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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시간 전


국힘 "빈껍데기 자료 제출"… 이혜훈 청문회 연기 촉구
이혜훈 후보자 청문회, 당초 19일 예정
국힘 "이혜훈 인사청문회 2~3일 연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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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해운 후보자 얼굴인데요.
00:05천아랍 개혁진당 원내대표가 이해운 기회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비망록을 입수했다면서 청문회 때 공개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00:14이 후보자는 그런 비망록을 내가 쓴 적은 없다 이렇게 반박을 했는데요.
00:18관련 목소리부터 듣고 오시죠.
00:22천아랍 의원실은 이해운 비망록을 입수했습니다.
00:26이해운 후보자의 권력형 로비, 고위공직자의 자격을 의심하게 하는 부당한 특권의식과 부정행위, 왜곡된 가치관이 다수 기록되어 있습니다.
00:37이해운 비망록을 보면 이해운 후보자는 금품수수가 문제된 다른 사안에서 당시 국회의원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문재인 정부의 실세들과 당시 윤석열 중앙징험장에까지 로비를 해온 정황이 드러납니다.
00:51과거 불법 정체자금 수수욕 당시에 수사 무마 청탁으로 불거졌는데 입장이 있으신가요?
00:58전혀 사실이 아니고 비망록이라는 내용 자체가 다 지금 거짓말이에요.
01:04그리고 제가 그런 거짓말 소설로 비망록을 썼을 리도 없고 쓴 적도 없고 저는 이 사건 수사 의뢰하고 싶습니다.
01:13멤버 직접 작성하신 거 아니란 말씀이시죠?
01:14절대 아닙니다.
01:15네, 상당히 단호하게 절대 내가 쓴 게 아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
01:22천아람 원내대표는 청문회 때 공개하겠다. 이렇게 예고한 상황입니다.
01:27조금 전에 속보가 들어와서 좀 전달을 해드려야 될 것 같은데요.
01:31청문회와 관련된 속보입니다.
01:33국민의힘에서는 지금 이해운 후보자가 자료 제출을 제대로 하고 있지 않다.
01:37빈 껍데기 자료를 내고 있다고 해서 청문회 19일에 못하겠다. 연기하자. 이렇게 촉구를 했고요.
01:43당초 다음 주 월요일인 19일에 열릴 예정이었는데 국민의힘은 이대로는 못한다.
01:502, 3일 정도 연기해야 된다. 이렇게 조금 전에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01:55국민의힘의 재경위 소속 의원들이 주장하기로는 이 후보자의 자료 제출률이 15%에 불과하다고 하고요.
02:03개인정보 미동의 이유로 자료 제출을 거부라고 하고 있다. 이런 주장을 또 했습니다.
02:08지금 얘기를 들어보니까 자료 제출이 좀 지연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국민의힘이 청문회 못하겠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02:18이현정 위원, 그래도 민주당이 강행하면 강행이 될 것 같긴 한데 어떻게 전망하세요?
02:24민주당이 항상 이야기했잖아요. 청문회 보고 결정하자고 그랬잖아요.
02:27그런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아마 이현 후보자가 낸 기록은 자기 아들들의 헌혈 기록, 헌혈 기록을 많이 했다.
02:36이 기록은 냈대요. 헌혈을 스물몇 번 하고 열몇 번 하고 있는 기록들을 냈대요.
02:41저도 많이 했는데 헌혈.
02:42그런데 다른 자료들은 대부분 중요한 자료들은 다 개인정보에서 잴 수 없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02:49그런데 본인은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아니 청문회 가서 다 이야기하겠다고 했잖아요.
02:52그러면 청문회 의원한테 개인정보라는 이유로 하면 아무것도 안 내놔 놓고 청문회 할 겁니까?
02:58그러니까 본인한테 자랑스러운 거, 아들을 자랑스럽게 하는 거는 바로바로 내버리고.
03:03사실 헌혈 또 개인 기록이잖아요. 그런데 다른 거는 안 내고. 이렇게 청문회를 왜 합니까?
03:09더군다나 지금 민주당도 마찬가지로 청와대도 마찬가지로 청문회 보고 결정하겠다고 하면
03:13그러면 청문회 때 많은 국민들이 지켜보실 겁니다.
03:16그러면 논란된 자료들 등등을 내놔 놓고 그걸 가지고 판단하면 될 거 아니에요?
03:20왜 자신이 없어서 아예 기록을 안 내는 겁니까?
03:23그런 상황에서 청문회를 할 수가 있겠어요?
03:25그러니까 청문회 하루만 넘기면 끝난다.
