 기사를
14:57인용하면서 공유하면서
14:59그거 기우다라고 반박한 거예요.
15:01만에 하나 누군가의 선명성을 드러내거나
15:03본질과 무관한 목적이어서는 안 된다.
15:08비단 당내 강경파에 대한
15:10앞선 경고의 메시지뿐 아니라
15:12이건 김호준 씨에 대한
15:14직접적인 대통령의
15:15경고의 메시지로
15:16정치권에서 해석되고 있습니다.
15:19본질과 무관한
15:20누군가의 목적.
15:22김호준 씨를 견훈발언으로 해석되고
15:25있는데요.
15:28친명계 의원도
15:29직접적으로 김호준 씨를
15:31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15:34최근에 일부
15:36뉴미디어와 정치 주변 세력이
15:38실체도 없는
15:39공속 취소 거래서를 제기해서
15:41검찰개혁의 본질을 왜곡하고
15:43대통령을 음해하면서
15:44국정을 혼란하게 하고 있어서
15:46심의유감입니다.
15:48억지로 무슨
15:48혜택을 주는 것이냐
15:50음해하고
15:51또 그렇게
15:52왜곡하고 있어서
15:53심의유감인데요.
15:54위법 부당한 기소가 있으면
15:56공소 취소는 응당되는 것이고
15:58이런 것들이
15:59어떤
16:00대가라든가
16:01거래의 대상이 될 수도 없는 것이고요.
16:04이제는 대통령과
16:05정부를 흔들고
16:06갈등을 부추기며
16:07음모론을 확대 재생산하는 것은
16:10지금의
16:10시대정신에 맞지 않는
16:12낡은 정치 행태라고 생각합니다.
16:16낡은 정치 행태
16:18음모론이다
16:18라며
16:19친명계 의원들을 비판했습니다.
16:21대통령의 직접적인
16:22언급
16:23누군가의 다른 목적
16:25뿐 아니라
16:26홍의표
16:28돌직구 출신이죠.
16:29홍의표 정무수석은
16:30아예 김호준 씨의
16:31공소 취소 거래소 방송에 대해서
16:34이렇게 얘기했습니다.
16:35최근
16:37매주 부적절한 가짜 뉴스
16:39방송 미디어 통신심의위원회에서
16:42조사가 있지 않을까 싶다.
16:44이 뒤에 백블루
16:44언론 중재 대상이다 라고
16:46또 얘기했어요.
16:49청와대 내부에서는
16:49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대응할지 모르겠다.
16:51바쁜데 이런 근거 없는 주장에
16:52일일이 대응할 시간적이기도 없다라며
16:53당이 대응할 거다라며
16:56박미심의 조사 내지는
16:58언론 중재 대상이다.
16:59구체적으로
16:59김호준 씨에 대한
17:01직접적인 제재 가능성에 대해서
17:03얘기를 했습니다.
17:13청와대의 생각과 다른 듯합니다.
17:40법률 검토 결과를
17:41두 번 강조했습니다.
17:43그러자 기자가
17:43그럼 시민단체는 왜 고발했냐라고 하자
17:45그건 시민단체에 가서 물어봐라.
17:47당에서는 김호준 씨에 대해서는
17:49조치를 취하지 않겠다라는 입장이
17:51굉장히 분명해 보이는데
17:52그런데 당장 청와대
17:54홍의표 정무수석
17:55말씀과 달라요.
17:58그리고 대통령도
17:59우회적으로 강하게 지금 비판했고
18:01그럼 대통령 뜻과
18:03당의 뜻은
18:04김호준 씨에 대해서 다르다라는 걸로 보이는데
18:06양태영 변호사님
18:08아마 제가 법률 검토를 했으면
18:11조금 결과가 달랐을 것 같긴 합니다.
18:13양태영 변호사가 법률 검토했을 때는
18:14어떤 게 다릅니까?
18:17우선
18:18공소 취소라는 건 사실 근거가 없는 얘기죠.
18:21근거가 없는 얘기고
18:22그런데 그걸 어쨌든 기자의 입에서 나왔기 때문에
18:24과연 그 기자가
18:26실제 본인이 들은 걸 얘기한 건지
18:27아니면 본인의 뇌피셜인지를
18:29그걸 한번 따져보기 위해서
18:30그래서 아마 수사 의뢰를 한 것 같고요.
18:32고발한 걸로 보이고
18:33실제로 그런데 그게
18:34개인이 개인 방송이나
18:36개인 유튜브에서 하는 게 아니라
18:37지금 김호준 씨의 뉴스 공장은
18:40청와대 출입도 기자도 보낼 정도의
18:42언론사란 말이에요.
18:44언론사에서는 사실 이런 정도의 진짜 큰 여파를 줄 수 있는 방송이 나온다고 한다면
18:49하전에 보통 어느 정도의 의제에 대해서는 검토를 합니다.
18:53물론 김호준 씨는 전혀 그런 걸 몰랐다.
