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네,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 도중에 검찰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등에게 술과 연어회 법밥 등을 주면서 진술을 호유했다.
00:11이런 의혹에 대해서 1심 법원이 검찰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00:15그러자 이화영 전 부지사 측에서 항소장을 제출을 했는데요.
00:19민주당에서는 현장 검증까지 나서면서 이 진술 회유 의혹을 강하게 제기했었죠.
00:24당시 모습부터 보고 오겠습니다.
00:282023년 5월 17일 날 쌍방울 직원이 물 3병, 소주 3병, 담배 이렇게 하고
00:37봉투가 100원까지 해서 바로 1만 2,100원을 결제를 합니다.
00:42이후에 이 물병에 바로 소주를 대체를 시킵니다.
00:48대체시켜 드리겠습니다.
00:49같이 하실까요?
00:50다 버려주세요.
00:55그거를 채웁니다.
01:00이 편의점에서 수원지원까지는 거리가 한 100에서 150km밖에 안 됩니다.
01:06어느 걸음으로 하면 한 1분 정도밖에 안 걸리는 1분 35초 정도밖에 안 되는 걸음이기 때문에
01:12이거를 한번 들고 수원지원 1쯤까지 가도록 하겠습니다.
01:221분 3분 정도받았습니다.
01:24여기서부터 연어 회덮밥부터 이곳에 연어 회덮밥이 있는 식당이 있기 때문에
01:35여기서 음식이 들어가는 거고 확인을 할 수가 있는 바로 고장소입니다.
01:45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인데요.
01:48진술 회유를 위해서 술과 연어 회덮밥을 제공했다, 이런 의혹이었습니다.
01:53그런데 이화영 전 부지사의 재판에서 배심원 4명은 술자리 없었다고 보인다.
01:58나머지 3명은 술자리 있었다고 보인다라고 했는데
02:00결국 법원에서는 이화영 전 부지사의 진술이 너무 일관되지 않기 때문에 신빙성이 낮아 보인다라고 하면서
02:07징역 4개월을 선고를 했습니다.
02:10이현종 위원님, 국민의 밀각에서는 일단 이화영 전 부지사는 바로 항소장을 낸 것 같고요.
02:16검찰이 이것도 항소 포기하지 않으려나, 이런 얘기를 좀 하던데요.
02:20참 민주당의 저 아까 현장 검증하는 거 보셨는데
02:23저런 분들이 아마 검찰에 가면 잘할 것 같아요.
02:27이게요, 지금 정말 이 파문을 일으켰지 않습니까?
02:30연어 술파티.
02:32그런데 연어 회덮밥 놓고 술파티하는 거 보셨어요?
02:34우리가 이야기하는 연어 회덮 술파티라는 거는 정말 꺼하게 해서 파티하는 거 아닙니까?
02:39더군다나 그게 왜 했냐.
02:41이화영 전 부지사가 본인의 진술을 바꿨습니다.
02:45이재명 대통령의 방북비용으로 했다는 걸 보고했다, 바꿨어요.
02:49그러면 언제 해야 되죠?
02:50그 진술을 하고 난 다음에 파티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02:53파티하기 전에 진술하는 거 아니잖아요.
02:56그런데 알고 봤더니 그 날짜가, 술을 먹었다는 날짜가 진술하기도 전이에요.
03:01그러면 미리 당겨서 이걸 파티를 했겠습니까?
03:05그리고 그 구치소에 있는 사람입니다.
03:08그러면 이분이 오랫동안 사실은 술을 안 먹었기 때문에 밖에 나가서 술을 한 잔 먹는다는 건 정말 대단한 기억에 남습니다.
03:17다른 사람하고 달라요.
03:18보통 이런 구치소나 교도소인 사람이 이렇게 나와서 검사가 담배 한 대 준다든지 이러면 그 기억이 엄청나게 남습니다.
03:27왜 안에서는 그걸 못하기 때문에 그런 명확하게 기억을 합니다.
03:31그런데 날짜가 계속 바뀌어요.
03:32처음에는 먹었다고 그랬다가 안 먹었다고 그랬다가 입만 됐다고 그랬다가 아니, 그거 얼마 되지 않았는지 그걸 기억을 못해요?
