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트럼프가 콕 집어 파견을 언급한 국가들 여전히 모두가 신중한 상태인데요.
00:07만약 우리 선박 보호를 위해서 분함을 보내게 된다면 아덴만에서 활동 중인 청해부대 투입 가능성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00:51청해부대는 우리 국민 안정과 상상 보호를 위해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01:01소말리아 인근 아덴만 해역에서 작전을 하고 있는 청해부대는 호르무즈 해역까지 사나흘이면 이동이 가능합니다.
01:08또 방금 들으신 것처럼 현재 평시보다 한낮의 높은 경계태세를 유지하는 걸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01:14아덴만 해역에서 지금 활동하고 있는 청해부대 대조영암이 파견될 수 있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 것 같은데요.
01:21이영중 기자님 물론 이게 공식 요청이 오거나 그래서 정말로 임박한 상황은 아닌 것 같고 갈지 안 갈지 모르는 상황이긴 합니다.
01:29그런데 가게 되면 대조영암이 유력한 건가요?
01:32맞습니다. 우리 군 당국에서는 지금 이미 아마 검토를 할 수밖에 없을 거고요.
01:36여러 가지 현장의 전비평가 등이 이루어지고 이미 있을 겁니다.
01:41한국에서 출발해서 어뢰정이나 이런 것들이 가게 되면 한두 달 걸립니다.
01:47사실 의미가 없죠 실질적으로.
01:49지금 출발하면 한두 달 걸리니까.
01:51바다를 향해서 간다 그러면 그 정도 시간이 걸리는데 사실 이게 바로 인접한 지역에 또 모든 작전 능력을 실전 능력을 갖추고
02:01있는 우리 대조영암이 배치돼 있습니다.
02:03본래는 예멘과 소말리아 사이의 아덴만 지역에서 해적을 소탕하는 임무를 맡고 있었거든요.
02:11그러니까 해적들이 우리 상선에 올라타거나 유조선을 탈취하기 위해서 올라올 때 저 배에 있는 헬기라든가 이런 것들을 이용해가지고
02:20그 해적선을 이제 작은 포트 같으니까 그런 것들을 공격하고 격퇴시키는 목적이었는데
02:27이 선박을 이제 옆으로 그 작전 반경을 좀 넓혀서 투입하는 이런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02:36현재 작전 구역이 한 1130km 정도 되거든요.
02:40아덴만이.
02:40그런데 그 위에 호르무즈 해업을 거쳐서 페르시아만까지 이렇게 하게 된다면 한 2830km 작전 반경이 한 3.5배 정도 늘어나기 때문에
02:53이 4400톤급 배 한 척 가지고는 어렵겠죠.
02:57그렇기 때문에 이제 미국이 계속 추가적인 어떤 전함 파견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얘기하는 거고
03:03또 대조용함이 가가지고 혼자 이렇게 작전을 하는 게 아니라 연합, 국제해양 안보 구상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통해서
03:11아마 연합 작전을 하기를 미국은 지금 원하는 것 같습니다.
03:15그런데 일단 대조용함만으로는 기뢰 공격에 취약하다라는 얘기가 있는데요.
03:20문성무 센터장님.
03:21기뢰를 해체하는 거, 소외일기, 소외함 이런 얘기를 하는데
03:25지금 대조용함에는 그런 어떤 소외일기가 없는 상태인 거잖아요.
03:30네, 물론 지금 연합 함대를 구성한다, 구성을 할 경우 언제 어떤 방식으로 운영을 할 것인가
03:38그리고 각 나라마다 주어진 임무는 무엇일까 이런 것들이 하나도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03:44지금으로서는 단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습니다.
03:47그러니까 우리가 기뢰를 제거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없다면 우리가 그런 임무를 수행할 수가 없잖아요.
