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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 전


김민석 "유시민 발언, 팩트와 사실관계 오인"
신지호 "유시민 참전, 정청래에겐 거의 독약 수준"
'전격 회동' 李·文, 여권 단합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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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민석 전 총리가요 유시민 작가의 재건축론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는데요 그 목소리도 듣고 오시죠.
00:07동의가 안 되는 부분이 많이 있죠 사실관계가 좀 안 맞는 것 같고 가능하다면 패널의 형식이든 토론을 모든 문제제기를 다 듣고
00:20답도 하고 토론도 하고 전 그래도 좋겠다.
00:24유시민 작가의 메시지는 일종의 예방주사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예방주사일지 이게 포도당 주사일지 맹물일지 이건 시간 지나봐야 아는 거잖아요.
00:35유시민 작가가 무슨 재건축 증축하랬더니 재건축한다고 그러는데 아니 그 동교동계 중심의 기존 민주당을 해체하고 열림무리당 만든 게 그게 그러면 재건축입니까
00:49증축입니까.
00:50유시민의 참전은 정청래에게 거의 독약 수준입니다. 왜냐하면 유시민의 얘기는요 저는 한마디로 딱 정리하면 나 유시민은 꼰대 기득권이야.
01:03유시민 작가는 지난주 이후로 침묵을 지키고 있는데 당 안팎에서 논란이 계속되는 상황입니다.
01:09윤건영 의원 같은 경우는 일종의 예방주사라고 표현을 하고요.
01:14신지호 전 의원 같은 경우는 야권 인사다 보니까 유시민 작가의 참전은 정청래 전 대표에게 독약 수준이다.
01:21이런 표현을 썼습니다.
01:22윤지석 대변인님 이게 뭐 토론회 봤으면 좋겠다 이런 표현까지 등장을 했는데 당분간 전당대회 기간 내내는 이것 때문에 좀 시끄러울 것
01:30같기는 하네요.
01:31시끄러울 수밖에 없는 게 유시민 작가가 더 이상 참전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하신 말씀이 굉장히 좀 의미가 있기 때문에 많이 인용들하고
01:40할 겁니다.
01:41일단 유시민 작가가 저런 비판을 할 수 있느냐 그 자격 여부는 차체하고라도 재건축이냐 증축이냐 이게 굉장히 이미지화 돼서 딱 뇌리에
01:51박힌단 말이죠.
01:52그럼 신지호 전 의원 말씀하신 것처럼 과거에 열린우리당 만들던 그 세력들은 증축을 한 거냐 재건축을 한 거냐 거기서부터 문제가 시작되는
02:03거고
02:03민주당의 그 복잡한 개파들 그런 복잡한 생각들의 여러 가지 줄기들을 다 포섭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결론은 안 나올 거예요.
02:14차정은 교수께서 말씀하셨지만 운동권들 세 분이 모여서 기득권스러운 그런 자리자통하고 있다.
02:22이렇게 이 전당대회가 규정되어진다면 재건축이든 증축이든 아무런 의미가 없는 거고요.
02:29그냥 자기들끼리 싸운다. 그 와중에 여권을 믿고 표를 줬던 국민들만 피해를 본다.
02:36아마 이런 인식들이 훨씬 더 강화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02:41전당대회 분위기가 너무 과열되다 보니까 오늘은 이런 만남이 있었습니다.
02:46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이 만난 건데요.
02:49화합을 상징하는 비빔밥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02:52그리고 두 사람이 했던 대화를 좀 살펴보면 내부 단합이 중요하다.
02:57그리고 국민 통합으로 나아가려면 당내 단합이 출발점이다.
03:01문재인 전 대통령은 모두의 대통령에 대한 조언도 했다고 하고요.
03:05그리고 두 사람이 공감한 부분은 외연 확장과 당내 단합이 결코 뗄래야 뗄 수 있는 관계는 아니다.
03:12이런 부분인 것 같습니다.
03:14서재현 부대변인님, 그만 좀 갈등을 빚고 모두의 대통령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단합해달라 이런 얘기를 나눈 것 같은데요.
03:23잘 봉합이 될 수 있을까요?
03:24봉합이 돼야 되고 이재명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에서 명문이라고 했어요.
03:30명문 정당.
03:30그러니까 명문 정당을 가기 위해서 당대표를 뽑는 겁니다.
03:34그래서 본인의 어떤 정권을 잡는 게 목적이 아니라 이제 이재명 대통령 정부의 2년 차잖아요.
03:40이제 성공적인 역할을 해야 되는 것인데 답이 있는 것이죠.
03:44국민 통합으로 나가려면 당내 단합이 출발이고 또 단합도 중요하고 속이 더 단단해야 되고 다 맞는 말씀인데 이제 당대표 후보가 실천하면
03:52되는 것이다.
03:53그리고 앞서 이제 패널께서 말씀하신 거는 운동권 어떤 당대표 후보의 헌신이 있는 것이죠.
04:00그러나 운동권 세부만 나온 게 아닙니다.
04:02이제 김용민 의원이 또 나오신다고 하셨고 또 지금은 밝히지는 않았지만 이제 고민정 의원 같은 경우에도
04:09당대표 출마에 대한 고민이 있고 또 제3의 인물, 더 이제 많은 분들이 당대표 출마를 할 수 있기 때문에
04:158.6 운동권에만 이제 당대표 후보가 출마했다라는 거는 조금 정정할 필요는 있겠습니다.
04:21더 많은 분들이 좀 준비를 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04:24당권 경쟁이 어떻게 펼쳐질지도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04:27날씨였습니다.
04:2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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