18:55그걸 몰랐고 갑자기 이런 돌발 발언이 나와서 제대로 대응할 수 없었다고 얘기를 하는데
19:01과연 그런 일이 있었는지 없었는지에 대해서
19:04수사기하는 고발까지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19:06어느 정도 조사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19:08그래서 저는 홍의표 정무수석의 말처럼
19:11박미통위에 무슨 조사를 하든지
19:13아니면 원중위에 저는 충분히 당에서 제소를 해서
19:17이거에 대해서는 정정 보도 내지는
19:19반론 보도 같은 거는 충분히 요구할 수 있다고 보이거든요.
19:22그럼 양태정 변호사님께서 보시기에는
19:24충분히 제속감이라고 본 건데
19:26당은 누가 법률 검토를 했길래
19:29아무 조치를 안 취하는 걸까요?
19:31글쎄요. 당 내에도 그걸 검토하는 법률관들이 있기 때문에
19:35당 내부에서 결정을 한 걸로 보이지만
19:37저는 최소한 이게 무조건 저는 김원준 씨에 대해서
19:41형사고발을 해야 한다고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19:43하지만 어떤 경위로 이런
19:45진짜 전 국민을 놀라게 할 이런 경악스러운 보도가
19:49나오게 됐는지에 대해서는 조사는 해야 되고
19:52그 조사가 꼭 수사까지 가지 않더라도
19:54그 전 단계에 행정적인 조사도 있을 수 있거든요.
19:57그런 거에 대해서는 아니면 하다못해 당이
19:59김원준 씨 방송에 대해서 소명서라도 요구를 한다든가
20:02그런 조치를 취한다고 액션을 취했으면
20:06국민들도 조금 덜 화나가 나시고 조금 더 납득을 하지 않았을까
20:34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20:37그런데 최소한 할 수 있는 거 아니냐라고 하는데
20:40대통령이 서운하지 않을까요?
20:42그러게 말입니다.
20:44그러니까 사전에 몰랐고 현장에서 나온 얘기였고
20:49몰랐다는 걸로 그러면 다 문제가 없어지는 것이냐라는 생각이 들어요.
20:54그런데 그날 방송 출연해서 장희수 정 기자가
20:58단독 보도입니다. 여기까지는 팩트입니다.
21:01이렇게까지 얘기를 했어요.
21:03그러면 사전에 설사 리스 공장 주장대로
21:06몰랐는 치더라도 언론으로서의 어떤 소명이라는 게 있는 거잖아요.
21:13그러면 증거가 있는 것이냐.
21:16그래서 그런데 그 자리에서 그런 얘기 전혀 기정사실화 하면서
21:19후속 보도가 아마 있어야 될 것 같다고 했던가요.
21:23있을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던가요.
21:24그렇게 하고 넘어갔단 말이에요.
21:26그러니까 적어도 당 차원에서 대표가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해서 강력 대응하겠다라고 했는데
21:35장희수 전 기자에 대해서만 고발 조치하고
21:38그 방송에서 진행까지를 도맡아 했던 김어준 씨에 대해서는
21:43법률적으로 검토해보니 그건 걸리는 게 없더라고 지나가는 게 모든 방법을 동원한 강력 대응인가.
21:50제가 오히려 반문하고 싶은 거죠.
21:53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폭탄을 터뜨려 놓고 아무 일 없는 것처럼 지나가면서 유감 표명 한마디도 없이
22:00그냥 김인석 총리에 대해서 또 다른 방향에서 공격 개시 이렇게 비춰진단 말이에요.
22:07그러니까 이거는 그냥 굽히지 않고 계속 가겠다라는 것인데
22:11당차원에서 그러면 할 수 없지 이렇게 그냥 바라보고 있을 것인가.
22:15일각에서는 특히나 대통령 지지자들 중심에서는 김어준은 그렇게 무섭냐 당보다 김어준은 더 세냐
22:25내지는 당 지도부가 느끼기에 대통령보다 김어준은 더 세냐 이런 격앙된 반응들도 일부에서는 나오고 있다라는 보도도 있는데
22:33그렇죠. 충분히 심정적으로 이해합니다.
22:36그러니까 김어준 씨 그 방송이 이렇게 급성장할 수 있었던 것도 본인의 역량도 있지만
22:44민주당 의원들 관계자들 엄청나게 많이 출연했거든요.
22:49그렇게 해서 서로 그냥 상부상조하듯이 시너지 효과가 발휘된 것도 있단 말이에요.
22:54그런데 이제 와서 나가는 걸 조금 자제하겠다랄지 이런 얘기들도 나오고 있는데
22:59이런 정도의 어떤 음모론적 이슈에 대해서 유관 표명 한마디 없이 지나가는 게 언론인으로서의 자세인가.
23:08재수로도 해야 된다.
23:09저는 그런 생각도 들고 당 차원에서도 아니 법률가마다 다 생각이 다른데
23:14누가 검토했는지 그러면 검토한 사람이 나와서 얘기를 해야죠.
23:18당원들의 뜻도 있는 거 아닙니까.
23:20내부의 의원들의 생각도 있는 거 아니에요.
23:22이 정도면 당 차원에서 뭐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 이렇게 그냥 지나간다고
23:27라는 생각 가진 분들도 꽤 있단 말이에요.
23:29그런데 이렇게 미원적인 조치로 끝날 것인가에 대해서는
23:34또 대통령이 지지하는 분들 포함해서 많이 서운할 거예요.
23:39하피플 함께하고 있습니다.
23:40하피플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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