03:28그냥 여당이 의석수가 많으니까 통과하면 끝이다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03:32그러나 이번에는 같은 경우는 그렇게 쉽지 않을 겁니다.
03:36그리고 개인정보라는 뒤에 숨어서 자신의 수차례 걸친 의혹들에 대해서 자료질을 하지 않는 것은
03:41결국 국민들을 무시하는 행태라고 저는 볼 수 있습니다.
03:46청문회 어떻게 될지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03:48다시 비망록 얘기로 좀 돌아가 보겠습니다.
03:52천아람 의원 같은 경우는 오늘 오전 회의 때 주장을 한 내용인데
03:55일부 언론을 통해서 좀 공개된 비망록 내용인데요.
03:59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서 2017년쯤에 작성을 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04:04국회의원의 지위를 이용해서 문재인 정부 실세들과 당시 윤석열 중앙지검장에게까지
04:10로비를 한 정황이 있다. 이렇게 주장을 했습니다.
04:13최진봉 교수 물론 비망록에 진위를 놓고 양측이 맞다 아니다 이렇게 엇갈리긴 하는데요.
04:22로비 정황이 또 새롭게 등장한 의혹 같아요.
04:24그러니까 이제 저건 사실인지 아닌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04:27비망록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또 존재하지 않는다는 얘기는 안 했지만 비망록을 그렇게 쓴 적이 없다.
04:32내가 쓴 적이 없다.
04:33그렇게 얘기를 했으니까 지금으로서는 있다고 단정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상황은 안 되는 상황이니까요.
04:38그래서 이제 이 부분은 모르겠습니다. 수사로 전환될 가능성은 지금으로서는 낮다고 생각해요.
04:44왜냐하면 만약에 천안함 의원이 무슨 증거 자료라든지 아니면 뭐 사진이라든지 이런 게 있으면
04:52이게 뭐 수사로 전환될 수 있지만 지금 상황에서 말만 있는 상황인데 모르겠어요.
04:56천안함 의원이 뭘 갖고 있는지 없는지는 제가 알 수가 없지만
04:58그런 상황이어서 수사로 전환될 가능성은 높다고 보여지고 공방은 일어날 수 있겠죠.
05:02다만 명백한 물증이 없는 상태에서 공방만 이루어지게 되면 저건 크게 의미가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
05:10만약에 천안함 의원이 이해온 후보자가 낙마할 수 있을 정도까지 뭔가 압박을 하려면 증거들이 있어야 되겠죠.
05:16추가적으로 물증이.
05:16추가적인 거가.
05:17그런 부분들이 나온다고 하면 저게 이제 상당히 큰 파급력을 가질 텐데
05:21비망록이 있고 그게 이제 전에 정권에 있는 사람들과 소통을 했다.
05:26이런 말만 가지고서는 아직까지는 크게 영향을 미칠 요소로 적용할 가능성은 낮다고 보입니다.
05:31네. 천안함 의원은요.
05:342017년에 이해온 후보자를 둘러싸고 불거졌던 금품수수 의혹도 다시 꺼내들었습니다.
05:40최근에 박지원 민주당 의원도 언급했던 바로 그 사건입니다.
05:43김치도 또 해달라고 해서 다 갖다 줬는데 그것도 김치값이 뭐 한 50만 원 들어가고
05:51뭐 가야지.
05:52김치를 왜 그러는 거예요.
05:52네.
05:52저도 솔직히 사질받은 사람이 아니니까 잘 못 담을 거 아니에요.
05:57아는 지인들한테 얘기를 해갖고 김치를 만들어서 갖다줬더니
06:01이해온이 집앞에다 갖다 놨는데 누가 가져가까 봐 사진을 찍어놓은 게 찍어놓은 것도 있어요.
06:07저희가 만들어다가 갖다 가고 있어요.
06:10배추김치 총각김치 한 대여섯 번 갖다 놨나 봐요.
06:14옥 모 씨라고 곧 나올 거예요.
06:17이분은 상당히 정치적 영향력을 가지신 분인데 정계의 거물이 옥 모 씨를 이해온 장관한테 소개했다는 거예요.
06:28이분이 뭐 김치 몇 가지 선물한 것을 다 창문에서 까발리겠다 하는데 저는 그러한 인사들이 누구냐 이거예요.
06:39과거 모든 것이 다 깨끗했다고 하면 누가 이해온에게 국문의힘 당원들이, 의원들이 돌멩이를 던질 수 있겠어요.
06:53이해온 후보자가 바른정당 대표 시절에 불거졌던 의혹인데요.