03:38그러니까 오죽했으면 당시에 이 배심원들 4명이 그 당신 진술과 오락가락하기 때문에 못 믿겠다고 판결한 거 아니겠습니까?
03:46그걸 믿고 지금까지 계속 박상용 검사 징계하고 지금 민주당 의원들 백몇 시명이 나서서 저런 이야기를 하고 현장 검증한다고 저렇게 하고
03:55저걸 한 거 아니겠습니까?
03:57그리고 배심원 이야기도 판사는 참고할 뿐이에요.
04:00그런데 판사 입장에서 볼 때도 이거는 진술의 일관성이 없다.
04:04오락가락한다 지금.
04:05언제 술 마셨는지 모르고 어느 시점에 만났는지도 모르고 하기 때문에 결국 내렸는데 민주당은 항상 그런 것 같습니다.
04:11자기의 어떤 상장한 결론이 나오지 않으면 법원의 판단에 문제가 있다.
04:17그럼 이걸 언제까지 이룰 건가요?
04:20지금 민주당에서는 조작 기소에 대해서 공소 취소를 할 수 있는 특검 법안을 좀 발의를 해놓고 지방선거 이후로 뭔가 논의 시점을
04:29밀어놓은 상태입니다.
04:31정정래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에서 이런 얘기를 했는데 이화영 전 부지사 1심에 검찰과의 짬짬이가 의심된다라고 하면서 검찰을 또 겨냥을 했습니다.
04:40국민의힘에서는 대국민 사기급 결론이 났기 때문에 공소 취소할 생각은 버려라 이런 얘기를 하는데요.
04:47차재원 교수님 여야가 상당히 좀 엇갈리는 그런 상황인데 민주당은 이걸 문제로 삼아서 특검법 접을 생각은 없어 보이고요.
04:55앞으로 좀 어떻게 진행이 될까요?
04:56일단 민주당은 어제 한병도 원내대표도 그랬고 사실은 이 조작 기소 특검을 강하게 추진해왔던 의원들도 기자회견을 통해서
05:07지금 이번 국민참여 재판에서 나왔던 판결 자체가 사실은 조작 기소를 특검을 위한 하나의 중요한 근거가 된다는 식으로 해석을 했어요.
05:19그래서 우리 앵커께서 이야기하셨던 지금 이화영 전 부지사의 연호수 파티에 오고는 위정이지만
05:27지금 이화영 전 부지사가 지시를 해서 당시 이재명 지사의 정치 후원금을 같이 쪼개기 후원하라고 했던 부분은 무죄가 됐고
05:40그리고 또 특히 이화영 부지사를 대북선권과 관련해서 엮기 위해서 그 앞에 경기도의 국장을 쪼개기 기소를 했던 부분들
05:51그런 부분들도 지금 재판부가 집권으로 공소 기가를 했거든요.
05:56그런 것들을 봤을 때는 검찰이 무리한 수사를 했고 일종의 조작 기소에 해당되는 만큼 그럴 수밖에 없다.
06:03그리고 또 하나는 이화영 전 부지사의 연호수 파티와 관련해서도 7명의 배심원단 중에 거의 절반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는
06:133명이 위정이 아니라고 이야기했던 만큼 충분히 나름대로 자신들의 주장은 입증이 됐다고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아마 밀고 갈 것 같아요.
06:22그런데 제가 생각했을 때는 사실은 국민의 눈 높이에서 봤을 때는 사실은 가장 중요했던 혐의가 바로 연호수 파티 의혹인데
06:30일종의 뭐랄까 7명 중에 4명이라고 하지만 다수결의 원칙에 의해서 봤을 때라도 상당히 다수의 국민들이 납득을 하지 못했다.
06:39그런 상황이라고 한다면 아마 민주당 의지와는 달리 상당히 앞으로 이 관련된 여론의 향배 그리고 또 앞으로 지금 앞서 우리가 이야기했습니다만
06:48민주당의 당권이 지금 구도가 어떻게 갈 것이냐 이런 모든 것들이 복합적으로 작용을 해서 결국은 당장 아니라 조금 속도를 할 가능성이
06:59높지 않을까
07:00저는 그렇게 봅니다.
07:02가장 핵심이었던 연호수 파티가 위증 혐의로 인정이 되면서 상당한 논란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07:08감사합니다.
07:0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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