03:55그렇다면 우리 청외부대가 할 수 있는 일만 골라서 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04:00그리고 적어도 우리가 미국과 동맹이기 때문에 미국이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우리가 도움을 줄 때
04:08우리가 앞으로 어려움 당할 때 미국에게 도움을 주는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하면
04:14아마 그런 차원에서 우리 정부가 판단하고 결정을 하겠습니다만
04:18지금 보면 여기 화면에 나오듯이 우리는 대조용함이 있고
04:24일본과 또 영국 이런 나라도 이미 근처에서 다 활동을 하고 있거든요.
04:30중국 함정도 근처에서 하고 있습니다.
04:32이미 다 근처에서?
04:33네, 근처에서 자기 자국 선박을 보호하는 임무들을 다 수행을 하고 있어요.
04:38그렇기 때문에 이 함정들이 함께 힘을 합쳐서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통항,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 힘을 합쳐달라.
04:48사실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라든지 미국 강요들의 얘기는 그런 거예요.
04:53우리는 사실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서 우리가 원유 들여오는 거 없어, 우리는.
04:58그렇지만 국제평화와 여러 나라들을 위해서 하는 거니 당신들도 와서 좀 보태야 되는 거 아니야.
05:05이게 이제 미국이 우리의 주장이 논리적이라고 하는 그 이유가 거기 있는 거거든요.
05:10아마 그런 차원에서 대조용함이 기류의 제거를 위한 그 능력이 없다면
05:15어쨌든 거기에 맞는 상응안, 가급적이면 이 충돌을 휘말리지 않으면서
05:20우리 자국 국민과 우리의 선박의 안전을 확보하는 그런 일로 좀 제한될 수 있다면
05:25저는 이란과의 관계를 염두에 두고 그런 현명한 판단이 좀 선행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05:32이미 자국 선박 보호 역할은 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말씀 주셨습니다.
05:37군함 파견에 대해서는 여야 모두 신징한 내용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05:42군사 전문가죠, 유용헌 국민의힘 의원의 목소리 들어보시죠.
05:472020년에 보낼 때는 작전구역을 약간 확장하는 형태로 해서 국회 동의 없이 보냈었는데요.
05:55이번의 경우는 그때하고는 다른 전시 아닙니까?
05:59임무가 달라지는 거죠.
06:01요청 내용이 뭐고, 유과가 어떻게 협상이 돼 있고
06:03이런 것들에 소상히 보고를 하고 동의를 받아야 된다.
06:09여야 모두 비준 필요성 얘기를 하는데요.
06:12이용중 기자님, 비준이 필요한 겁니까? 어떨까요?
06:16오랜만에 지금 분위기는 여야가 일치된 의견을 내는 것 같습니다.
06:21비준이 필요하다 이런 건데
06:23당연히 국회, 정당 쪽에서는 국민의 안전, 군의 안전 이런 부분을 얘기하니까
06:30또 파병과 관련해서는 당연히 우리 국회가 승인을 하고
06:33국민의 동의를 얻어서 가는 게 맞지 않느냐 이런 부분인데
06:37사실 그런 절차를 거쳐서 가는 것도 저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06:42하지만 이게 미국의 요청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오게 되면
06:46우리가 어느 정도 신속하게 대응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06:49현재로서는 과거에 우리가 호르무제협에서 2020년에 작전하던 때와 같이
06:56이 작전 반경을 넓히는 부분
06:59그리고 이게 다른 전투에 우리가 휘말리는 게 아니라
07:03우리 국민의 안전, 또 우리 안보의, 또 우리 경제에 필요한
07:09원유를 안전하게 확보하는 문제
07:12이런 데 한정된 작전이기 때문에
07:15이것이 파병 동의안 이런 쪽으로 가는 건 아니지 않느냐
07:19이미 청해부대는 가 있는 부대니까
07:22작전 반경만 좀 넓혀서 신속하게 대응을 하고
07:25그 뒤에 무슨 소외함이나 소외정이나 이런 것들이 가게 되면
07:29이제 추가적으로 동의를 받는 이런 절차가 맞는 것 같습니다.
07:34일단 청와대에서는 물밑 조율 중이고
07:37또 소통하고 있다 이런 얘기를 전했다는 점도 말씀드리겠습니다.
07:41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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