06:58이 논란 때문에 대표직에서 사퇴하기도 했었습니다.
07:00물론 이후에 이 금품 수수한 것에 대해서 무혐의가 나오긴 했고 또 내가 그냥 빌린 돈이다, 돈을 갚았다 이런 주장을 하기도 했었는데요.
07:10송영훈 대변인, 그 의혹이 지금 옥 모 씨가 다시 좀 사건에 등장을 하면서 다시 주목받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죠?
07:16그렇습니다.
07:17이 사건 자체는 이제 2017년에 부각이 되었었고 이른바 김치 사건이라고 해서 당시 이해온 의원이 바른정당 대표로 있다가 대표직에서 물러나게 되는데 아주 중요하게 작용했던 사건입니다.
07:28그런데 이해온 의원은 당시에 받은 여러 가지 금품들에 대해서 돈을 지속적으로 빌리고 갚는 관계였다라고 해명을 했고 최종적으로는 무혐의를 받았습니다.
07:38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건이 다시 부각되는 이유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07:41첫째로 그 사업가 옥 모 씨는 자신에게 다 변제가 되지 않았다라고 주장을 해왔던 것이고
07:47그 다음에 앞서 봤던 그 천하람 의원이 입수했다고 하는 비망록 이것과도 자연스럽게 연결이 됩니다.
07:52왜냐하면 이해온 의원이 당시에 최종적으로 무혐의를 받았다고는 하지만 그 천하람 비망록에 등장하는 내용은 이제 다른 불법정치자금 수수 의혹 사건입니다.
08:02그러니까 이해온 의원이 유관순 기념사업회 회장을 할 당시에 이해온 의원의 보좌관 출신이 그 단체를 사무총장으로 근무를 했습니다.
08:10그러면서 1,600만 원 정도 보수를 받았는데요.
08:12그 1,600만 원의 출처가 그 사업회에 어떤 상가 번영회가 5천만 원을 기부를 했고
08:18그 5천만 원 중에 일부가 사무총장에게 1,600만 원이 급여로 나가고
08:23그것이 결국 이해온 의원의 불법정치자금과 연결이 되는데
08:26서울경찰청이 내사를 하고 있으니까 그것을 무마하기 위해서 검찰의 입건 지위를 활용하고자
08:33검찰총장 출신인 채동욱 변호사를 고액의 보수를 지급해서 전관예우를 의도했다라고 하는 것이 그 비망록의 내용이에요.
08:40그러면 그 당시에도 2017년에 마침 그런 일이 있었는데
08:442017년에 김치 사건도 무혐의를 받았다고 하면
08:47과연 그것이 공정하고 성역 없이 수사가 되어서 무혐의가 되었겠는가라고 하는 의문까지 연결되는 겁니다.
08:54그러니까 이 김치 사건과 앞서 본 비망록 사건은 결국은 연결될 수 있는 포인트가 있는 거예요.
08:59우리 시청자들께서 이런 종합적인 시야를 갖고 지금 이해온 후보자에 대해서 제기되고 있는 의혹들을 보신다면
09:05조금 더 이해가 잘 되실 것이고
09:07더 나아가서 한 말씀만 더 드리면 이해온 후보자는 이 정도로 의혹이 누적되고 있으면 당장 사퇴해야 됩니다.
09:13앞서 청문회 연기 이야기가 나왔는데 청문회가 연기가 될 것이 아니라
09:17이해온 후보자가 자진 사퇴하거나 이 대통령이 즉각 지명처리를 해서 이 청문회는 없어지는 것이 맞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09:24또 이해온 후보자가 당시에는 온모 씨로부터 받은 돈에 대해서
09:29대가성이 없었고 빚이라서 다 갚았다 이렇게 해명을 했었는데요.
09:34그와 관련된 녹취가 또 추가로 공개됐습니다.
09:37그 목소리도 듣고 오시죠.
09:38청탁이 있었다든지 어떤 대가라든지 그런 얘기에 돈이 전혀 아니었다.
09:46이미 다 완납을 모든 돈을 다 갚은 지가 아주 오래 전 일인데
09:51다 갚고 나서도 부당한 금품 요구를 계속했기 때문에
09:56더 이상 요구를 들어줄 수가 없었고 들어줄 수 없다고 응하지 않았죠.
10:02빌리고 갚고가 이제 반복이 되는 그런 관계였었는데
10:07마지막에 다 갚았던 것은 3, 4달 전인 것 같습니다.
10:13저 때문에 또 돈도 쓰시고 저 때문에 뭐 그러셨다고 하니까
10:18제가 이걸 몇 배라도 사실 갚아드리고 싶은데
10:21지금 저희 애기가 저는 지금 우리 의원님은 잘 못 알아들으신 것 같으니까
10:26제가 뭐라고 드리면 알 수는 없네요.
10:29아니 근데 회장님 보세요.
10:32아니 이제 뭐 저 때문에 돈을 썼다고 하시니까
10:35저는 몇 배라도 어떻게든 해드리고 싶지만
10:38지금 제 형편이 그게 안 되는 걸 제가 어떻게 하겠어요.
10:43네 뭐 채무관계였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10:46어제 천하랑 의원실을 통해서 공개된 녹취를 보면 과거 녹취인데
10:50제가 도움을 받고 몇 배라도 갚아드리고 싶은데 형편이 안 된다
10:55이런 말이 등장을 해요.
10:57장윤미 대변인 그 당시 해명과는 좀 배치되는 녹취다 보니까
11:01실제로 채무관계가 맞았냐 이런 의혹이 또 불거졌거든요.
11:04그렇습니다.
11:05그렇다면 이게 형사적인 문제냐 민사적인 문제냐부터 따지고 들어야 될 텐데
11:09형사적으로 무혐의로 종결이 됐을 때도
11:13이게 개인 간의 채무관계였다.
11:16그 당시에는 이해운 당시 대표가 전부 갚았다고 합니다만
11:20지금 들으신 녹취에 따르면 몇 배라도 더 갚아야 된다라고 하잖아요.
11:26그렇다면 이 부분은 어쨌든 청탁의 대가로 김치, 명품 이런 거를 받지는 않았다는 걸
11:32전제로 두 사람이 통화를 하는 걸로 보입니다.
11:35다만 채무가 일부 변제가 남아있다는 건 민사의 영역이거든요.
11:39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컨틀에서는 이해운 후보자의
11:43이건 내가 빌리고 또 갚아나가는 그런 관계 속에서 있었던
11:46오갔던 정황이다라고 이야기한 거에 좀 부합하는 그런 녹음으로 들리기도 합니다.
11:52알겠습니다. 청문회까지 못 갈 것 같다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만
11:57오늘 또 유인태 전 의원이 이런 얘기했네요.
12:00이해운 후보자 탐욕에 눈이 멀었다.
12:02망가질 대로 망가져서 임명이 안 될 것 같다.
12:05이런 전망을 내놨고요.
12:06그런데 김남중 청와대 대변인 같은 경우는 청문회 과정에서 국민이 판단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
12:12오늘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12:14이현정 위원, 국민의힘이 지금 청문회 연기해달라고 하는데
12:18청와대는 어쨌든 청문회까지 가겠다라는 기류인 것 같아요.
12:23글쎄요. 청문회까지 가겠다는 게 어떤 의미일지 모르겠습니다.
12:26그냥 절차 거치고 임명하겠다는 것인지 아니면 청문회 때 해명하는 거 보겠다는 것인지
12:30아니 해명하는 거 보자면 지금도 해명을 보면 되잖아요.
12:34그런데 자료 안 낸다는 거 아닙니까?
12:36그러면 대충 싸우다가 그냥 하루 만에 끝나는 거 아니겠어요?
12:39그 의미는 청와대가 이런 논란에도 불구하고 임명하겠다는 의지겠죠.
12:44그런데 저는 소탐대실이라고 봅니다.
12:47왜냐하면 앞으로 국정을 운영할 때 결국 이 통합을 위해서 대통령이 한 인사이기 때문에
12:53되물릴 수 없다라는 그것 때문에 사실 아마 정청대 대표를 비롯해서 마음속으로는 다 안 된다고 생각할 거예요.
13:00그렇지만 대통령 인사라서 말로 못 할 뿐이지 다 안 된다고 생각할 겁니다.
13:04그런데 이렇게 무리하게 인사를 하면 이게 쌓입니다.
13:07그리고 굳이 지금 이해운 후보자가 아니더라도 기획에선 장관할 수 있는 분들 저는 꽤 많다고 봅니다.
13:13괜찮은 분들 꽤 많아요.
13:14그런데 왜 이런 것들을 감수하면서까지 하는지
13:17글쎄요. 저는 좀 이해가 잘 안 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13:20그래서 저는 청문회 가서 국민들이 또 이걸 다 대놓고 생중계되면서
13:25모든 의혹들이 다 공개가 되면
13:27글쎄요. 이게 과연 좋을까요?
13:30더 부담이 될 수 있다.
13:31저는 빠른 결단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3:34오늘의 3위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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